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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금은 이 쪽입니다. 디비젼 올 스타즈라는 거... 겁나 아름답지 않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했을시 죄송... 아무튼... 안녕하세요. 오랜지주스입니다. 4년정도 묵은 장르를 처음부터 먹으려니 배가 터지려고 하는군요... 늦은 덕질을 도와주는 트친 A님(MC name "팩좽의 알파, P.A") 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는 요즘들어 배부른 하루하루를 ...
# 49 순간 뒤 따르던 검은 차량이 곤의 검은 세단을 세차게 들이 박았다. 강한 충격으로 앞으로 튕겨 나가는 두사람의 몸을 안전벨트가 저지했다. 글러브박스가 열리면서 마치 팝콘을 튀기듯 수백개의 콘돔을 토해냈다. “...변태세요......?” 셔터가 내려가는 아찔한 고통 속에 눈앞으로 수백개의 콘돔이 날아 다녔다. 이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오히려 윤의 뇌를...
🎶 BGM NCT DREAM - 고래 🎵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잠깐, 읽기 전 참고하세요! ~시티빌라를 소개합니다~ 201호 김도영 김정우 김여주 301호 이민형 이동혁 이해찬 302호 이태용 이여주 이제노 401호 정재현 정윤오 정성찬 각 집의 대장 201호 대장 김도영 301호 대장 이민형 302호 대장 이태용 401호 대장 정재현 나이 순 김도...
기회.처음 떠오른 생각은 기회였다.'……'눈을 떴을 때 곧장 핸드폰을 확인했다. 날짜는 하루가 지난 오후 12시 30분. 쇼핑을 갔던 게 저녁 전이었으니 꼬박 하루를 잔 셈이었다.'컨디션은 좋네. 찌뿌둥한 곳도 없고.'기지개를 한 번 쭈욱 켠 뒤 욕실로 향했다. 적당히 세수만 할 요량이었지만 흘러내린 블라우스 사이로 낯선 디자인의 속옷이 비쳤다.'어제 산 ...
경비업체 MAX도 조카에겐 평범한 사설 경비업체처럼 말해두었지만 사실 양지로 나온 탐사자 사무소 중 하나였다. 시민단체로 위장해 있다가 탐사자 사무소를 세우고 애견운동장을 덤으로 꾸리게 된 이들과 달리 오랫동안 실제로 사설 경비업체 일을 하며 쌓아온 노하우도 상당했다. 그놈들이 또 자기 영역에 사람이 둘이었는지 셋이었는지도 모르냐고 잘난 체 하는 소리는 듣...
그날 저녁,급하게 치킨과 피자등 여러 음식을 시킨 플레이브는 자리에 모였다. 팡!!펑!!! ''''어서와 하민아!!!'''' 은호,예준은 하민에게 축하를 건냈고 하민은 쑥스러운지 작게 고맙다고 말했다.붉어진 귀가 그도 불편하지 않다는걸 보여주고 있었다.노아는 아직은 그를 경계하고 있었지만 그렇게 나쁜 감정은 들지 않는듯 딱히 뭐라하지는 않았다. 봉구가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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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간판이 거의 떨어져 나간 편의점 앞에 서 있습니다. 약탈자들이 먼저 다녀왔는지 안은 어지럽혀져 있고 문도 없는 편의점입니다. 이제 보니까 창문도 없네요! 아담하고 작은 편의점이라 수색하는데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조심스레 뚫려있는 곳으로 들어오면 내부는 아주 깔끔합니다. 발밑의 유리가 자박거리며 누군가의 발자국 위에 새로운 발자국 모양을 만...
내 스스로 의미를 찾으며 일 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 지금까진 정말 억지로 의미를 짜내어가며 다녔는데, 이번에 새로 온 이곳에서도 부디 짜내고 짜내면 한 톨이라도 있기를 바란다.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내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직장을 가져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 조금씩 더 도전해보자.
"끄,윽..." 병실안에는 한남성이 흐느끼는소리가 울리고있었다 그리고 그 앞엔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겠끔 곧 아주 오래 잠에 들 것 같은 소년이 산소호흡기에 의존하며 숨을 쉬고있었다, 일정한 숨소리 일정한 기계음, 그리고 코를 찌르는 소독약냄새들, 남성이라긴엔 어린티가 나는 얼굴 그리고 땀뻘뻘흘리며 정장차림과, 와이셔츠에 묻은 피, 손에 적셔진 소년의 피...
ⓒ마로 님 마음을 전했던 회차. 더이상 의미 없다.
어느 하루의 아침... "우웅..." 토카이 테이오의 아침은 커튼 틈으로 비춰오는 아침 햇살을 받아 조금 일찍 눈이 떠져가며 시작되었다. 살짝 졸린 기분을 느끼며 눈가를 살짝 비비며 창가를 바라본 테이오는,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볼까 하며 고개를 돌려 침대에서 나서려 하는데... "좋은 아침이에요, 테이오상!" "삐에에에에에!?" 놀란 테이오의 눈앞에는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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