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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좋아하는_커플_왼쪽에게_총이_있고_5분_내로_오른쪽을_죽여야_지구멸망을_막을수_있다 토니는 좋은 와인을 땄다. 따지자면 더 비싸고 좋은 것을 따고 싶었다. 하지만 피터는 어렸고 자극적인 맛에 사족을 못 썼다. 그 입맛을 고려하자면 이 편이 좋았다. 가볍고 과일향이 풍부하며 쓴 맛이 적어 달콤한 것. 생의 모든 첫 번째가 그렇듯, 일전엔 먹어보지 못했던 음...
보쿠토는 알고 있었다. 아카아시가 자신을 영원히 사랑하겠다 말했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는 시간이 지날 수록 기억은 희미해진다. 곧 자신을 잊을 거라면, 우리의 추억이 흐려질 꺼라면 제발 조금만 아프길, 그의 남편이 그를 많이 사랑해주길. 그래서 아카아시가 더 많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떠나가는 아카아시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보쿠토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연인의...
※ 나루토가 어려졌습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내용도 없습니다. ※ 그냥 천사 나루토가 보고싶었을 뿐. "여긴 어디냐니깐?""……에?" 하얀 연기가 가라앉으며 살짝 내비친 것은 졸린건지 멍한 얼굴을 한채 중얼거리는 작은 금발의 아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보루토와 사라다는 얼빠진 소리를 내며 혹시 눈이 잘못됐나 하고 눈을 비비거나 안경을 닦아 다시 껴보...
온몸 구석구석에 통증이 느껴진다. 시야는 흐릿하고 정신은 몽롱해져간다. 이 모든게 지독하리만치 현실감이 없다. 이게 내 마지막인걸까. 이렇게 허무한 끝을 바란 적은 단 한번도 없었는데. 제 의지를 잃은 듯 감기는 눈꺼풀을 이겨내고 눈을 떠 주위를 바라봤다. 많은 사람들이 웅성대는 모습이 보였다. 저렇게 많은 사람들 사이에 너는 왜 없는걸까. 지금까지 겪어본...
"헤어지자." 그를 보고 뱉은 첫 마디. 처음엔 못들은 척 되묻기에 다시 한 번 말해줬다. 헤어지자고. 그제서야 진심이란 걸 깨달은 듯 그게 무슨 소리냐며 갑자기 이러는게 말이 되냐며 동공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아니야. 나 많이 생각하고 말하는거야. 이젠 힘들어 토니." "내가 뭐 잘못했어? 그런거라면 말해줘. 내가 고칠게." "아니 그런 거 없어...
다른 친구들에게와 똑같이, 유우타는 레이에게도 와서 유품을 가져가라고 연락을 했다. 하지만 레이는 바빠서였는지 꽤 늦게 찾아왔다. 어차피 뭐 대단한 물건이 있어서 오라고 했던 건 아니니까. 유우타는 박스를 꺼내놓고, 레이가 온화한 미소를 지은 채 그 안의 물건들을 살펴보는 동안 커피를 끓여 내 왔다. "저기, 형이랑 싸우셨었어요?" 히나타의 문자를 보여주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캐붕 주의ㅜ.. 아무말 심하고 대사가 많습니다.. 근데 짧군요... 퇴고도... 없... 네요,,.......... ㅋㅋ ㅋㅋㅋ...힝 말은 모순적일 수밖에 없다. 특히나 거듭되는 수식어의 향연은 더욱이 그럴 수밖에 없고 배우면 배울수록 의문이 들 때가 많다. 단어가, 의미가, 조합이, 상황이. 어느 하나라도 기존의 것과 다르면 단박에 이해하기엔 힘든 ...
자꾸 심장이 두근거렸다. 평온한 척을 하려고 해도 이상한 박자 감각으로 뛰는 듯한 심장의 움직임 때문에 표정관리가 힘들었다. 비행기를 처음 타는 것도, 외국에 나가는 것이 처음도 아닌데, 이렇게 설렐 일일까. 다니엘은 벤의 뒷좌석을 흘끗 돌아보았다. 아주 편한 얼굴로 새근새근 자고 있는 얼굴이 보였다. 벤에서 내린 순간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어떻게 통...
※Caption※ 1. 고시키 생일 축하 기념글입니다. 내용이 다소 짧습니다. 생애 최악의 생일이다. 어째서 이렇게 된 건지, 고시키는 신이 있다면 멱살이라도 잡고 싶을 만큼 억울했다. 축하? 반 친구들은 물론이고 선생님들과 배구부 동기들 선배들에게 넘치도록 받았다. 선물? 이하동문이었다. 가족들? 얼굴도 잘 기억 안 나는 외가의 팔촌 할아버지까지 전화를 ...
민석은 양손에 하나씩 들고 있던 요플레를 모아들고 찬기가 어린 손을 이마 위에 올렸다. 소매를 걷어 올려도 더위는 가시지 않는다. 하복은 아직이건만 더위는 매번 그렇듯 일찍 찾아왔다. 기운이 남아 쉬는 시간만 되면 복도든 운동장이든 땅바닥만 있다면 날뛰는 남고는 그 열기가 더 했다. 손에 어려 있던 찬기는 몸에 오른 열기에 금방 덥혀졌다. 다시 뜨거워진 손...
※뇽토리 온리전 4회에서 현장 돌발본으로 판매되었던 개인 단편집 望月 통판 안내입니다. INFO A5 / 중철본 / 36P / 단편집 / 권당 5,000원(+배송비 : 4000원) -15세 미만 구독 불가입니다. 따라서, 폼 작성시 신분증 인증이 필요합니다. -8월 25일 이후 입금하신 분들은 매주 월요일에 일괄 배송됩니다. -입금 폼 작성은 선착순입니다....
# #어느 순간부터 말 수가 적어졌다. 마음같아선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았지만 상황이 그를 돕지 않았다. 직업은 말하는 직업이었고 그 외 활동에선 리더였기에 자신의 의사는 전혀 없었다. 데일리 플래닛의 기자였고 저스티스리그의 리더였다. 모든걸 다 포기하고 싶지만 억지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내일의 사나이. 저를 찾는 사람과 동료들이 없으면 대기권 밖으로 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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