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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오랜만에 돌아온 사무실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효원은 능숙하게 컴퓨터를 켜고 문서 작성을 시작했다. 팀원들은 얼른 돌아가서 쉬라며 걱정해주었지만 더 이상 이 일을 붙잡고 있고 싶지 않았다. 최대한 빠르게 보고서를 작성하고 다 잊어버리고 싶었다. 보고서를 작성해 상사에게 넘기고 나서야 효원은 제대로 쉴 수 있었다. 경찰의 골머리를 썩이던 마약 주 공급책 정보...
붉은 혼례복을 나란히 갖춰 입은 한 쌍의 신혼부부가 혼례복만큼이나 타들어 갈 듯한 붉은 얼굴을 하고 다소곳이 앉아 있었다. 윤강은 괜스레 목이 타, 청자에 담긴 신혼주를 연거푸 잔에 따라 들이켰다. 덕분에 술기운에 취해 자꾸만 해롱거리는 것만 같았으나 나, 윤강! 술기운 정도는 통제할 수 있으니까! 그것이 나, 윤강이니까! "그, 저... 알천랑도... 아...
한 소년이 있었다. 그는 부잣집 도련님이었다. 그냥 단순한 부잣집이 아닌,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안다는 대단한 공작가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스무살 생일을 맞은 누이가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후에는 그가 가문의 유일한 자식이 되었다. 이에 충격이 컸던 소년은 집을 떠나려 애썼으나 가문을 우선시했던 아버지는 아들이 가진 상처와 고민을 이해하지 못했고, 어머니는 ...
가서 따지면? 덤벼도 못 이기고 거짓말을 해도 구분이나 하나? 못 이겨… 정말 자존심 상하지만 도저히… 비나는… 가능할까? 더 울지 않으려고 입술을 꽉 깨물었다. 언니를 안은 팔에 자꾸 힘이 들어갔다. 비나라면 나랑 언니를 지키는 게 가능할지도 몰라. 내가 비나 너를 지키지 못했던 것과는 다르게. 나는 너보다 약하니까. 네가 공대 때문에 다치던 그 무수한 ...
공주궁에서 나른하게 웃옷을 걸친 덕만이 흰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차 한 모금을 삼켰다. 아침의 결을 따라 색사를 끝낸 육신은 나른한 열기에 한껏 달아올랐지만, 달짝지근한 찻물의 온기엔 언제나 혀끝부터 동한다. "이번에 알천랑이 혼례를 올린다더구나." "예, 공주님께서도 같이 가베 연회의 길쌈 내기를 준비하고 계시니 아시겠지요. 상대가 스승님의 둘째 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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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7,411자 분위기는 나의 주인공, 사랑 해제와 비슷합니다 [KEYPOINT] '드림주'와 '나'는 다르다, 빙의, 조직물, 오해, 사랑, 후회, 유혈소재, 데이트, 알레르기, 작가, 배우, 배역, 자격 박탈 드림주 자격에서 박탈되었습니다 "너 누구야." "내, 내가 나지 그럼 누구야." "내가 알던 애가 아닌데. 너 누구냐고." "..." 'X됐다....
거취문제(03). 말그레한 미소 틈사이로 어렴풋이 체념이 비친다. 한참 예민할 나이에 마땅히 마음을 터놓고 전부 기댈 곳도 없이 절벽 끝에 내몰린 절망을 어떻게 모를 수 있을까. 유진은 다시금 눅눅해지는 눈가를 손바닥으로 가리어 눈물을 삼킨다. 그저 우연히 마주쳤을 뿐인 아이에게 이토록 깊은 동질감을 느끼게 될 줄이야. 누가 꿈에나 생각한 적 있을까. 해맑...
*수정 및 교정이 되지 않은 글입니다. *본편과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동이 트기도 전인 새벽 4시, 깨비떡집 앞에 커다란 지프 한 대가 섰다. 원래 이 자리는 갓길 주차를 상습적으로 단속하는 장소였으나 깐깐한 구청 놈들도 새벽 4시에 출근해서 솔선수범을 보인 적은 없었다. 때문에 편안히 정차한 차는 깜빡이도 발랑거리지 않고 묵직한 차체만 자랑하고 있었...
이람 님의 소재(https://twitter.com/lee_ram_/status/1448289690826670085)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소재 사용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기 갈색 메신저백을 메고 단풍나무 가로수길을 성큼성큼 걸어가는 사람은 윤종이다. 올해로 스물여덟 살. 성별은 보시다시피 건장한 남자. 조실부모했지만 운이 좋게도 재단...
뱀 언어 “나에게 바다를 알려줘서 고마워, 오사무.” 인어 언어 “바다는 참 보석 같이 생겼네.” 공용어(인간 언어) 키타 신스케라고 합니다. 와갓님 뱀슨인옷 세계관 연성 中 “그럼 나도 데려가. 네가 말한 바다가 보고 싶어.” (와갓님의 연성을 인용한 부분은 파란색과 굵은 폰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혼동이 오지 않도록 그 아래에 코멘트를 달아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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