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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가볍게 쓴거라 스포, 설붕, 캐붕 주의..특히 엘소드는 겜 한지 얼마 안되서(일단 전직 하나만 키우고 그걸 오늘 겨우 2차 찍음) 캐붕이 넘쳐납니다..일단 노전직과 제네시스가 나옵니다(이유: 엘소드 첫 전직이 제네시스 라인?임)아처-궁, 시로(일단 검 쓰니)-사, 리로이-리, 엘소드-엘, 흑궁-흑, 제네시스-제대충 뭐 하다가 납치당하고 눈 떠보니 뭔가를 못...
나의 고래야. 이 푸르른 여름에 태어난 나의 고래야. 너의 날이라 그런지 유독 하늘이 푸르렀어. 아마 하늘을 감싸 안은 너의 푸르름으로 가득 차 푸르른 거 같아. 오늘따라 보고 싶어. 나 보러 와줄 거지?
분명 자기도 꽤 잘 성장해나간 소속사 사장이란걸 알면서도 괜히 승호가 더 멋져보여서 괜히 혼자서 속앓이 하는 장우혁보고싶음 괜히 승호한테 속에도 없는 헤어지자는 말 하면서 자기는 너랑 사귀기엔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면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헤어지자고 하는거. 근데 안승호는 그런 장우혁이 안쓰러운데 장우혁이 자존감 낮아진게 자기 탓이 크다고 생각해서 헤어지자는 ...
(멀쩡한 소설 내 맘대로 읽기 ㄷㄷ)
[어이 정책국장] 17:58 [나 오늘] 17:58 [소원권 쓴다] 17:58 [스티어] 17:59 [컴백 기념 덥앱 보러 가야 함] 17:59 [속기 ㅅㄱ] 17:59 18:41 [?] 18:44 [뭐라햇냐] 주말 내도록 자고 일어났더니 밖에는 벌써 노을이 지고 있었다. 그래도 나름 3월은 3월이라고 어둑해지는 하늘 사이로 어스름한 석양빛이 스며들어 있는...
*드림주는 아오바죠사이 2학년 1. 첫인상 당황+황당 2. 이상한 애인 줄 알았는데 3. 4. 자연스럽게 5. 점심 먹고 돌아오니 6. “네”/ 30분 동안 고민하다가 보낸 대답 7. 8. 급식실에서 화려하게 넘어졌는데 후배랑 눈 마주침 9. 봉변 중간에 쿠니미 전화번호는 쿠니미 생일이에요! (3/25)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문대가 상태이상을 다 깼고 그 다음에 상황입니다. 초보라 글이 이상 할 수도 있습니다.. ---------------------------------------------------------- 드디어 문대가 마지막 상태이상 까지 다 깨고 보상도 다 받았는데 변하는게 없었으면.. 상태창이랑 스탯 둘다 남아있고 상태이상만 사라지는거...
패치퍼블입니다 육체미대소동 퍼블리의 샤워씬을 그려달라는 리퀘에 한번 그려봤습니다 트레주의~ 원본짤 노라조 샤워~!~! https://youtu.be/BD8Mb8FDHWw 명곡입니다 다들 꼭 한 번 들어봐주시기~!!~~!~! 0.<
※내맘대로 캐해석, 내맘대로 세계관 ㅁㅁ고 특별 야간 입시반의 소문이 있다. 대외적으로 알려진 주로 하는 일은 역시 '입시 특강' 일반 학생들의 야간 자율학습 시간이 끝나는 9시 다들 집에 갈 시간, 세명의 학생들만 빠져나와 '특야반'이라고 쓰여있는 교실로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 담당 선생님은 오직 한사람 뿐이고 학생도 3명뿐 수업 내용이 뭔진 몰라...
bgm 아이유, 미아(inst) 날씨가 춥죠? 주인이 호들갑을 떨며 팔을 쓸다 뒷걸음질 쳤다. 꽃집 안으로 손님이 들어섰다. 모자를 얼마나 깊게 눌러썼는지 낯에 그늘이 졌다. 주인은 은밀한 행색에 가슴을 쓸어내리며 국, 국화꽃 드려요? 했다. 남자는 찾는 꽃을 정확히 아는 모습에 고개를 갸웃했다. 대충 고개를 주억거렸다. 코트 주머니에 양 손을 꼽은 채 주...
bgm 이바디, solitude 날씨가 춥죠? 주인이 호들갑을 떨며 팔을 쓸었다. 고개를 대충 끄덕이며 꽃집 안으로 들어섰다. 일 년에 몇 번씩은 꾸준히 들렸던 곳이었다. 주인은 당연하게 나를 기억하지 못했다. 납골당을 낀 꽃집이 으레 가져야 할 서비스처럼, 모든 손님은 주인에게 초면이었다. 국화꽃을 샀다. 장미를 사고 싶었으나, 납골당용으로 작게 만들어...
bgm we hate jh-타인의 시선 "허기자, 커피 두 잔 빨리 부탁해." 탕비실에서는 자꾸만 숨을 참게 됐다. 코끝으로 밀려오는 커피향이 다른 이의 숨 같았다. 부장은 내가 탄 커피를 마음에 들어 한 적은 없었으나 다른 사람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킨 적 역시 없었다. 트레이를 들고 손잡이를 잡았다. 차가웠다. 아이고, 오셨습니까. 안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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