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유리문 안에서 바깥을 바라보면 아침에 내린 서리 때문에 녹빛 나뭇잎도, 가을이 되어 붉고 노랗게 물든 이파리들도 예외 없이 하얗게 지고 있었다. 개중에는 차가움에 몸을 부르르 떨며 시들어버린 줄기나 잎도 많이 보였다. 그 외에도 서리에 젖어 축축해진 운동장의 흙이라던가 추위와 함께 조용히 잠긴 길거리. 그 속을 뚫고 서있는 가로등 등. 유중혁은 그런 것들을...
알렉산더는 바쁜 것이 틀림없을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매그너스의 로프트를 방문했다. 피곤한 기색따위 보이지 않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세팅을 하고 오는 알렉을 보면서 매그너스는 알렉이 제 집을 들락날락한다는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마음이 가장 컸지만, 좋은 마음보다는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매그너스는 알렉의 모든 스케쥴을 꿰고 있었다. 그것이 어떻게 ...
세계는 신(神)과 마(魔)의 전쟁터였다. 그 틈바구니에서 인간은 오로지 부대끼기만 할 뿐. 살아남기 위하여 인간이 택한 곳은 신의 슬하였다. 마의 진영에는 실로 두렵고, 흉악하며, 끔찍스러운 이형- 마수가 도사리고 있기에. 신의 이름을 받들고, 그 가르침을 고수하며, 천사들의 군세와 함께 마족에 맞서 싸운다. 그것이 이 척박한 세계에서 인간이 택한 생존전략...
for. 붕어쓰라들러 연성 마의 005편을 넘어 6!~!~!! (풍악~~!! 왜 for. 붕어쓰냐면 붕어님이 제게 분노의 질주 버튼을 누르게 하셧기 때문입미다...8ㅁ8 마르지 않는 소재의 샘 붕어국밥쓰 늘 제 덕질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댓글에 뭔가 크게 한 탕 할 것 같아 기대된다 하셧지만 아시지요,,? 저는 갱장히 스펙타클하지 못한 사람이...
*TW! 전쟁, 테러, 유혈 들이마시는 가스는 전투 전에 도핑하는 각성제 같은 거에요 사진은 엘리어트네 가족사진ㅎㅎ (설명충) 이상한데서 끊겼네요 다음화는 성인공개입니다,, 완성하면 올라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빗자루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듯이 강하했다. 경기장을 울리는 비명과 고함을 뚫고, 지면 바로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속도를 줄인 그리핀도르의 수색꾼이 금빛 공을 쥔 손을 하늘로 뻗었다. 그리핀도르의 우승이었다. 작년 초겨울부터 시작된 퀴디치 시즌은 늦은 봄날의 결승전으로 끝이 났다. 결승전답게 사력을 다한 경기였다. 모든 포지션이 제 몫을 했고, 스니치를 손에 ...
표준규격전사 마피아 합작 [표준규격 마피아]를 공개합니다. BGM은 좌측 상단에서 재생해주세요. 본 wix페이지는 PC데스크탑 버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참여해주신 14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https://gooso0310.wixsite.com/pgzmapia 표준규격전사 마피아AU합작을 모집합니다. 아래 공지사항을 꼼꼼히 확인 후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인간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저주받은 악령이자 밤의 제왕, 포식자 뱀파이어인 알파의 세상은 어찌됐건 지금 살고있는 작은 마을의 교회였다. 누군가를 많이 만난 적도 없고 더 만날 예정도 없지만 알파는 세상 사람들 중 윌이 가장 좋은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다. 이 땅에 발 붙이고 있는 것 모두가 신이 만들었다는 그의 말을 빌리자면, 아마 윌은 좋은 것만으로 정성스레...
“형씨, 못 보던 얼굴인데.” 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서부터 온몸에서 어색함이 흘러넘치는 금발의 남자였다. 케니는 닦던 술잔을 내려놓고, 안주머니에서 담배 하나를 꺼내 물었다. 실내에서, 심지어 손님 앞에서 담배에 불을 댕겨도, 가게 안의 그 누구도 눈살 하나 찌푸리지 않았다. 이미 담배 두어 개피를 더 태운다고 달라질 것도 없을 만큼, 가게 안은 매캐하...
고 1 (2년 전) 고 2 (2년 후)
"아가 괜찮아 이리와. 거기있으면 위험해 아저씨한테 오자, 응?" 태성이가 처음 본 정우의 모습은 지금껏 자신이 봐왔던 인간과는 사뭇 달랐다.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혹여 몸에 생채기라도 날까 아주 조심히 안아주던 그. 홍태성은 수인 실험체였다. 제대로 된 환경조차 갖추어있지 않은 불법적인 시설에서 수인 인체연구를 명목으로 한 고통스러운 실험들과 검사를 받으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