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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애초에 제 로그도 아닌 타인의 로그이고, 에버노트 링크가 사라질 것을 염려하여 이렇게 백업해두는 것이기에 구입하지 말아주세요............................
그래서 당분간은 주변이 또 소란스러워질 예정이라, 좋은 퀄리티의 글을 위해 조금 쉬어갈 예정입니다. 이 근래 들어서 많이 쉬는 거 같은데.. 죄송합니다, 면목이 없네요..ㅠㅠㅠ 이사 끝나고 안정 되면 돌아올게유.
시간은 유해하다. 지루하리만큼 같은 속도로 흐르는 시간은 무언의 존재의 가치를 퇴색시키고, 기억의 감촉을 무디게 만들곤 한다. 그것을 환영하는 누군가가 있을 것이라는 사실은 크게 부정하지 않겠다. 시간이라는 치료제 없이 고통이라는 이름을 가진 감정의 칼날에 온몸을 내맡기는 것은 그다지 즐거운 일이 아닐 테니. 하지만 내가 존재한 모든 시간을 돌이켜보며 나는...
안녕하세요! 카야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까지는 "까마귀 보석함" 채널에 개설한 이 시리즈에 시를 올렸는데요. 앞으로 더 많은 시를 업로드한다면 소설과 섞여 혼란을 줄 듯 해, 시를 위한 새로운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채널명은 이 시리즈와 같은 "즉흥적인 시인"입니다. 앞으로 제가 적는 시는 그곳에 올릴 예정입니다. 이미 공개했던 시에도 후기...
굉장히 갑작스러운 공작의 방문에 매우 당황스러웠다. 한순간 저택에 들이닥친 탓에 아무것도 대비하지 못했다. 조금 더 완벽하게 백작 영애에 빙의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대범한 목표가 있었는데, 이루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방문하였다, 찾아왔다···보다는 들이닥쳤다가 맞는 표현이었다. 청혼의 뜻을 담은 서찰을 보낸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찾아온 걸까. 성격이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결제 라인 아래에는 21세기 낭만주의 pdf 파일만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다들 각자의 삶에서 필히 건승하세요!
외국 불법 사이트에 제 메들리 파일이 공유되고 있는 걸 보고 ㅠ0ㅠ 최소 금액을 걸었습니다..! 2차 배포는 금지하며, 다운 시 멜론 어플로도 들으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부 음악, 노동 음악, 청소 음악, 수면 음악, 추억회상 음악(?) 등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포스타입 결제가 어려우신 분은 1000원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디엠 주세요 &...
최근 넷플릭스를 사서 훑어보기 시작했다, 영화를 보는 시간과 고르는 시간의 비율이 과장 조금 보태서 1:9가 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훑어보는 재미도 큰 재미다, 어릴 때 다들 내가 사지 못할걸 알고 부모님도 안 사줄 거 알지만 장난감 코너에서 손으로는 내가 바라보는 저 장난감을 잡고 있는 상상을 하며 웃고 있던 기억이 다들 있는 것처럼 말이다. 내가 좋아...
*요즘 시간이 날 때마다 해리포터를 정주행 하고 있는데 문득 청명이는 어느 기숙사일까 생각하다가 연성하게 된 작품입니다. *청명은 죽은 뒤 '해리포터'에 빙의해 환생하게 됩니다. 전생에 대한 기억은 없었지만, 학대로 인해 기억을 떠올리고 맙니다. 청명이란 이름말고 다른 이름으로 살고 있었지만 호그와트에 입학하게 되면서 '청명'의 이름을 다시 사용하게 됩니다...
*신체훼손 및 관련 트라우마 주의* 에이는 무척 꼼꼼하며 다정했다. 그는 타르탈리아가 허락하지 않으면 환부를 만지지 않겠다는 약속을 가장 먼저 했다. 아무래도 평범한 사람이 아닌 신이다 보니 겁이 나는 건 사실이었다. 그래도 보여야 뭘 만들 수 있을 테니. 고개를 끄덕여 허락을 표하자 에이는 조심스레 뭉툭한 상처 부위를 만져보았다. 살이 도톰하게 덮여있어 ...
'달이.....' 멍하니 달을 보고있자니 문득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다. '잠깐만...' 창문에 걸려있는 달은 30년간 익숙하게 봐온 평범한 크기의 보름달 이었다. '저거 원래 막 엄청 크지 않았나?' 처음 왔을때 봤던 어마무시한 크기의 달을 떠올렸다. 이상함에 고개를 갸웃 하자 귓가에 익숙한 알림음이 뜨며 눈앞으로 투명한 창이 떠올랐다. 「 문스톤이 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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