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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려와 류건우를 엮은 이른바 '엋건'이 굉장히 빠른 시간 내에, 심지어는 아직 류건우의 입지가 단단하게 굳어지지도 않은 시점에 메이저의 반열에 오르게 된 것은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청려를 최애로 잡았지만 씨피는 팔 수 없었던 사람들이 옳다구나 하고 덤벼든 탓이다. 동갑즈 -신오와 채율이- 가 이미 확고한 메이저를 차지하고 있었기에 둘 중에 하...
*사망 관련 묘사가 나옵니다. 꺼리신 분들은 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화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음에 주의 바람. *** 5분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났을 때, 박문대의 앞에서 깜빡거리는 불빛이 점점 잦아들더니 검은 자동차 운전석에서 류청우가 다급하게 내렸다. “박문대!” 류청우가 이토록 불안한 상태인 것은 박문대가 이틀 동안 부재였기 때문이었다...
진짜 꾸준히 비슷한 이야기하는데 옛날에 백수룡 봐줬던 의원이 좀 나왔음 좋겠다. 뇌청으로 육체관계는 있지만 정인은 아니라는 설정으로... 물론 이 앞에 남궁수는 백수룡이랑 색사 후에 사귀는구나! 생각했는데 백수룡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우당탕쿵탕 이야기가 있긴함 아무튼 무슨 일이 있어서 학생이 다쳐서 근처 의원을 한 명 데려왔는데 이 의원이 옛날에 백수...
그는 계속해서 한통의 전화를 기다렸다. 온다는 확신이 없었음에도, 분명 걸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서. 모순적이게도 걸려올 단 한통의 전화가 기대되어서. 그래서 그는 생애 처음으로, 수백번 회귀에서 처음으로 스케줄 내내 휴대폰을 몸에서 떼어놓지 않았다.
Q.뱀술 담구셨나요? A.( ) 미리정리 트친 / 캐릭터 때는...9월말쯤? 수여커에 중도납치당해서 비밀엠피시(안젤라)를 굴리고 기력도 없어서 애프터 하루인가 이틀하고 탐라에 뻗어있을때... 일요일에? 그러니까 뉴빌커 마감 24시간도 안남았을때... 디코팟 사람( 젠타언니,단네, 레이트님, 환상고양이언니, 좀상님,나무언니, 지온님)들이 수근수근 거렸다. 저...
둘의 연애. * 우리는 도서실을 더 자주 갔다. 우리라고 하면 안 되나, 그럼 정정해서 나는 도서실에 더 자주 갔다. 거기엔 임한주가 있었고... '한주야.' '응?' 안쪽 책장 앞에서 입을 맞출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다정도 죄. 下 목덜미에서 나는 향에 기분이 좋다. 아침 일찍 자신을 기다리다가 제가 나오면 혹여 찬바람 맞을까 따뜻하게 데워진 목도리를 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 히나타와 보쿠토의 첫만남은 히나타가 유치원 때의 일이였음 원래 히나타는 미야기현에서 유치원을 다니고 있었음 그러다가 히나타의 부모님의 일터가 도쿄로 바뀌게 되면서 이사를 오게 되었지 그때 이사를 온 곳이 바로 보쿠토의 옆집이였던거지 히나타는 이삿짐을 나르고 있는 부모님을 피해 문 앞에 쭈그려 앉아있었지 얼마나 쭈그리고 앉아있었을까 갑자기 자신의 앞에 ...
"어서 오세요. 누나!" "어흐흑!" 달달 떨리는 손을 꼭 움켜쥔 팬이 돌연 울음을 터트렸다. 이미 경험에 봤던 일인지라 문대는 당황하지 않고, 한켠에 미리 준비해둔 티슈를 꺼내들었다. "...울지 마요." 가끔씩 있다. 자신이 특히 좋아하는 멤버의 앞에서는 긴장한 나머지 제대로 말도 못 하고 울기만 하는 경우가 말이다. 자신에게는 '너무 귀엽다! 뺨 만져...
*캐붕과 날조가 뒤섞여있는 연성입니다. 싫으신 경우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권해드립니다. *백천이 청명이를 생각하는 연성입니다. 엄청 짧습니다! 불현듯 나타난 너는 내게 있어서 봄날의 어느 밤, 수면에 떠오른 달과도 같다. 화산에 갑자기 나타난 너는 그 누구보다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종남에게 지기만 하던 이들의 무위를 한껏 끌어올렸다. 그 결과 종남은 물...
공백포함 12,395자 "야, 나 지우개 좀 빌려줘." "이세진 또 잃어버렸냐?" 옆에서 친구가 익숙하게 지우개를 건냈다.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내가 뭘 빌려달라고 하는 건 일상이었다. "넌 왜 맨날 잃어버리고 다니냐." "몰라~ 자꾸 사라져." "우리 할머니가 잃어버린 물건은 도깨비가 가져간 거라는데. 너네 집에 도깨비 사는 거 아냐?" "너 그런 걸 ...
[인적사항] [ 올곧은 낙하 ] " ... 시끄럽습니다. " 이름 : 도청서 종족: 인간 나이: 20세 키/몸무게: 161 / 46 성별: 여성 성격: [생각이 많은] 생각이 많냐 적냐 하면 당연히 많은 쪽에 속했다. 단지 눈매가 조금 졸려보이는 축에 속하기는 했지만, 도청서는 깨어있을 때는 졸지도, 멍 때리지도 않았다. 아침에 일어난 순간부터 도청서의 하...
Ch 14. One of a Kind Outside 목요일 아침부터 제대로 버튼 눌린 담임이 조례 끝나자마자 남자놈들을 끌고 갔다. 심영회 발표때문에 나도 교무실을 가야 했다. 가 보니까 담임이 세 마리 다 가루내고 있었다. 그럴 만 했다. 쟤네 어제 청우쌤 차 박살냈거든. 깨끗한 은색 차 앞유리창이 형편없이 깨지는 꼴을 직관한 소감은, 저게 담임 차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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