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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내일도 보고 싶어요, 바르시. 그 말에 웃음이 나왔나? 뭐라고 답했던가? 바르시 시디카는 호텔에 닿고 짐을 풀 때까지 제 가방 한 쪽이 열려 있었다는 사실을 눈치 채지 못했다. 호텔의 벨보이가 괜찮으신가요, 라고 물을 때까지 제 표정이 멍하다 못해 반쯤 풀려 있었다는 사실도. 어떻게 제 방으로 돌아 왔는지도 모르고 침대에 이마를 대고 엎드린다. 그제...
férĭtas nox 손님께선 어떤 마무리를 원하시나요? [이름] 카리티 싱Karitie Singh 당당한 입장은 아니지만, 제 작품에 다른 이름을 붙일수는 없잖아요. [나이] 26 [국적] 셉텐트리오 저의 고향, 제가 언젠가 돌아갈 곳. 그들은 여전히 절 기다리고 있을까요?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5cm / 53kg [외관] 카리티의 눈은 '아버...
:: COMMISSION :: 슬롯 : CLOSED 노컨펌 두상 프로필 커미션 받아요. 소년소녀, 청년이 주력입니다. (그외에는 문의주세요!) *주의사항* *유료 리퀘 개념이며, 작업 스타일이 다소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2차 가공 및 상업적 사용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예외 : 프로필 사진 사용때 크기 조절) *특별...
간단 스토리: 외형 김정민- 나이:32세 키:180 직업: 러시아의 연구원 외형 특징: 갈매기 눈썹, 덥수룩한 살짝 회색이 감도는 머리, 사고로 눈 한쪽이 회색이 됨, 짙은 회색 와이셔츠에 빨간넥타이, 하얀 실험실가운 ,창백한 피부 성격 특징: 섬세한, 소심한, 흥미있는것엔 집중함 홍세지- 나이: 32세 키:160 직업: 국회의원 외형특징- 쌍커풀 없는 여...
파도소리가 마을에 울리는 작은 섬마을인 텐포마을. 애매한 위치에 놓여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가끔 마을 자체에서 여는 작고 소소한 이벤트때문에 아는 사람들만 아는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막 포켓몬들을 받고 여행을 시작하려는 초보 트레이너들을 위한 이벤트를 연다고 하네요. 바로바로...! 포켓몬 캠프라고 하는데요..? 초보 트레이너들끼...
사진 보고 그린 거지만 색감은 제 마음대로 해봤어요. 앞으로 꾸준히 작업물 올려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네 인생 최초의 SF 작가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내 대답은 늘 정해져 있다. 배지훈 작가입니다. 배지훈 작가 전에 SF 작품들을 안 읽거나 안 봤던 것도 아니고, 감명 깊게 읽은 작품이 없던 것도 아니다. 하지만 SF라는 장르가 존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내가 봐왔던 것들이 SF에 속해 있고, 이 장르가 (어떤 의미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고 그 안에 훌륭...
현윤구필 고3 윤도운랑 타투이스트 김원필 윤도운 자기 친한 형이 타투 받으러 가는데 헐 횽 머싯다 저도 구경 갈래요 해서 간 김원필 타투샵에서 김원필 귀에 피어싱 딱 하고 팔 걷고 타투 작업 하는데 팔에 타투 하나 없고 손가락에만 하나 있는 거도 뭔가 멋있고 타투샵에서 흘러나오는 끈적한 팝송 + 김원필 옆태 + 집중한다고 흐르는 땀 까지 세박자가 잘 맞으면...
작달만한 크기의 신발자국이 하얗게 서린 눈밭 곳곳에 찍혀있다. 숨이 가쁜 듯하게 뛰고 걷길 반복하다 이내 우두커니 멈춰선다. 입 주위로 끌어모아 살짝 구부리는 손이 발갛게 얼어있었다. 사방은 고요하다. 누군가의 침입도 없어보이는 야트막한 둔덕, 군데군데 상록수처럼 보이는 푸른 나무 이파리 위로 눈이 수북하게 쌓여있었다. 입김이 포슬하게 퍼진다. 별다른 말 ...
"실장님," "어, 왜?" "저기... 정모 형이랑 원진이 형 또 싸우는데요..." "하... 왜? 또 뭐? 왜?" "그게... 와서 말려주셔야 될 거 같아서..." 매일을 싸우지만 오늘은 정말 곧 있으면 '불필요한 신체 접촉'까지 발생할 분위기라, 형들에게 중재를 부탁하고 형준이와 함께 사무실로 올라왔다. 실장님은 '또 시작이냐'고 중얼거리시며 연습실로 ...
완결 에필로그 이후입니다. ♨♨♨스포주의♨♨♨ 독자는 작가를 이해하려고 하고, 작가는 독자를 이해시키려고 하지만 결코 서로를 완전히 이해하는 건 불가능하다. 하지만 김독자는 한수영을 알고 있고, 한수영도 김독자를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아직 제대로 상황 파악이 되지 않은 시야에 갑자기 나타나 품에 뛰어들 듯이 안겨오는 한수영을, 김독자는 순간 커진 동공으로...
*저승사자 영 X 엑필 시장에서 마감 장사를 하다가 돌아가신 할머니를 모셔간 적이 있었다. 그 할머니가 돌아가신 자리 바로 앞에는 분식집이 하나 있었다. 그때 영현은 삼차사 중 막내로, 차사직을 수행하게 된 지 얼마 안 됐을 때였다. 떡볶이 딱 하나만 먹고 오겠다던 영현에게 직속상관 박 차사는 휴가 아닌 차사가 산 사람 음식 먹으면 그 사람 족보에 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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