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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썰들을 모아 백업합니다. - 기본적으로 모든 썰은 광른입니다. - 썰 및 연성을 리버스로 소비하지 마세요. 501. 민은 먼가 양애취 은광이 하면 애들 건들고 하는 양애취라기보다는 수업 빠지고 잘 안듣고 애들이랑 노래방가구 피시방가구 한번씩 술 하구 클럽 가구 그런 느낌일 거 같다ㅋㅋ.. 사람 건드는거 빼곤 다 하는 느낌? 근데 그...
짝사랑. 재민에게는 조금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이었다.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있는데 굳이 자신을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마음을 쏟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너무 소모적이고 낭비적인 감정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짝사랑에 마음을 앓는 친구에게 짝사랑 따위로 감정을 낭비하지 말라고 말할 정도로 매정하진 않았다. 이해할 순 없어도 마음고생하는 친구가 안쓰럽긴...
직장인의 주말이란 매우 신성한 것이다. 자도, 자도 피곤하고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지는 평일은 뭘 해도 아무 의욕이 나지 않는다. 직장인이란 자고로 주말과 월급날만을 바라보며 하루하루 견디는 존재니까, 주말은 정말 중요하다. 그러니까 이 황금 같은 주말 오전에, 이런 일이, 생겨서는, 안 된다는 말이었다. "엄마가 여기 가보라고… 했어요.“ 신문 구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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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청춘이란 무엇인가. 기름 냄새가 쩔게 베인 중국집에서 매일 배달 도는 거? 아니면, 월급 쥐똥만큼 주는 악덕 사장 형 밑에서 개 같이 일하면서도 악착같이 버텨내는 거? 여기 계룡 중국집에 청춘을 갖다 바친 내 이팔청춘이 이보다 더 가여울 수 없다. 가게 앞 빨간색 플라스틱 의자에 똥폼 잡고 앉은 민석이 눈부신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며 제 청춘에 대하여 ...
*우측에서 좌측방향으로 봐주세요 (← 방향) *매우 클리셰 주의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어느 날, 윤기는 늘 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있었다. 놀고, 먹고, 자고 그저 이런 식으로 아무 의미 없이 생활하고 있었다. 한 때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고 있었지만, 하루를 벌어 하루를 사는 게 빠듯하단 걸 알아버린 윤기는 이제는 그냥 포기한 것인 지, 하던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서는 항상 집에서 생활 중이다. 이런 윤기가 늘 하...
- 그래서 복학한다고? “해야지. 계속 미루면 진짜 답 없을 듯.” - 그럼 나야 개이득. 나 너 없어서 완전 찐따였다구. “뭐래, 건축과 핵인싸 이동혁이?” 헤헤, 대답 대신 부정은 안 하는 동혁 특유의 하이톤 웃음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들려온다. 물론 본인도 알고 있겠지. 건축학부 내에서 이동혁 이름 석자 모르는 사람 하나 없고, 과장 조금 덧붙여서 K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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