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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트라우마 관련 소재 주의 일본 남자 배구계의 작은 거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블랙자칼 MSBY 소속의 히나타 쇼요 선수의 성관계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어 연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물의를 일으켰다며 히나타 선수의 구단 퇴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구단에서는 선수를 보호해야 하며 퇴출시키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반응도 나오고 ...
나는 천당 가기 싫어 천당은 너무 밝대 빛밖에 없대 밤이 없대 그러면 달도 없을 거고 달밤의 키스도 없을 거고 달밤의 섹스도 없겠지 난 천당 가기 싫어 나랑 졸라 튀자 현석아
5화와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 https://posty.pe/m7axhh Persona Macguffin 나의 페르소나, 결국 그건 중요하지 않았던 거야. 최민호 김기범 우리의 사랑은 침대 위에서나 유효했으니 그 밖을 빠져나오면 아무것도 없었다. 아니, 겉보기엔 그저 우애 좋은 형제였다. 만약 섹스 한 번으로 감성이 젖어 최민호가 제게 사랑을 속삭였으면...
그들을 사랑스럽다고 여겼던 적이 있었다. 그리하여 좋은 것만 주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 그 애정이 선명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먼저 잊은 것은 너희이니, 내가 너희를 버린다 하여 서운타 여기지는 말아주렴. 낡고 삭아 껍질만 남아버린 과거를 발로 걷어찬 여포는 미련 없이 인간을 떠났다. 인간을 버려도 신은 신이었기에, 그는 곧 악신惡神이 되었다. 새...
*문준휘 권순영 이석민 김민규 동갑, 이찬 한 살 아래 세봉 고등학교 텃밭부. 이름만 들어서는 용케도 폐부되지 않고 남아있네 싶은 노잼 동아리였지만, 실은 13년이나 유지된 장수 부서였다. 물론 생기부에도 기록되고 자소서 소재로도 드물지 않게 소환되는 교육과정 내 동아리 활동으로 텃밭부를 선택하고 싶어하는 학생은 거의 없었다. 사실 단정 지어 없다고 말해도...
“이러다가 들키면 안 돼. 큰일 난단다.” “왜요?” “너무 좋은 것을 자랑하면 뺏길 수도 있는 거야. 고이고이 간직하렴. 네 안의 보물로.” 다섯 살, 어린 승관은 다정하지만 단호한 어머니의 말투에 뭣도 모르고 일단 고개를 끄덕였다. 나 이거 뺏기기 싫어요. 비밀로 할게요. 들키지 않을게요. 대답은 또박또박 잘하면서도 조금 풀이 죽은 승관은 체념하듯 들고...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41화 中 이제 지니에게는 손이 없었고, 한쪽 눈은 물망초로 뒤덮여 있었으며 말을 하지도 못하게 되었다. 방 안은 독한 백합 향이 감돌았다." 지니. "그래서 그녀는 언제부터인가, 나와 꽃으로 대화하기를 원했다. 대화라고 해도, 물망초밖에 피우지 못하는 나와 주문을 말하지 못하는 너의 대화는 물망초로밖에 이어질 수 없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사랑해. "내가...
"그건 아니지!!" 속마음을 그대로 담은 날 것의 문장이 입 밖으로 뿜어져 나왔다. "사비토는 시나즈가와가 내 고백을 거절할 것 같아?" 아. 나도 모르게 윽박질러버렸다. 시나즈가와는 고작 그 한 마디에 순식간에 울상이 된 기유를 흘깃거리며 말을 덧붙였다. "아직은.. 아니라는 말이었어." 좋단다. 그럴리가 없는데 기유의 뒤로 살랑살랑 움직이는 꼬리가 보이...
하울-사랑인가요 러브러브~ 당신을 첫눈에 본 순간, 제 마음은 완죤히 사랑에 빠졌죠~ 후후훗 마치 열대성 저기압처럼~ 변하지 않는 태풍처럼 제 마음속에는... L♡VE 사랑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노아의 방주에서 랑데뷰하고 싶어요~ 랑데뷰~!!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불쾌한 연출이 있습니다. (Trigger ; wording, 마약, 폭행, 살인 등) 이 점 유의하시어, 원하시는 분들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살얼음판 같은 곳. 아니, 살얼음이 아니라 오함마를 가져와서 깨도 깨지지 않을 것만 같이 꽝꽝 얼었다. 유키의 눈썹이 간헐적으로 꿈틀댔다. 오히려 그 모습을 보며 은은하게 미소 짓던 주연은...
영혼들은 다 어디로 갈까 상처받은 영혼들은 다 어디로 갈까 비척비척 걸어가듯이 날아가는 빛바랜 영혼들 나처럼 그 자리에서 숨죽여 울고있을까 아니면 이것처럼 생채기 난 몸에 더한 상처를 낼까 아니면 저것처럼 모든 것을 포기할까 무얼 하든 참으로 애썼다 영혼들이여 앞으로는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러기는 힘들겠지 그래도 부디 무너지지마라 상처받은 영혼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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