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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원본: Voice and Shadow / 작가: MegaBadBunny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807709/chapters/8593963 줄거리: 승무원이 희생하지 않아 '미드나잇'의 괴물이 생존한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닥터, 도나, 로즈에겐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미드나잇 AU. 주의사항 - ...
멍으로 얼룩진 얼굴로 석진은 질질끌려갔다. 고작 이런 걸로 아프다 느낄 거였으면 오지도 않았다. 애초에 말단은 감각이 있다 없다 제멋대로 였으니. 그래도 정신을 잃게 하는 약은 주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집에서 챙겨온 환을 생각했다. 물 하나 주지 않아 입 안이 말랐으나 볼 안이 터져서 인지 피가 새나왔다. 나라의 대문은 열렸다. 저 멀리 수 많은 ...
에델슈타인의 해방. 크다면 크다고도 할 수 있는 일이 일어난 날에. 라우렐은 평소처럼, 수프가 든 그릇을 들고 방으로 갔다. 짧은 복도를 걷고, 남의 방이니 문 앞에서는 노크를 두 번. 그렇게 하면, 익숙하고도 잔잔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들어오렴~" 약간 기운이 없지만, 그래도 활기를 누르진 못한 밝은 목소리. 허락의 말이 들려오자, 라우렐은 문을 열고 ...
올 연말은 일부러 일정을 비워놓았다. 그도 그럴 것이 작사가가 된 이후로 본의 아닌 투잡을 뛰게 되면서 휴일 자체가 없어졌기 때문에 이번만큼은 일 같은 거 신경 안 쓰고 쉬고 싶었다. 뭐 가장 큰 이유는 연말에 잡힌 친구의 결혼식이겠지만. [키노모토 나오미, 20XX년 12월 24일 이후로 후지사키 나오미가 됩니다.] 오늘 아침에 온 청첩장을 꺼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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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au소월이도 보고싶다... 뻔하지만 서로 얼굴 안 보고 중매로 결혼했는데 중간에 무슨 착오가 있었는지 신랑만 둘인데 또 그걸 물리기엔 두 집안간 알력다툼이 얽혀있어서 일단 신방에 단둘이 갇혀버린 홍륜소월 뭐 그런거 처음엔 둘다 이게 뭐냐고 나자빠져 구르다가 할일이 없으니 서로 혼수로 가지고 온 활이나 손보고 검이나 닦고 하며 그걸로 얘길 트고 얘길 나누...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어서 오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남자는 언제나 똑같은 어조로 똑같은 질문을 한다. 그러면 순영 역시 익숙한 목소리로 대답한다. 오렌지 미디엄 사이즈 하나요. 처음에는 작지 않은 메뉴판을 빼곡하게 채운 주스의 이름과 냉장고에 그득히 쌓인 과일들, 그리고 저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 때문에 입술이 마르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얼떨결에 아무거나 대답했...
이것은.. 어필공 시리즈와 봄잠바 지미니 시리즈... 떡집이야기는 10편 내외로 끝나지 않을까 시퍼여!! 아마 소장본같은 느낌으로 국민온에 들고가지 않을까 싶습니다ㅇ_ㅇ9! 무사히 마감까지 달리기를 바라며... 🙏 연재라고 하기도 뭐한 불규칙한 업로드인데도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_ㅠ 따흑
시설의 관리자. 제일 높은 직위의 도미네이터 보고 싶다. 시설의 모든 규칙들 정하고 시설 자체를 자신의 세계 마냥 군림하는 미네 보고 싶다. 매번 신입들 올 때마다 안내 책자 주는데 다른 애들이랑 같이 화이트 보드에 신입이 얼마나 살아남을지 내기하는 베테랑 연구원들과 미네 "인간 목숨으로 내기라니, 윤리 의식의 바닥 아냐?" "여기서 윤리 의식 찾는 네놈이...
우리 공주 곧 올 거야. 저기 온다. 공주야! 여기! 안녕하, 공주님 조금 건장하신 편이네....... 얹힐 것 없는 사탕 녹여 먹던 동표가 켁 소리 내며 가슴 쓸었다. 시커먼 생로랑 자켓 걸친 팔척 장신이 깜찍한 차임벨 소리와 함께 등장해 형준과 부랄 두쪽을 나누네 마네 설전 벌이는 게 일과인 패거리 일동 침묵하게 만든다. 쪽 찢어진 눈꼬리며 찡 박힌 가...
fall in love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강찬희 그만 울어. 그만 울고 나 봐. 못 다한 이별 5(完) I LOVE SF9 더 차가워진 목소리에 찬희는 맺힌 눈물을 미처 떨궈내지 못하고 고개를 더 숙였다. 나는 한숨을 쉬며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 찬희의 어깨를 잡았다. 찬희야. 강찬희. 넌 어떤 마음으로 내가 널 밀어내는지 모를거야. 예전처럼 다정해진 ...
주제:이별 헤어져. 그럼. 헤어지면 되겠네. 그래…….그러자. 야. 뭐 그렇게 쉽냐? 니가 헤어지자며. 한번은 잡아야지……. 형은……. 도대체 우리가 뭐라고 생각해?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질문은 렌즈 위 부유물처럼 둥둥 떠 다녔다. 같은 달에 있는 발렌타인데이, 정말 잊기도 힘든 재현의 생일을 축하해주지 못한 유일한 최 측근이 된 김도영씨는 결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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