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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패키지여행으로 해외여행을 떠난 츄야. 버스 이동 시, 여행 관광 가이드인 다자이는 인이어 마이크로 설명하겠지. 지역의 역사와 관습 등을 종이 한 장 없이 외워서 막힘없이 설명하는데, 훈훈한 외모와 큰 키, 부드럽고 듣기 좋은 목소리, 그 많은 정보가 머릿속에서 줄줄이 나온다니 경이로울 듯. 츄야는 관심 없는 척하지만 자꾸만 의식하게 되니 혼자 열받아 다자이...
※ 남남 여여 남여 모두 평등히 임신과 출산이 가능한 세계관입니다. ※ 4사건 이후, 승범은 복역 후 출소하였고 태현은 손을 잃지 않아 형사일을 계속해왔습니다. ※ 이후, 승범과 태현은 결혼하였고 아들 승태를 두었습니다. ※ 승범의 부모는 원작대로 소재가 불명인 상태라 안 나오지만, 개인 뇌피셜에 따라 태현이는 홀어머니가 계신 것으로 나옵니다. -혹시 사인...
"…싫어요." "그럼 이건요?" "그것도, 싫어요…." 알렉은 자신의 손에 들린 한 쌍의 찻잔을 내려놔야 했다. 일부러 파티에서 처음 같이 나눠 들었던 잔과 비슷한 제품을 파는 곳으로 왔더니만. 이마저도 매그너스에겐 먹히지 않는 듯 했다. 알렉이 끌고 있던 카트는 텅텅 비어 있었다. 명목상으론 ‘새로운 집에 이사를 하는데 이것저것 살 게 많아 도와 달라’는...
루드빅*벨져. 의식의 흐름. 한타하러 가느라 퇴고 한번밖에 못했다..ㅇ>-< (솔탱하다 죽은 유저입니다 손끝에서 퍼져든 파문을 따라 흔들리는 수면위의 하늘을 바라보다 눈을 감았던 벨져는 밖에서 들려오는 먹먹한 소리에 눈커풀을 열었다. 반사적으로 작게 입술 사이를 벌려내 호흡을 하자 기도를 채우고 있던 공기 방울이 형태를 갖추고 빠져나가 터져든다....
웨일즈의 시골, 풍경이 좋기로 소문난 곳에 한 여자 기숙학교가 있었다. 신실한 가톨릭이라던가 그런 것은 아니다. 도리어 아서왕 전설을 비롯해 수많은 전설을 낳은 땅에 있는 학교답게 학교 곳곳에는 작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요정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는 도서관, 유령이 나온다는 교실. 수도 없이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나 가장 유명한 것은 시계탑 뒤의 등나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너는 어쩌려고 그렇게 무르냐." "뭐 어떻슴까!" "뭐 어떻기는. 아주 골치가 아프다 이 자식아." 제 옆에서 헤실헤실 웃고있는 녀석을 보며 쿠라모치는 한숨을 내뱉었다. 아마 오늘 하루 내뱉은 한숨을 다 합치면 공기청정기를 하나 만들었을거라고 생각하며 공중에 흩어지는 하얀 입김을 바라보다 사와무라의 발에 툭툭 차이고 있는 남자로 시선을 옮겼다. 분명 작전...
나의 기사. 본인이 사랑하는 기사, 자네는 자네를 지켜주게. 밤의 마왕, 어둠의 지배자, 붉은 눈의 흡혈귀, 진조의 왕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마왕 사쿠마 레이가 있었다. 강한 그는 스스로 지킬 힘이 있었지만, 어쩐지 지켜줘야만 할 것 같았다. 마물은, 밤의 피조물은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세계의 적으로 여겨져 없애야 하는 존재로 인식 됐다. 나는 ...
듀크의 엉망진창 식습관을 용납할수 없었던 오스카는 늘 인간마을에 내려가 베릴의 가게(베릴의 부업)에서 재료를 사감. 오스카는 베릴이 용사인지는 모름. 글을 잘 못씀...(씁쓸 "안녕하세요, 오스카씨!" "안녕하세요, 베릴." 베릴이 밝게 웃으며 인사해오자 오스카는 그녀를 보기위해 보고있던 사과를 내려놓았다. 창고에서 토마토가 가득 든 상자 두어개를 쌓아 들...
'카라스노' 현재 인기 최정상을 찍고 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이다. 카라스노 밖에 없는 신생 회사에서 이렇게 최정상 까지 찍는건 매우 드문 일이였다. 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앉아있던 남자는 손님을 맞이하였다. "사장님, 어쩐일로 부르신거예요?" "아..다름이 아니라 너네 멤버 하나 넣자" 그 소리에 카라스노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사장이라고 호칭하는 사람...
신경 쓰지마라. 죠르노. 땅에서 벗어난 두 발이 부드럽게 바람에 감싸였다. 노란 햇빛이 구름에 잔뜩 매달렸다. 운명을 가져갈 화살이 그의 앞에 놓여있는 것을 마지막으로 부챠라티는 그들의 승리를 확신했다. 화살이 운명을 가르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몸이 부유하는 것을 느끼며 쓰러져간 동료들의 얼굴과 함께 이번 여정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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