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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웨일(SW) - Dream Couple Collaboration Part. 04 2019년 후반 ~ 2020년 1월 초반까지의 합작 참여작입니다.웨일린의 또 다른 인간관계(사제관계나 우정, 대립이라던지)로 참여했던 합작은차후 한꺼번에 모아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언제나 그렇지만, 재미있는 주제들이 많아서 즐거웠어요~!! (*◡‿◡)
까메오님 주최 - 우주 합작Universe (Solar eclipse)
*배우 성현제x퍼스널 트레이너 한유현*조각 단문 위주*타임라인 정리 없이 쓰고 수시로 추가, 수정합니다.*업데이트 이력(20.03.16 +1,2,3,4,n)(20.03.24 +5,n+1) 1. 천만 영화를 몇 번이나 만든 감독, 잘 갖춰진 스태프, 취향을 타지 않을 매력적이고 대중적인 스토리 라인, 안정적인 투자처, 그리고 주연 성현제. 이보다 더 완벽한 ...
https://youtu.be/vVX_WSpqJ5w 단순히 보자면, 이상한 일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또 반대로 낼 수 있는 간단한 답으론, 당연한 일이다. 사람이 무리를 꾸리면 그 안에서 규칙을 정하고, 그 안에 따르며, 이는 울타리를 치는 것과 같다. 그 안에서 서로가 공존하기 위해 규칙을 세우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 따르는 것이다. 울타리 안에 자리한 ...
형의 분위기가 묘하게 달라졌다. 예전처럼 마냥 해맑게 잘 웃는 형이었지만, 순간순간의 눈빛이.. 복잡해보였다. 이제는 일방적인 시선이 아니었다. 내가 형을 바라 볼 때면, 형도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웃으면서 잡아오는 손을 피하지 않았고, 머리를 헝클이는 형의 큰 손에 기분이 좋아 잠깐씩 눈을 감기도 했다. 형이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그래도 당신에겐 내가 있잖아. 피에타는 통유리로 성당 벽에 박제되어 있었다. 성모 마리아는 담담한 얼굴로 죽은 이의 시체를 내려다보았다. 사람들을 작품을 두고 신의 시선에서 만들어졌으니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아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매그너스는 목을 꺾어 아래에서 위를 보고 싶었다. 그는 마리아의 시선이 궁금했다. 그녀의 눈동자가 무얼 담고 있는지, 눈물은 어...
기억이 있는 곳에는 늘 태양이 내리쬐지요. 빛의 파편을 찾아다니며 무엇을 보았든 ‘나’를 버리고 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붙잡지 마십시오. 기억하려 해도 당신의 일부는 강물에 쓸리는 모래처럼 흘러갑니다. 영원히 빛이 꺼지지 않는, 태양이 가장 높이 떠오르는 언덕은 아이만이 오를 수 있습니다. 흐름에 몸을 맡기고 내가 ‘나’로 존재토록 하는 모든 걸...
저는 종일 누군가의 이름을 적는, 구체적으로는 리무스 존 루핀이라는 이름을 적고 지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의미를 알고 싶어요. 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덤블도어는 아무 말 없이 내게 악수를 건네었다. 나는 조심스레 그의 손을 마주 잡았다. 내 손이 다른 사람의 손에 닿는 감각이 생소했다. 그는 낮고 다정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축하하네...
- 해리포터 세계관을 기반으로 합니다. 세계관을 정확히 이해하지 않아도 감상에 문제는 없습니다- ALOHOMORA 알로호모라, 굳게 잠긴 자물쇠도 한 번에 열어버리는 주문 - 요즘 호그와트 내에서 제일 큰 관심사는 이재윤이었다. 사실 워낙 안하무인인 성격에 교수들도 잘 건드리지 않으려고 하는 존재기 때문에 평소에도 재윤의 존재감은 꽤나 컸다. 하지만 요즘은...
---------- 2020.03.09 World's End W.쿠키몬스터 [도입 페이즈] 등장인물 : 전원 :여러분이 타고있던 덜컹거리며 달리던 버스가 멈춥니다. 기사의 안내를 따라 버스에서 내리면, 방파제 너머로 펼쳐진 바다가 보입니다. 관광객들이 하나 둘씩 내리며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으면, 가이드처럼 보이는 사람이 다가와 반갑게 인사합니다. 가이드:...
내일이면 딱 4개월이다. 형이 돌아오는 날이며 또 떠난 지 4개월째 되는 날. 원호는 지독할 정도로 치아에게 연락하지 않았다. 잊었을 수도 있고 일이 너무 바빠서, 이유라면 충분히 만들 수 있었다. 업무가 안 끝나면 더 오래 비웠을 원호의 집은 익숙한 듯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사실 치아에겐 여벌 열쇠가 있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이 그렇듯 항상 쥐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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