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나는 기억력이 나쁘다. 분명 처음에는 이 정도까진 아니였는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까먹는 것들이 많아지고 기억에서 사라져 가는 것들이 많아졌다. 물론 사람도 예외가 아니었다. 7년 동안 잘만 얘기하던 친구의 이름을 까먹기도 하고 중요한 가설까지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난 한 가지의 결심을 했다.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해 놓자고, 너희를 잊어버린다...
네가 하도 편지하라고 성화였던 게 기억나서, 어색하지만 만년필을 들어봐. 아니라고? 그럼 내 기억 왜곡인가 보지. 나는 아버지 장례식을 겨우 치렀어. 그렇게 많은 성도를 거느린 사람이, 사기꾼이라는 게 밝혀지자, 결말은 허무하더라, 장례식이 가관이었어. 내게 돈을 내놓으라며 내 멱살을 잡는 사람까지 나타나더라 사제님이 말려주셔서 어떻게 정리는 됐어. 처음 ...
- 뒤에서 난 목소리에 흠칫 놀란 김민규는 슬쩍 뒤를 돌았다. "누,누구세요..." "놀라게 해서 미안해요. 오랜만에 듣는 한국어에 반가워서 그만..." 민규는 안경을 쓰고 있는 남성의 눈을 쳐다봤다. "아... 시끄럽게 해서 죄송해요, 오늘부터 기숙사로 들어오게 된 김민규라고 합니다." "아뇨, 제가 더 죄송하죠 저는 이석민이라고 해요. 잘 부탁드려요. ...
요 계정 드리거나 교환 구합미다 아님 요 계정 드리거나 교환 구하겟습미다
눈을 뜨니 커다란 침대에 나 혼자였다. 너와 같이 잠드는 침대는 정말로, 정말로 크다. 킹사이즈라고 하기에도 한참 부족할 정도로. 장정이 10명은 대자로 누워도 서로 부대낄 일이 없을 정도가 아닐까. 그래도 네게는 조금 불편할지도 모르지만. 자다 깨서 네가 곁에 없으면 세상에 혼자 남은 기분이 들 정도로는, 충분히 크다고 생각한다. 네가 누웠던 자리에 손을...
극악무도한 범죄가 있었다. 천인공노할 범죄. 대낮 등산로에서 여성을 강간한 사건. 성폭행 뒤 범죄자는 너클을 낀 주먹으로 피해자를 잔인하게 폭행했고, 피해자는 결국 중태에 빠졌다. 그리고 범인은 이렇게 말했다. "우울증으로 병원 진료 받은 적이 있다" 나는 그 뉴스를 보고 분노를 참을 수 없었다. 이건 우울증을 이용하는 거다. 이건, 우울증 환자들을 모욕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모티브, 일화, 종교, 시간대, 실제로 존재했던 일들 기반으로 해석하는 분 글 보면서 굉장히 흥미로워짐 나와... 보는 시각 자체가 다르다는게 군데군데에서 느껴지죠. 그야 나는 일평생 이야기를 읽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서사, 감정, 흐름, 나아가 메타적인 구조, 게임 내부에서 구현하고 끌어가기 위한 방식 위주로 게임을 읽었거든 오히려 기독교 쪽으로의 종...
※ 내용 스포 주의해주세요 ※ 뜰팁 상황극, 겨울신화 날조입니다 ※ 정말 단지 그냥 단순한 날조.. - 아. 깨문 입술 틈에서 새어나온 비릿한 액체가 조금씩 입 안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던 중이었다. . . . " ···미안해요, 잠뜰 씨... " 무척이나, 미안한 듯한ㅡ어쩐지 초조한 것 같기도 한ㅡ표정으로 그가 말했다. 그런 그를, 잠시 무미건조하게 응시하던...
지금 사랑하고 있다면 지금 사랑하고 있다면 푸른 나뭇잎에 잠든 햇살을 깨워 희망에 눈뜨게 하라 담장 아래 기다리는 봉숭아의 열망으로 엷은 손톱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앞을 보고 천천히 걸어 보라 어릴 적 들었던 피아노의 리듬을 처음으로 치게 된 아이의 기쁨처럼 한 번쯤 들려오는 음악에 발걸음을 맞춰보라 닫힌 교실 문을 처음 여는 손길처럼 마음과 마음을 나누...
“네. 가족입니다.” 이번에는 신재현이 대답했다. 그 말에 문대는 조금 놀랐다가 기뻤다. 슬그머니 신재현의 손을 잡자 빼지 않았다. “사이가 좋으시네요.” 몇 마디 더 주고받고 나서 각각 제 갈길을 갔다. 우유도 사고 시리얼에 콩이 간식도 샀다. 문대는 수제 간식을 만들어야겠다 생각했다. 아이들도 주고 신재현도 주고 콩이도 주고. 육포와 단호박, 고구마 같...
페어명: persto 페어 이미지 (1은 분위기/2는 캐릭터 색감 참고) 페르디난드 자료 컬러: 밀색, 주황색, 파란색 모티브: 어린왕자, 비행사, 예술가 메피스토 자료 컬러: 검은색, 쨍한 파란색 모티브: 심연, 크라켄, 악마 테두리는 오마까세... 근데 가능하면 혹시 테두리는 메피스토로하고 안쪽을 페르디난드로 말아주실수 있나요 안되면: 네 저 순응 잘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