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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여덟, 새학기가 시작되고 서로를 알아가는 3월. 잠시 보았던 혹은 건너 알았던 친구와 더욱이 친해지고 새로운 친구에게는 호구 조사하듯 자신과의 공통점을 찾아내며 너와 내가 잘 맞는다 짜맞출때에 그런때에 나에게 왔다. 너도 그리고 주민등록증 발급통지서가. 만17세가 되면 날아온다길래 미리 겨울방학동안 사진관에 가서 사진을 찍어뒀다. 학교를 마친 후, 학원...
마츠모토는 엉덩이를 좋아했다. 그것도 크고 어느정도 모양이 탱탱하게 잡힌 엉덩이를 좋아했다. 감히 저의 페티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그 무게감 있는 녀석들을 좋아했다. 언제부터였을까, 방송 중에도 토크 주제로 엉덩이만 나오면 온몸으로 설명해버릴 정도로 사랑해 마지 않던 그 아이들에게 더이상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된 것이. 말하자면 이제는 완전히 반대가 되어...
준회는 첫눈이 온다는 소식에 집에서 꼼짝도 안 하고 계속 울며 잠을 잤다."보고 싶다.. 벌써 1년이 지났네..."준회와 동혁이는 애인과 데이트 할 생각에 뭘 입을지 전날부터 서로의 옷을 골라주었다. 자기 전에 영상통화는 필수였다."사랑해 동혁아""흐흫 부끄럽게애 나두 사랑해""얼른 자 그래야 내일 같이 첫 눈 맞지""너가 먼저 자아~~근데 내일 눈 와?"...
흐음. 종아리를 반절정도 덮는 흰 양말을 신고 있다. 깔끔한 검정 단화를 신고 있으며 굽은 3cm 정도. 이름 아이하라 준코 나이 18 신장 158 / 50 성격1. 알고 싶어하는 뭐든지 알고 싶어 한다. 자신이 궁금한 게 생길 경우,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나오지 않는 것을 참을 수 없어 한다. 남이 알려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알아내는 수 밖에. 최근 궁금한...
기준은 종종 서준에게 등대에 가고 싶다고 했다. 태양이 굶주릴 때, 구름이 육지를 그리워 할 때, 하현달이 거꾸로 뜰 때. 다정함이 소음으로 변질된다. 기준아, 소리 좀 그만 질러. 나 소리 안 질렀어, 형. 그렇구나, 소리 안 질렀구나. 귀가 자꾸 웅웅거려. 네가 등대에 가고 싶다고 할 때마다, 귀가 자꾸 웅웅거려. 기준은 더이상 병원에 가자는 말을 하지...
w. 임자 "이혼, 할래?" "그래." 참 쉬웠다. 대답 한 번이면 되니까. 예전엔 무슨 대답이 그렇게 쉽냐며 핀잔을 주던 너는 이젠 읽을 수 없는 표정을 하고 내게서 등을 돌린다. 멀어진다. 방을 나선다. 현관 문이 열리고, 다시 닫힌다. 차가 멀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적막에 물든, 오롯이 내 공간, 내 시간이다. 이제 좀 울 수 있겠다. 어릴 때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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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 F로 해당되는 키워드를 본다.초보자분들을 위해서 스샷까지 첨부 (길드에 오셔서 적응기간이 필요할 거 같고, 뉴비분들을 위해서)길드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받고 있으니 궁금하신 내용이거나 오타 및 추가할 내용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신다면 ☞https://open.kakao.com/me/Jine 링크를 통해서 말씀해주시거나 헤카츄 친추 걸어주셔서 말...
꽃송이가 작은 국화 RM 나는 김남준이다. 나는 정호석 애인이다. 나는 대학생이다. 물론 호석이에게만. 호석이가 학교로 놀러온다고 할때마다 나는 항상 정문에서 호석이를 만나 최대한 멀리 나간다. 호석은 김남준에 대해 의심이 많다. 나는 이를 이해한다. 하지만 알려줄 수 없다. 호석이 나를 떠날까봐. 호석이 나를 무서워할까봐. 나는 RM이다. RM은 내가 이...
예전에 쓰다가 말았던ㅋㅋㅋ 끊어지는 글입니다. 이사님 강준영과 연인 남도일 AU 이야기 * "강이사님." 재형은 준영의 책상위로 노랗고 얇은 파일 몇개를 내려놓았다. 가벼운 무게감의 그것들은 의아함속에서 차분히 펼쳐졌고 그 속안에 담긴 내용들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걸 알게되면서 준영의 눈은 절로 찌푸려졌다. "심재형 지금 뭐하자는거지?" "12월 31일 자로...
난 당신을 모두 잊었습니다. 이름, 나이, 성별, 전화번호, 얼굴, 목소리, 키…. 당신의 모든 것은 제게 남아있지 않아요. 당신도 그렇겠죠? Forget me. 아침에 눈을 떴습니다. 빈 옆자리가 눈에 들어오네요. 당신이 내 아침이었는데. 날 서서히 밝혀주는 새벽을 혼자 맞은지 벌써 두 달이나 됐어요. 지금은 이 풍경에 완전히 적응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
그것이 너의 소원이니 이근화 / 나의 소원 감았던 눈을 천천히 떴다.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은 감각이었다. 아득해진 감각 너머로 뿌옇게 흐려진 시야는 제 정신을 찾을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여기는 어디고, 나는 또 왜 이런 곳에 남겨졌는가. 익숙하고도 낯선 감각에 나는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뿌옇게 흐렸던 시야가 서서히 제 모습을 찾아갔고, 마침내 눈앞에...
※소재의 경우 적어주신 내용 그대로 기재합니다! [참여자(아이디)/분야/어디 2호선?/소재/제출 확인] 쿨메(@coolme7183)/그림/서울 2호선/전동차 기반 의인화 캐릭터/ O(+수정확인완료) JuLine(@new_cjfejr)/사진/서울 2호선/전동차 삼립(@jjh794947)/그림/인천 2호선/전동차, 캐릭터(자캐), 역(석남역)/ O 빠제(@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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