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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조종 있습니다. *캐붕 있을 수도 있어요.. 02:14:13 부터 들어주세요..! 어느 때와 다름 없이 한가로울 때면 길거리를 돌아다님과 동시에 다른 이들의 생활을 얼핏 훔쳐본다. 무언가를 잔뜩 싸서 어디론가 가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것을 잔뜩 나열하여 파는 이들도 있었다. 신분이 양반인지라 언제나 자신을 보면 고개를 숙이는 이들이 조(窕)연우에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걸어서, 어떤 식으로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나는 것이 없었다. 다만 확실한 것은, 감고 있던 두 눈을 조심스럽게 뜬 나의 눈 앞에 어느 한 낯선 골목이, 그 끝을 알수 없도록 펼쳐져 있었다는 것. 그 한 가지 뿐이었다. 나는 당황스러운 마음에 빠르게 주위를 훑어봤으나 눈에 짚이는 건물들 하나하나가 그저 낯설었으며, 무...
힘없이 끌려오는하린을 안은 재민은 하린에게 입맞췄다 . "으읍..." 순간 놀라 몸에서 떨어지려해도 재민이 한손으로 하린의 뒤통수를 너무 꽉 잡고 있어떨어지지않았다 . 그저 하린이 할수있는건 최대한 입술에힘을주고 피하는것뿐. 하지만 재민은남자였다 . 건장한 남자. 힘주어 버티는 하린의 입술을 비집고 혀가 입안으로 들어왔다.재민의 혀가 하린의 입속을 헤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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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후로 나래씨는 언제나 일찍 일어나서 나를 깨웠다 "동석아~!!" "으음… 왜요?" "일어나라 이 잠꾸러기야" "지금 8시잖아" "아… 네" "핫 귀여운 녀석 어쨌거나 빨리 나와" 나는 비몽사몽한 채로 나와서 아침을 먹고 보고서를 쓰기시작했다 보고서를 쓴지 약 몇시간후 목이 뻐근해서 또 공원으로 나갔다 그곳에는 내가 예상하던대로 나래씨가 있었다 "나래씨!...
<네가 없는 밤엔, 항상 너의 향이 났다> #02 백혜 X 다은 "둘만의 세상에서, 나를 미워해도 좋아 그러니 우리, 아무도 모를 사랑을 하자" - "다은아, 어떤 말을 해야 네가 기뻐할까."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내 곁에만 있어 주면 되는걸." "..그걸로 충분해?" "응?" "정말 곁에만 있어 주면, 그럼.. 괜찮은 거야?" 괜찮...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함께 젖는 밤은 따뜻했다. 처음처럼 수줍지는 않았지만 여지없이 소중했다. 낙 없이 살던 게 엊그제라 조금만 기쁜 일이 생겨도 이리 좋다. 불과 몇 시간 전의 기억을 더듬으며 품에서 잠든 화평을 끌어안았다. 맨 어깨에 입을 맞추자 미간을 찌푸린다. “더 자요, 아직 아침이에요.” 화평은 도리질하고는 손을 쭉 뻗어 머리맡에 놔둔 핸드폰을 찾는다. 오전 11시....
상용시에서 계양진으로 가는 고속버스는 하루에 고작 세 편뿐이다. 네 시간 간격을 두고 끼니때를 피해 일정하게. 첫차를 타기 위해서는 성당에서 터미널로 가는 급행 버스를 타야 한다. 터미널에서 우동이나 김밥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빈손으로 버스에 오른다. 한숨 자면 계양진 터미널. 거기서 버스를 두 번 갈아타야 화평이 사는 읍으로 들어간다. 읍내에서 수협 쪽으로...
의식이 위로 솟구치고 내려가기를 반복했다. 귀가 멍멍하고 눈 앞이 흐렸다. 입에서는 탕약 맛과 피 맛이 번갈아 느껴졌다. 여러 사람이 자신에게 들렀다. 그중에는 화평도 있었다. 비록 금방 정신을 놓아 자신을 걱정스럽게 내려다보는 윤곽만 보았지만, 분명 화평이었다. 사람들의 말소리가 혼미한 정신에 꿈결처럼 맴돌았다. 다른 건 몰라도 단 두 단어는 귀에 박히듯...
“혼례라니요, 저와 상의도 하지 않고 이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윤이 며칠 앓은 사람답지 않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상현이 앉으라며 윤을 불렀지만 도저히 가만 앉아 들을 수 없었다. 제 혼례 소식을 집안 시종에게서 들었다. 윤의 눈을 피해 매파가 다녀가고 의혼한 지 벌써 달이 넘었다고 한다. 그간 양친과 상현까지 한통속이 되어 윤을 감쪽같이 속인 것이다...
- 흐린 눈으로 많은 것을 스루하며 봐야 하는 AU입니다. 원작 배경이지만 무기가 민민과 만난 적 없는 두루뭉술한 AU. - 무기양소의 인물탐구 목적이기 때문에 세부 설정같은 건 없습니다. 서사 없고 그냥 인물 뿐이니 그냥 이런 맛이구나, 하는 것만 전달돼도 전 만족합니다... - 고증 없습니다😂 그날 아침, 양소는 아침 일과를 마치고 광명정의 자기 처소에...
1화1.배가 살살 아프다. 그도 그럴 것이 새벽 12시에 치킨과 콜라를 잔뜩 먹은 채로 5시간 동안 게임만 했다. 그러나 우현은 조이스틱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전설의 드래곤을 처치하기 위해서이다.“제발, 이번이 99트야. 제발, 제발!”‘압둘알리과로수’의 HP는 어느덧 12/30000 밖에 남지 않았다. 물약도 없는 상황. 하지만 ‘전설의 드래곤 흑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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