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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 들으셔도 무관합니다... 제가 좋아해서 넣은 거예요... *** 1. 누나 제 몸만 보고 만나요? 김여주는 입을 떡 벌렸다. 이, 이게 무슨 소리니. 얘가 어디서 이상한 걸 보고 온 건가? 이제노랑 이동혁을 어떻게 조져 버리든가 해야지. 동공이 사방으로 날뛰는 김여주였으나, 이마크는 벌써 눈시울이 벌개져 있었다. 누나, 너무해요... 이마크가 실연 당한...
동오낙수가 갑자기 너무너무 좋다... 아니 원래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좋긴 했는데 오늘따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좋다... 평소에도 트위터에서 동낙이 좋다고 말 하고 다니시면서 갑자기 유난스럽게 뭔 포타까지 쓰세요? 싶겠지만 이건 사실 그냥 제가 스스로 혼자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벅차서 쓰는......
* 본 작품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단체, 지명, 사건 등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체벌 요소가 포함된 글로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무료로 공개 된 글입니다. 다만 혹여나, 정말 혹시나, 소장을 원하는 분이 계신다면 다 읽으시고 구매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비축분 후기에 썼다시피 고정적으로 파는 CP가 생겼는데 그게 사실은 태웅백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백호태웅도 먹고쓰고 다른 CP도 다 먹습니다 싱기하죠? 저도요...) 채널을 하나 더 팔까 했는데 초변방의 오타쿠에게 같은장르 채널 두개는.. 해봤자 관리만 힘들어질 것 같아서 걍 쓰던대로 쓰겠습니다. 대신 일단 좀 모이면 시리즈를 나눠볼게요. 올캐러 비빔밥...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월간순정 노자키군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제는 신중히 부탁드립니다.** *오타, 주관적캐해, 날조, 캐붕 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바야흐로 드림주가 고전에 2학년으로 재학 중일 때. 그 나이대 여자아이라면 으레 그렇듯 순정만화에 빠지기 마련이였다. 오늘도 어김없이 임무가끝나고 서점으로 간 드림주는 우연히 ‘월간순정 노자@군’ 이라는 만화책을 발견...
전지적작가 시점 그리고 뒷 이야기 **************************************************************************************** 김수겸은 중딩 때 가끔 동네 남자애들이랑 농구를 했음. 다른 애들은 그냥 저냥인데 유선호라는 애는 꽤 날렵하고, 체격이 작은 거에 비해서 힘도 좋다고 생각했음. 근데...
시작 전 공지!! 현재 트위터 잠김 이슈로 인해 @hqpoop_01에 올리고 있습니다. 트위터 이메일 변경으로 계정 로그인 오류가 걸렸다가 푸신 분이 계시면 포스타입 메시지 혹은 위 트위터 계정으로 다이렉트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저의 2년이 담긴 계정으로 찾고 싶습니다. 1. 갑자기 애들 틈 사이 숨어서 2. 2학년 1반: 황당 3. 오해는 쌓여만 가고...
야가 학장님 따라 상부 늙다리들한테 몇시간동안 사상검증 오지게 당하고,, 주저사와 내통하는 낌새 조금이라도 보이면 바로 사형이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서약서에 지장 찍고 겨우 빠져나온 후,, 수고했다는 말과 함께, 들었다시피 앞으로 사토루가 널 보호(감시)하기로 했다, 라는데..... ...? 저는 그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없는데요...... 녜..? 그...
"뭔데." 받기까지 그토록 오래 망설였다기엔 지나치게 너절한 첫 마디가 흘러나왔다. 조금 떨리고 있는 목소리가 티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었다. 참으로 약 오르게, 전화를 걸어온 상대는 이쪽과는 사뭇 다른 투로 선선히 대답을 해왔다. "형. 저 백승숩니다." 뻔뻔한 목소리의 주인은 미동도 없이 제 이름이나 밝히고 있었다. 누가 그걸 모르냐고. 발신인에게까지 ...
열병이 우리에게 남긴 흔적은 타오르는 햇살, 겹쳐진 온기, 말없는 고백을 한 날은 내 인생에서 가장 이상하고 아름다운 날이었다. 우리 둘은 그날 이후로 약속이라도 한 듯이 붙어다녔다. 반이 달라져 비록 같은 반이 되지 못했더라도 쉬는시간마다 얼굴을 비췄고 점심시간에는 익숙하다는 듯 도시락을 들고 서쪽 계단으로 향했다. 잠이 많아 식곤증으로 꾸벅꾸벅 조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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