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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을 위해 노래를 틀며 읽어주세요! 너를 많이 좋아하고 있어. 시티고등학교 방송부였던 해찬이는 매일 아침 학생들이 보내준 사연 하나씩을 읽어주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제가 읽어드릴 사연은 '짝사랑 사연'이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시티고 2학년입니다. 저는 오늘 제가 짝사랑하고 있는 이 아이에 대해 용기 내어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저는 지금 3...
울 극카슈님께서 수고해주셨고 (아캬님께는 고집이 있고 욕망에는 솔직한 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커미션으로 아키야님(@Akiya_TR)이 리딩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너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짧막하게 해주신 것도 있어요. ----------------------------- 오마카세 질문 두 가지 먼저 가도록 할게요. 특별히 지정해주신 주제가 없어서 임...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TEAM DOP (FEAT. 김동욱 팀) (1) 김동욱 [48세] - 서한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DOP 부회장 (2) 이수혁 ...
스터디 그룹을 만들었다. 우진,현성,대진,하나,지연 총 5명이었고 모두 지망하는 대학교가 같았다. 지훈과 민수는 지금 다니는 학원만으로도 벅차다고 거절했다. 5명이면 적당히 모이기 좋은 숫자이긴하다. 정기적으로 도서관이나 각자의 집에 모여서 공부하고 피드백을 주기로 했다. 이미 1학년때부터 아는 사이였기 때문에 딱히 어색함도 없고, 서로의 성적도 알고 있는...
사랑이었다 下 최도일 x 오인주 *상편과 이어집니다. https://june-write.postype.com/post/13225115 도일과의 뜻밖의 재회를 이룬 그날 밤, 인주는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 물론 사랑이 밥을 먹여 주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심장을 안달낼 수는 있는 거구나. 차라리 배가 터지도록 밥을 먹는 게 낫겠다. 싶을 만큼 인주의 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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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제공은 지인분께서 해주셨습니다. (저장/캡처 금지) 2023. 9. 16 배포로부터 약 1년이 경과하여 유료 전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용] 페어틀(페어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말풍선 온오프 (일부 말풍선만 지워주셔도 됩니다~!) 폰트 변경(자간/줄간격 변경 역시 허용)캐릭터가 했다는 컨셉의 낙서대사 변경(예시와 완전히 동일한 대사는 사용하지...
학교에 가는 건 좋으면서도 싫었다. 마음이 붕붕 떠다니다가도 현성이 하나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싱숭생숭해졌기 때문이다. 1학년때는 그래도 하나와 다른 반이었기 때문에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는 경우는 꽤 드물었는데 -왜냐하면 하나의 반으로 현성이 찾아갔으니까- 이제는 같은 반이다. 쉬는 시간마다 다른반으로 피신하고 싶은 기분이었다. ...
노벨 문학상을 받은 첫 번째 프랑스 여성, 아니 에르노는 특히 사랑의 열정과 페미니즘이라는 주제를 가로지르는 작품으로 82세의 나이에 상을 받았습니다. 아니 에르노는 10월 6일 목요일, 노벨 문학상을 받은 첫 번째 프랑스 여성입니다. 영예로운 발표가 있은지 몇 시간 후였지만 그녀는 아직도 놀란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녀는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 전혀 예상...
BGM. Ashes - Stellar 들으며 읽으면 좋습니다. “세연아, 요즘…, 정치부 뭐 소스 없냐?” “무슨 소스?” “뭐…, 정규선 같은 거물급 움직임이라든지….” 영하일보 정치부 김세연 기자는 사회부 박한영 못지않게 실적을 잘 내는 비상한 기자였다. 한영의 미심쩍은 행동을 그냥 넘어갈 리 없었다. 한영이 정규선의 약점을 파기 위해 세연을 살짝 건드...
10월 11일 꽃:부처꽃 꽃말:사랑의 슬픔 "태양을 바쳐야 됩니다" "태양이 더욱 떠올라 마을을 불태워버리기 전에 모든 걸 꺼버려야 합니다" "역시 점쟁이 말이 맞는거 같아 전에 그 주황색 머리를 가진 놈들을 모조리 죽이니까 마을이 잠잠해졌잖아" "하긴 그 집안이 좀 유별나긴 했어" "설마 이번에도..." "우리 마을에 큰 재앙을 불러올거야" . . .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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