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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신청 감사합니다. 솔이에게. 솔아, 이 편지를 읽을 때쯤에 나는 이미 죽은 사람일 거예요. …이런 말을 제가 하게 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막상 하게 되니까 별로 재미있는 대사는 아닌 것 같네요.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은 평온한 새벽이에요. 바깥에 좀비들이 돌아다니는 이 세상에도 평온이라는 게 있다면 전부 여기 있는 거겠죠. 여긴 조용하고, 좀비들...
샤르도의 파편들 별의 아이 ▶샤르도의 파편 그 자체로 파편이 의지를 가지고 실체화 한 것이다. ▶"발을 들인 행성, 즉 지구를 파괴해야 한다," 라는 목적성이 뚜렷하다. ▶각자의 효율성과 마법에 맞게 신체가 구성되어 있다. ▶인간과 차별화되는 외관적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숨기기도, 드러내기도 한다. ▶샤르도의 파편 자체이기 때문에 다양한 마법을 사용할...
* 이 썰을 유진님 (@/HSAKA_UA)깨 바칩니다 * 3학년 야기 토시노리 × 1학년 미도리야 이즈쿠 라는 관점에서 쓴 썰 입니다 * 올마이트 캐해 처음 해봐요 미안 후반으로 갈수록 날먹 심함 - "Oh, oh, oh!! Oh My God!!" 평범한 아침햇살이 창밖에 자란 나뭇잎 사이 사이로 들어오던 어느날의 교무실의 평화를 뒤흔든건 프로 히어로, 프...
명품을 좋아하는구나. 누구나 다 그렇지 뭐. 그래도 좀 특이한 명품을 원하지 않니? 세상에 하나뿐인 너를 명품으로 만들어 줄게. 바로 네가 명품이 되는 거야. 그렇게 메추리알처럼 눈을 뜨지 않아도 돼. 내가 굿지의 숨은 장인이라는 건 얘기 안 했나? 걔들이 말하는 히든 마스터가 바로 나야, 너무 특별해서 공개할 수 없는 장인. 크로스백, 클러치백, 카드지갑...
▣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남자를 동요시킬 수 있는 여자 (Remaster) 이타호시 / 우치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흑건으로 치는 로망스 下 그날, 난 마크네 집에서 잤다. 그날은 시험이 끝나는 날이었고, 불타는 금요일이었고, 자유로운 주말이 우릴 기다리고 있었다. 친구네 집에서 자고 가겠다는 전화를 엄마에게 했을 때 엄마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냥 그러려니, 너 알아서 하라는 태도였다. 그게 기말고사가 끝나서인지, 아니면 내가 피아노를 못 치게 된 뒤로부터 ...
흑건으로 치는 로망스 上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다. 찬바람이 셔츠 사이로 비집고 들어와 속살을 훑고 지나간다. 세상을 붉게 물들였던 낙엽은 이미 자취를 감추었다. 나의 고등학교 2학년은 끝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 "<태평천하>는 일제시대 때 소설로 <탁류>로 유명한 채만식이 쓴 작품이야. 너네도 한번쯤 들어봤겠지? 자, 그러면......
술취해서 제정신 아닌 드림주 뒷처리해준 캐들 다음날 반응은? (현실적으로 더러워요..) 아카아시 보쿠토 사쿠사 쿠로오 아츠무 츠키시마 *진짜 술 적당히 먹어야 해요 왜 냐면 그래야 하니까.... 더럽기만하고 재미없으면 어떡하지 걱정쓰..
빈 허공을 향한 두 눈이 깜빡깜빡거린다. 아직 어스름한 새벽의 애매한 시간대. 눈을 뜨고서 꽤 시간이 흐른 뒤였으나, 윤정한은 침대에 누운 상태로 일어날 기미조차 전혀 보이질 않았다. 다시 잠들고 싶었지만 주말 내내 너무 많이 잔 탓에 이제 더이상 잠이 오지 않아 그저 그대로 있을 뿐이었다. 하... 한숨 소리와 함께 천천히 몸을 일으킨다. 지독한 갈증이 ...
1. 개인자컨 2. 카니발 (or 쏠라티) 자리 배치
*그저 찌통물을 보고 싶었을 뿐... 센쥬로의 시점으로 글이 진행됩니다!/편지 형식의 짧은 글입니다! 무관심의 끝은_ 친애하는 형수님께 드리는 마지막 편지. 잘 지내시는지요. 이곳은 장마철이라 그런 지 새벽부터 지금까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형수님은 비 오는 날을 좋아하셨으니 옆에 계셨더라면 같이 산책이라도 했을 텐데... 오늘따라 형수님 생각이 많이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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