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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부 Commission *주의 사항을 읽지 않으셨을 경우의 문제는 본인(@jagosipda_1107) 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도용, 2차 수정, 트레이싱을 불허합니다. 크롭, 글씨 삽입, 데코 등의 소소한 가공과 굿즈 제작을 허용합니다. -마감기간은 최소 하루에서 최대 일주일로, 최대 기간을 넘길 경우 환불해드립니다. ...
마들렌이랑 처음으로 맞춘 커플링 **** 에슾으로 마들에슾 보고싶다 그럼 그 커플링은 언제 왜 맞췄나? 에슾은 누구랑 사귈 때(애초에 이런 감정소비 비효율적이다 생각해서 사귀었던 적 거의 없었을 것 같지만) 기념일 같은 거 챙기고 이러는 거 진짜 안하는 데 자기 애쿠인 마들렌은.. 정반대였겠지 우리가 함께 해온 시간들을 기념하는 날 아니겠나! 하면서 하여튼...
“야. 이 동혁. 나 말하고 있잖아.” 나를 스쳐지나가는 이 동혁의 팔목을 잡고 힘을 줘서 당겼다. 그래봤자 몸이 내 쪽으로 조금 틀어진 정도였지만 어쨌든 이 동혁과 눈이 다시 마주쳤다. 건너편에 지수가 동그란 눈을 더 동그랗게 뜨고 나를 쳐다봤다. ‘혹시 미친 거야?’라는 뜻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표정이었다. 아니야. 지수야, 나는 미치지 않았어. 그러니까...
누구나 조금은 선량하고 조금은 교활하다 03 (후시고죠+게토고죠) *2편: https://posty.pe/comqv2*오메가버스. 타싸에 올린 적 있음. ---- 메구미는 길게 하품을 하며 교실 창문 밖을 내다보았음. 어느덧 3월과 4월, 5월이 지났음. 본격적인 여름이라 여겨지는 6월 중순이었음. 오늘따라 수업이 너무 지루했음. 1교시밖에 되지 않았는데 ...
+ 현대AU + 젊은 CEO 고죠 사토루 x 더 젊은 방과후 강사 이타도리 유지 + 인물들의 나이를 날조하고 있습니다. + 고죠 씨의 고죠 씨가 자유분방합니다. + 게토 씨가 여전히 조금 재수없습니다. 차는 뭘로 드릴까요? 키요타카가 유지에게 물었다. 안내받아 앉은 자리의 옆에는 스구루가 생글생글 웃으며 편하게 말하라고 부추기고 있었다. “혹시 우유도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선배 !! 손바닥 좀, 펴봐요!!" " 싫.어" " 아~ 선배 한번만요~ 제발요 ㅠㅠ" " 진짜, 귀찮게, 왜 그래, 나 집에 가야 하니까, 비켜라" " 못가!!, 선배가 손 줄때까지 여기서 한발자국도 못가요~, 그러니까, 집에 가고 싶으면 손 좀 줘봐요". " 야, 차현수, 너 안비키래!! 진짜, 나한데 왜 그래 정말, 옛다! 니가 원하는 그 손 여기...
처음 오늘로 돌아왔을 땐 어땠냐고? 그저 데자뷰라고 생각했다.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게 내 착각이라고. 두 번째는 꿈이라 믿었고, 세 번짼 내가 정신분열이 있나 고민했다. 매일이 반복되는 게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반복 될 때는 내가 지구의 영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지구에 닥친 위험을 막기 위해 과거로 돌아온 영웅이라...
* 연성 속 지명 및 기타 명칭은 실제 동명의 것과 일절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민소매 입은 비누를 그리고 싶었고 콩알같은 현이가 비니 압빠 한손에 안긴 모습이 보고 싶었던 거에서부터 시작된 호주편입니다 ㅎㅎ
* 연성 속 지명 및 기타 명칭은 실제 동명의 것과 일절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비누 아들 이름을 현이라고 지은 이유는.. 제일 먼저 일단 기존에 안 겹치는 이름을 생각해야했고 (<-젤 중요) 현이-혀니 이렇게 발음 되는 게 엄청 엄청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름이랑 얼굴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오늘 우리 반에 전학생이 왔다. 아니, 어쩌면 어제. 모르겠다. 그 아이는 계속 전학 와서 똑같은 자기소개를 반복한다. 그리고 내 시간은 멈췄다. “안녕, 반가워. 나는 도시고등학교에서 전학 온 ㅇㅇ이야. 잘 부탁해.” “잘 왔다. 자리는 저기 창가 끝 빈자리에 앉고. 반장! ㅇㅇ이 학교 소개 해줘라.” 씨발. 우리학교에는 존나 잘생긴 남학생이 다섯 명 있...
"겨울아, 밥 맛있게 먹었어?" "..." "오늘은 기숙사 갈 때 같이 가자. 가기 전에 매점도 들려서 네가 좋아하는 초콜릿도 좀 사고. " "..." "응?" 그러니까, 이제 와서 왜? 1. 2127년, 국가는 자국의 부귀와 명예를 위해 제 국가 소중하듯 남의 국가 또한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끝없이 서로를 찢고 무너뜨렸다. 말이 자국의 부귀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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