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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천국으로 사람을 이끌어주는 너무나도 순수무구한 존재가 아닙니까.』 『헤에...』 『그와 동시에 신의 사자 역할을 맡으며, 인간에게 벌을 주고 다스리기도 하지요. 마치,』 『fine처럼? 성 미카엘 씨.』 『저는 단순한 광대일 뿐입니다. 천사와 비교 받을 존재조차 아닙니다만, 루시퍼?』 『후훗, 루시퍼가 되어버리는 건가. 아...
살아간다는 건 죽어간다는 것은 무엇일까?무수한 외면일 것이다.살릴 힘이 있지만 의견. 직업, 편견 그 외의 이유로그냥 외면해버리고 그저 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일 뿐그런데 왜 당신은 늘 외면하지 못하는 걸까?손을 내밀면 당연하듯이 그 손을 잡고 싶고울고 있으면 닦아주고 달래주며왜 살리려고 노력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당신이 내게 무엇이기에 나는 이리도 외면하...
카게야마는 최고의 세터가 되고 싶었다.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중학교에 와서 오이카와를 보고나서는 조금 더 확실해 졌다. 그보다 더 뛰어난 세터가 되고 싶었다. 오이카와는 너무나 완벽했다. 그의 존재는 조각상에 가까웠다. 처음 본 그 순간, 서브로 내려찍힌 공이 받았을 법한 강한 충격이 제 심장께에서도 느껴져서 카게야마는 순간 방금 그의 손에서 바닥으...
1. 룸메이트는 항상 신청한 대로 안 된다. [2017 상반기(1학기) 생활관 방배정.exl] Download 입술을 말아물고 다리를 달달 떨며, 눈동자를 좌우로 굴리던 재환이 이내 마우스를 달칵 클릭했다. ...703-L 김재환 경제학과 2학년703-R 황민현 국어교육과 4학년..1401-L 정세운 경영학과 2학년1401-R 이광현 경영학과 2학년 망연자...
마지막 역을 알리는 경적소리에 잠에서 깼다. 손목에 찬 시계를 보니 자정을 넘어 한시가 되어 간다. 막상 기차에서 내리니 할 것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흔하지 않은 외출이었기에 멍하니 몇 분을 서 있다 결국 가까운 편의점에 들렀다.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사람이 꽤 많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만 있으니 이제야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다. 가방에...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아카아시 군, 잠깐.” 정리를 마치고 나가려는데 주임이 나를 불러 세웠다. 2주간의 짧은 바이트였으니 정이 들기도 애매한 시간이었는데 배급처의 주임은 나만한 아들이 있다며 꽤 신경써주던 사람이었다. 주임은 캐비닛에서 카메라 하나를 꺼냈다. 손때가 반들반들하고 연식이 오래된 것으로 주임이 대학생 때 쓰던 것이라고 했다. “엄청 비싼 건 아니지만 이걸 사려고...
“형, 일어나아.”“어... 오 분만...”“아, 혀엉!”“오 분...”“박리환!”“야, 최한결! 누가 이름 마음대로 부르래? 이것 봐, 오냐오냐 해 줬더니...”“드디어 일어났네. 자, 가서 밥 먹자. 커피도 있어.”“...... 속았어!”억울하다는 표정으로 팔을 흔드는 것을 잡아 이마에 입을 한 번 맞추고, 부스스해진 머리를 꾹꾹 눌러 정리해준다. 그러...
토니 스타크는 언제나 자신이 먼저 떠날 것을 예상하면서 살았다. 어깨에 짊어진 무게도 그랬고, 회복력이 빠르고 튼튼한 초인이 아닌, 아머가 없으면 일반인인 점도 그랬고, 앞으로 남은 세월이 이제 고작 성인이 된 피터 파커보다 적을 것이라는 사실도 명백했기에 그는 늘 어린 연인을 위해 자신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혹시라도 혼자 남은 연인...
이젠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이제 더는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혼자서 죽음을 기다리던 그때, 네가 찾아왔어.죽은 내 동생과 같은 얼굴을 한 너를 보며처음엔 동생이 살아 돌아온 건지, 내가 죽은 건지 헷갈렸었지.하지만 너로 인해 난 다시금 살아갈 수 있었어.그렇지만 만약 널 잃게 된다면?너마저 내 곁을 떠나게 된다면?그때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그러고 ...
"이쪽이에요." 밀레시안은 아이던의 손을 잡아 끌었다. 가벼운 사복을 입은 아이던은 밀레시안이 인도하는데로 발을 옮겼다. 포도향이 물씬 풍기는 블라고 평원은 구름 한점 없이 맑은 날씨였다. "어때요. 날씨가 참 좋죠?" "네, 나오길 잘했군요." 밀레시안은 어린애처럼 웃으며 챙이 긴 모자가 바람에 날라가지 않게 꼭 붙잡았다. 화려한 색을 쓰지 않은 단정한 ...
두 사람 사이에는 물기에 젖다 못해 눅눅한 대화가 오가고 있었다. "스타크씨, 헤헤...이거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인데." "그럼 하지마." "대를 위한 소의 희생도 필요한 법이에요." "피터!" "토니" 다급함에 커진 자신의 목소리와는 다르게 피터의 목소리는 여느 때보다 침착했다. 그 침착함은 어찌나 날카로운지 어떠한 미련도 없었고, 그와 함께 적막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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