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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작은 문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장소가 있다. 매일 눈을 감고 열을 세면 도착하는 곳. 나는 그곳을 ‘빛의 정원’이라 부르기로 했다. 일주일 전 이던가, 눈을 떠보니 울고 있는 신비한 경험을 했다. 그런데 어째선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그날은 매우 정신없는 하루였기에 금새 그 일을 잊어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날은 잠에서 깨어 눈을 떴을 때 기억하...
뭐메 이게 뭐당가? 축지법 광속은 저리가라 텔레포로 저를 과거의 정확한 장소에 꽂아버린 엘리디부스..;;; 엘리디부스가 말한대로 제 존재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이라고 합니다. 근데 희미한건 알겠지만 원래도 이렇게까지 작진 않았던거 같은데... 사람들은 나를 못알아보고 소리를 질러도 못듣습니다. 우옹 어캄 문도 안열림?! 헤르메스 찾게 해죠라!...
#회귀 #빙의 #환생 #배틀로얄 #근친 #BL #계략수 #울보공 - 미묘할 수 있는 여러가지 키워드가 섞여있네요. 개인적으로 환생 / 판타지 / 배틀로얄물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고민을 했었던터라 이렇게 이야기를 어찌 1화로 풀어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연출상 넣고싶었는데 1화로는 표현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은 나다니엘과 로샨의 눈이 똑같은 호박석...
1. 저 멀리 복도 끝, 최찬희가 보인다. “찬희야-” 팔랑거리는 분홍빛 머리카락이 코너를 돌며 쏙 사라진다. 많이 피곤해 보이네. 역시 어제 따라가서 좀 도와줄 걸 그랬나. 창민이 아무리 말랐어도 업고 가려면 꽤나 힘이 들었을 텐데. “그나저나 내가 부른 거 못 들었나...” 주연은 뒷머리를 긁적였다. 이따 같이 점심이나 먹자고 해볼까. 어차피 바지도 돌...
시작 전에. 1. 이 포스트는 편하게 사담계에서 쓴 트윗 그대로 시간순으로 정리해서 복붙 백업하는 페이지입니다. 그래서 구성에 있어서 상당히 두서가 없고 비속어, 오타 발생 및 문법적 요소가 파괴되어 있음을 감안해주세요. 부담없이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서로 간의 해석이 다를 여지가 있습니다. 맞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뒤로 가기로 서로 윈윈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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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 로즈. 자칭 율은... 좋았다. 무엇이 좋았냐 함은, 당연히도 사람이었다. 그는 사람 그 자체가 좋았고, 그래서 '라비나 예리엘'이 좋았다. 모두에게 친절한 라비나가 좋았고, 자신을 특별히 대해주던 그 모습에 사랑까지 느꼈다. 엄밀히 보면 박애주의. 그렇지만 조금 어긋난...... 어쩌면 유리아는 그의 그런 점에 빠진 것일지도 몰랐다. 모두가 마음을...
역시 불가능이었을까요? 기적같은건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사랑에 미친건 당신이나 저나 똑같은거 아닐까요? 저도 지금 미쳐서 이러고 있잖아요. 제 친구들을 다치게 하고, 사라지게 하고, 한 때는 죽어라 증오했던 당신에게, 부질없고 무모한 사랑고백 따위를 하고 있잖아요. 언젠가부터 사랑에 미쳐있었던 저는, 조금이라도 친절하게 대해주면 금방 사랑스럽다고 생각하게 ...
나 이미 리뷰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안 했어서 다시 리뷰함. 난 과거에 지금은 범죄돌이라고 낙인 찍힌 아이돌 그룹을 덕질했는데 (심지어 이 그룹은 한 명만 범죄에 연루된게 아니라 멤버별로 다양한 종류의 심각한 병크들을 터트림.) 왜 그 당시에 최강창민을 덕질하지 않았나 좀 후회된다.
<스토킹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0. 형들은 지민이가 걱정돼서 미치기 일보 직전. 호석은 지민에게 주기 위해 자신의 가게에서 챙겨온 토스트와 핫초코가 들어있는 바구니를 문 앞에 있는 벤치에 내려놓았다. 가방에서 어제 읽다 만 소설을 꺼내 자신도 바구니 옆에 자리를 잡았다. 지민이가 다시 연습실에 처박혀 나오지 않는다는 소식을 들...
1일차 : 시작과 끝공백 포함 1430 / 공백 미포함 1072 안녕, 나의 시작이여. 안녕, 나의 끝이여. 나는 오늘도 자화상을 그립니다. 우울에서 갓 빼낸 색채들로 자화상을 그립니다. 나는 인간이 아닙니다. 내게 형태는 없습니다. 나는 내가 그린 자화상 속에서 나를 찾습니다. 추상적이고 불분명한 나의 그림은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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