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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인준아 너 어디야 " " 나 집 " " 너 얼른 OO 병원으로 와 " " 병원? 너 어디 아파? " " 나 말고 이동혁 " " 뭐? " " 이동혁. 교통사고 나서 입원 중이야 " " ... 기다려 금방갈게 " 간만에 집에서 편히 쉬고 있던 인준이는 다급하게 의자에 걸려있는 외투 하나만 들고 신발도 신지 못한 채 슬리퍼를 신고 다급하게 집을 뛰쳐 나왔다....
오늘 하루도 아이들한테 한바탕 화를 냈다. 그래 머리로는 알고 있다. 한살, 두살 먹은 꼬맹이들이 말도 못하고 나를 이길 수도 없으니 쉽게 아이들한테 분풀이 하는 거라고, 나를 제압할 수 있을 정도의 어른이라면 내가 그렇게 쉽게 화내겠냐고 정말 못났다 이 못난아. 머리로는 알면서 번번이 아이들에게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른다 오늘이 둘째 백일이라 재미나게 보...
THEME SONG #1. : Move on now! ...이, 이 정도는 혼자서도 할 수 있거든? 신경 끄고 너나 잘하시지!? 지, 진짜거든! 이런 거 하나도 안 무겁......! (쿠당탕...) ........구경났어?! 뭘봐?!?! (우씨.....) [캐치 프레이즈] [ ※고양이 조심: 건들면 물어요! ] [외관] 뇨냐(@Nyonya_1) 님의 커미션...
민혁아, 바닷속은 따뜻하대. 2인용 패브릭 소파에 누워 몸을 구긴 채 천장을 바라보고 있던 기현은 오른쪽으로 돌아누우며 민혁에게 말했다. 으응, 정말? 소파 아래서 기현의 손길을 받으며 민혁은 읽던 책 페이지의 모서리를 접었다. 몸을 담그기만 하면 추운데, 막상 바닷속에 있으면 따뜻하댔어. 선풍기 바람에 대충 말린 민혁의 머리는 버석하게 말라 있었다. 그 ...
마피아 고등학교,이곳은 봉고레를 필두로 해 캬발로네,시몬과 같은 유서가 깊은 패밀리들이 권력과 힘,자금,인재등을 모아 새 인재들을 키워내는 전략적인 장소였다.혹시나 싸움이 붙어도 쉽게 판별해내도록 그들은 무속성은 은으로 된 뱃지를,속성이 있는 자들은 폭풍은 루비,대공은 토파즈,태양은 호박,번개는 페리도트,비는 아쿠아마린,안개는 라피스 라줄리 그리고 구름은 ...
"아가 오늘은 새 옷 입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제 주변을 둘러싼 여러 사람들이 예쁜 저고리와 치마를 입혀주고 머리를 올려 예쁜 비녀도 꽂고 얼굴에 곱게 분칠을 해준다. 그리고 그들의 손에 이끌려 도착한 언덕 위에는 온갖 음식들이 차려져 있고 마주보게 되어 있는 두 자리가 있다. 그중 하나를 가리키더니 거기 앉아 '그 분'이 오실때까지 기다리란다. 거하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완결스포주의, 약수위 연성 포함 자하른 요소 짙음 피풍의 섬 새해복마니~ 교복입히기 사랑하는 금빛 애기들 낛 모음 1. 전력 - 망각 ,, 이랑 ~ 2. (기억있음)행복회로편 이젠 혼자 두지 않을 거예요 .....근데 혼자 가버렸다고.......ㄱ- 전력 - 종말 ~여기서부터 약수위 후방주의 연성 포함~ 약수위 낛 모음 기억있 쟈근자하...와 절대거부 초옥...
여자는 항상 바다 냄새를 풍겼다. 그녀가 당신의 이야기를 먼저 언급하는 경우는 그다지 없었는데, 아리아가 림사 로민사 출신임을 알자 맥주 항구에서 부는 갯바람인 양 자신 또한 바다에서 태어나 자랐다고 중얼거렸다. 아리아가 그렇다면 동향이냐고 물었을 때, 여자는 반은 맞되 반은 틀렸다는 알쏭달쏭한 대답을 간결하게 덧붙였다. 그러므로 어디에도 속할 수 없었노라...
가볍게 읽는 캠퍼스 로맨스 순딩이들의 본격 고구마 이야기 몰입 도우미 (안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01.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아욱... 집 가자마자 바로 잔다 진짜." 대학에 입학하고 눈 뜨고 보니 일 년이 후딱 지났다. 이제 대충 학교생활도 익숙해지고 낭만 따윈 뒷전이 되어버린 지 오래였다. 오늘도 어김없이 폭풍 과제와 쪽지 시험 준비로 밤을 불...
<16.01.23 찬백온리전 1 TIME FLOW> Critical Romance이사 찬열 x 가수&배우 백현배틀호모특전 : 책갈피, 찬열 명함, 백현 콘서트 티켓A5 / 후기 포함 246p / 12,000W하단 본문 링크 (유료발행) 월야밀회 月夜密會1930-1940년 배경영화 '암살'을 모티브로 쓰인 글입니다.특전 : 책갈피B6 / 후...
백현은 완전히 지쳐버린 몸을 이끌고 겨우 집에 들어왔다. 그냥 남들처럼 어영부영 사는 게 이렇게나 어려운 일일 줄이야. 정말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었다. 회사 일은 회사 일대로 엉망진창이었다. 하루 종일 깨지고 꼬이고 답이 없는 문제만 쌓여갔다. 그리고 김준면은 김준면대로 자꾸 어긋나고 틀어졌다. 뭐 하나 마음대로 풀리는 게 없으니 몸도 쉽게 지쳐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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