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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책을 끝까지 읽지 않은 관계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해리포터 장르의 첫 글입니다. 여러분의 평소 덕질 및 연성 성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연성 주제 추천봇 님의 트윗을 보고 작성한 글입니다.*진행을 위해 스네이프의 개인 연구실이 존재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또한 사진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가정하였습니다.*스포가 있을 수 있습...
Drawing in my heart ! -1- + 브금 꼭 들어주세요 시험이 다 끝난 지금 전공도 아닌 교양이 내 발목을 잡게될줄은 정말 몰랐다. 이동혁과 이마크 꼬임에 넘어간 몇달전의 나를 후려치시오… 아니 이동혁과 이마크를 부셔야겠어 남들은 종강했는데 전공도 아닌 무려 ❗️교 양 ❗️ 과제때문에 쉬지도 못한다니 이 얼마나 불쌍한 대딩인가 봉사증명서 제출...
“어디로 가고 싶어?” 외관 : 반짝거리는 청색의 눈이 가장 먼저 시선을 맞춰온다. 체격이 좀 있는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순한 인상으로 다양한 표정은 그가 감정을 얼마나 투명하게 드러내는지 알려준다. 푸르고 곱슬거리는 얇은 머리카락은 부드러워 보인다. 자주 헝클어진 채 돌아다니지만, 엉키고 끊어지는 일 없이 잘 관리된 모습이다. 평소에도 종종 이능력을 사용하...
“ 경찰이든, 뭐든 공과 사 구분은 잘 해야 돼 ” 그 말이 이제야 와닿았다. 너와 함께 있으면, 절대로 공과 사를 지킬 수가 없었으니까. “ 나 진짜 딱 한 번만, 이기적이게 해주면 안되나. ” 이기적이고 싶었다. 나야말로. 이기적이게 된다고 해도, 그럴 수 없게 만드는 게 현실이였다. “ 그만 울어 ” 그니까, 조금만 기다려주라고. “ 내가 너랑 안 만...
Ooh, right through my head I ain’t got the blues no more I said - Mint Royale, "Blue Song" “좋아, 확실히 이목을 끌긴 힘들겠네.” **시. 방 밖으로 나온 아지라파엘이 주변을 둘러보며 인정했다. 지옥의 아홉 원이라는 게 정말 원형으로 된 건물이라는 뜻인 줄은 몰랐지. 그들이 서 있는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역사는 승자의 손으로 기록된다. 부정할 수 없는 명제임은 분명하다. 기록이란 그것을 적어내려가는 이의 주관을 최대한 배제하여 이루어져야 함에도 현실과 이상이 같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루실 에스페라 또한 모를 리 없다. 마냥 현실을 외면하고 이상만을 좇는 사람이 아니지 않은가. 그늘질 일 없는 맑은 호박색의 시선은 본질을 읽고 싶었다. 잉카로즈에 비친 제 모습...
몇 달 후. 뉴욕의 겨울. 카페의 문을 열며, 바깥의 추위를 피해 두 사람이 거의 뛰어 들어오다시피 했다. “으으, 춥다!” 유진이 바깥에서부터 그랬던 대로 계속 혜준을 꼭 끌어안고 있는데, 혜준은 유진을 팔로 슥 밀었다. 이제 좀 떨어져, 하는 듯이. 유진은 당장 툴툴거리고 나왔다. “어, 뭐야. 추운 데서는 가만히 있더니. 이제 따뜻한데 들어왔으니까 나...
운이 좋았어요. 습관처럼 붙은 말이었다. 겸손이 무엇인지도 모를 시절부터 아버지는 내게 항상 이 말을 하게 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내가 얼마큼의 노력을 쏟든, 내 성과는 모두 한 마디로 귀결됐다. 운이 좋았어요. 일가친척들이 모두 모인 저녁식사 자리였다. 미국에서 경영 수업을 마치고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은 내가, 처음 맡은 프로젝트에서 상당한 실...
제가 많이 사랑하는 롸님께 바칩니다. + 초반, 뼈와 살을 분리()하는 칸님 주의 You’re the only North Star I would follow this far 너만이 유일한 북극성 난 여기까지 너만을 따라 왔어 Owl City – Galaxies 1. 찢어지는 비명이 허공을 갈랐다. 사방에서 터지는 화려한 불꽃과 무너져 내리는 건물더미 사이로...
2017년 TIFF(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매로우본>의 세르지오 산체스 감독과, 잭 매로우본을 연기한 조지 맥카이의 약 3분간의 인터뷰입니다. <매로우본Marrowbone>의 한국 번역 제목은 <더 시크릿 하우스>입니다. 장르가 '공포/스릴러'로 분류되어있지만 흔히들 예상하는 ...
Cry storm of tears, if it helps you breathe Chapter 4. The amazingly sad spiderman “나는 진짜 모르겠다.” 네드가 고개를 가로저었다. 피터는 퀸즈 외곽의 버려진 창고 쪽으로 네드를 안내했고, 두 소년은 지금 막 그 건물에 도착한 참이었다. 아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토니는 피터가 그를 데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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