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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스포...주의...?? *이렇게 긴 만화는 처음 그려ㅕ봐서.. :3c 개연성 없슴주의 *낙서퀄 주의 언텔 엊그제 사서 좋다고 플레이 해봤숨니ㅣ다 내가 원하는 엔딩 볼줄 알았는데....못봐서 슬퍼서 그림니다 쥬륵.... ㄴㅐ가 2회차를 할것을 알기에 나의 잉여력이 가득 ㅊ차따^^ 아 나 샌즈 되게 좋아해요 언텔 최애야!!
1. 샌즈:heh, kid. 어디 가는 거야? 프리:니 동생이랑 데이트하러 샌즈:... 프리:왜 그래? 샌즈:...아니, 뭐. 프리:설마 파피루스가 아까워! 이런 생각 중? 다 알아. 샌즈는 파피콤이잖아.샌즈:데이트라면 역시 영화?프리:아마도? 얼마 전에 개봉한 영화 볼 생각인데. 샌즈:팝은 그거 이미 봤어 프리:(아직 제목 얘기 안 했어 미친 놈아) 샌즈...
괴물들이 인간만 의지를 가지고있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짠해서... 몸이 힘을 못버텨낸다는게 다르지 사소한거라도 대단하다고 해주고싶었다...(의불
최초의 기억. 어린 센고쿠 앞에 나타난 것은 의문의 여인이었다. 센고쿠는 지금에서야 그녀가 ‘마녀가 아니었을까’하는 막연한 추측만을 하고 있을 뿐이다. 공놀이를 하던 어린 센고쿠는 굴러가는 공을 따라 달려갔다. 누군가의 발 앞에서 멈추던 공. 그것을 안아 들자 태양을 등지고 서 있던 여인이 웃었다. 그림자에 가려 보이지는 않았지만 센고쿠는 그녀가 웃고 있다...
시라이시는 아까부터 계속 테니스 공을 튀기고 있었다. 통-통-통, 집중하고 있는 것 같지만 반복동작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고 있는 것 뿐. 그는 차분하게 생각을 이어나갔다. 하아. 얕은 숨을 내쉬고 시라이시는 튀기던 공을 잡아챘다.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의 눈이 테니스 코트를 한바퀴 찬찬히 훑었다. 삼 년이다. 삼 년을 여기서 친구들과 동고동락하며 살아왔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이야기는 5분 전으로 돌아간다. 엄마한테 줄 꽃을 연인에게 선물해주고, 언제나 그랬듯이 말실수 한 번. 아니, 두 번 이었던가? 그리고 말을 끝내자마자 밀려 들어오는 죄책감들. 결론만 말하자면, 숀은 리즈와 헤어졌다. 항상 겪었던 그런 사이의 말다툼이나 위기 같은 것이 아니었다. 숀은 리즈와 진짜로, 정말로, 진심으로. 헤어졌다. 결...
*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이거랑 관련이 있어요! <단체사진> http://langamang.postype.com/post/95428/ 샌즈는 사진 한 장을 손에 쥐고 있었다. 토리엘이 학교를 세운 날 모두가 모여 찍은 사진이었다. 사진 속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모두 들떠보였다. 샌즈는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보고 있었다. 꼬맹이...
모두는 프리스크를 중앙에 세웠다. 프리스크는 여전히 뚱한 표정이었지만 얼굴이 발그스레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의지에 가득찬 표정을 지었다. 사진을 찍을 때 어떤 포즈를 취할지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프리스크의 왼 편에는 언다인과 알피스가 섰다. 언다인은 푸른 창을 들고 뾰족한 이를 모두 드러내며 웃었다. 언다인 옆에 선 알피스는 통통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어이, 켄마! 나 오늘 우산이 없는데!" "...네가 들어." 그 날도 나는 너와 함께 하교하고 있었다. 나는 비가 올 때마다 너와 같은 우산을 쓰기 위해서 우산을 들고 오지 않았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비가 와서 너보다 큰 내가 우산을 들고 있었고, 너는 게임기를 보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길에서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는 언제나처럼 같은 길에서 같은...
해가 저물어 갔다. 불그스름한 햇빛이 샌즈의 방을 가득 채웠다. 프리스크는 샌즈의 허벅지에 베개를 대고 누웠다. 그림책을 얼굴에 덮고 있었다. 가슴이 오르락내리락했다. 샌즈는 프리스크가 깨지 않게 숨을 죽인 채로 해가 저무는 것을 구경했다. 프리스크의 가슴팍에 손을 대고 토닥였다. "샌즈." "깼어, 꼬맹아?" 프리스크는 일어나지 않고 가만히 누워 있었다....
기계가 켜지면서 낮게 진동했다. 샌즈는 커다란 모니터를 중심으로 긴 파이프들이 연결되어 있는 기계를 만들어냈다. 샌즈는 그 기계로 수많은 시공을 만들기 시작했다. 다른 시공에 있는 자신이 지하 밖으로 발을 내딛는데 성공하면 그 시공으로 건너가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화면에 로딩중이라는 글자와 텅 빈 노란색 바가 떠올랐다. 바에 천천히 노란 물이 차오르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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