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냥아치 선배 TALK - 01. 사건의 발달 “으흐흠~” 여느때와 같이 이어폰 끼고 콧노래 흥얼대면서 집에 가는 중.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려서 고등어 심부름 해서 돌아오는 길이었어. 검정 봉지 달랑거리면서 걷고 있는데 선택의 갈림길에 놓였어. 외곽에 놓인 크고 주변 건물 불빛 빵빵하며 바로 옆은 4차선 도로가 자리잡은 길로 가느냐, 아니면 빛은 가로등 불...
“이민형? 아 걔~ 이여주 옆에 있는 걔요?” "이민형이 누구야?" "아 맨날 이여주 따라다니는 애 있잖아." 내 수식어는 이여주였다. 항상 같이 지냈고 붙어지냈다. 우리 둘의 첫 만남은 중3 때 스터디카페에서 였다. 물론 나만 기억하는거지만. “아 뭔 스터디카페에 책을 두고 오냐…” 중1 때 한국으로 와 한국 중학생으로서 점점 익숙해져 갈때 였다. 시험기...
“...” “...” 말없이 부스럭 소리만 가득한 마당. 이제노는 창고 안으로 들어가 남은 물건들을 정리하고 있다. 그거 이미 내가 다 정리한 건데. 이제노 눈에는 어질러져 보였나 보다. 이제노는 창고 정리가 내키지 않는지 아까부터 창고 안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는다. 어릴 때부터 고집이 세서 자기가 만족할 때까지 공부하고, 운동하고 그러더니만. 세 살 버릇...
이래서 눈치 빠른 꼬맹이는 ⓒ Cherry 자타공인 경영학과 최고 인싸 김여주. 한 번도 수석을 놓친 적 없는 철저한 학점 관리에 살가운 성격, 그러나 불의를 보면 참지 않고 나서는 참된 리더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김여주에게 사람이 몰리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타과에서도 김여주와 친해지기 위해 괜히 사과대 건물 주위를 껄쩍댈 정도로. 항상 자신감에 ...
~ 농촌라이프, 그리고 남자친구(들) ~ 게임을 로딩하시겠습니까? 예 ✔ 아니오 농촌라이프, 55일차 이제 또 어떤 캐릭터를 공략해볼까.. 아니아니, 무슨 일을 할까 고민하던 중에, 누군가가 현관의 문을 두드린다. ▶ 응, 괜찮아. 무슨 일이야? ✔▶ 오호라... 이번 순서는 너로 정했다.▶ 이미 두들겨놓고 뭘... ▶ 물론.. 정말 만족중이야(흐뭇) 걱정...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여주는 꽤나 말투가 훙냥냥인 편임 말하는 것도 귀찮아서 흘리는 편임 여주가 저음에 허스키보이스라 목소리가 노곤노곤해서 보이스 븨앱을 자주하는 편임 [시즈니 얼른자요😴] "잠올때 어떻게해요 아 저는 딱히 하는건 아니고 캔들 워머를 선물로 받았어서 캔들을 키고 책봐요 그러면 잠 잘오더라구요" "책이 수면제냐구요? 쉿 조용히~" -똑똑 "들어오세여" "hey s...
[잡담] 쇼비 하냐?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잡담] 쇼비 지원자 영상 쭉 둘러보는데 딱히 와닿는 애들은 없네 ㄹㅇ 이번 시즌 망한 듯아직도 안 망했냐도대체 누가 듣냐ㄴ니빼고ㄴ응 나도 안 들어갈수록 애들이 왜 다 비슷비슷하냐... 새로운 맛이 없어ㄴ새로운 맛이 없는 거 ㄹㅇ임 특히 요즘 개나소나 싱잉랩 하는데 잉시바 안 들을래 소리 절로 나옴 [잡담] 싱잉 ...
스톡홀름2 Stockholm 일촉즉발 w.파덕 5년 18살이던 한여주는 23살 성숙한 여자로 자라났고, 21살이던 정재현은 26살에 신해건설의 본부장이되었다. 한여주는 대학을 조기 졸업에 수석으로 졸업해 신해 건설 본부장, 정재현의 개인 비서가 되었다. 신해 건설을 이끌던 정재현의 아버지는 딱 1년 전에 뇌출혈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렸다. 그때 언론에 처음 얼...
HOT | 저 오늘 헤어짐 ㅜ 그러니까 다들 썰 하나씩만 풀고가봐... 1. 내가 다니던 독서실이 없어져서 처음으로 무인 스터디카페 갔는데 너무 최신식이라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겠는거야... (내가 다녔던 독서실이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오래된 독서실이었음) 어찌어찌 종이는 뽑았는데 이 종이로 뭘 해야 되는지 몰라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앞에서 서성거리고 있...
"벌써 가게?" 바닥에 앉아 침대에 등을 대고 있던 내가 몸을 일으켰다. 벌써 늦어진 시간에 슬슬 집으로 갈 채비를 하기 위해서였다. 할 일 없는 주말에 찐친 나재민의 집을 찾은지도 벌써 5년째, 어느덧 우리는 성인이 되었다. 고딩 때부터 이 방에서 하던 건 누워서 만화책 보며 과자 먹는 정도. 막상 몸을 일으키니 집에 가는 길이 아득히 멀게만 느껴진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