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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예전에 다른 곳에 올렸던 소설입니다 :) 다 써두었기 때문에 약간 수정하는 것 말고는 금방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스팽과 체벌 위주의 글이었다면(여전히 스팽은 많이 합니다만) 관계에 대한글이 될 것 같습니다! ++++++++++ "선배, 예전부터 존경했습니다. 저랑 사귀어 주세요!!!" 늦은 밤. 도서관에서 나가는 내 뒤에 그녀가 말했다. ...
* 도용 및 2차 가공 당연히 금지입니다. 음료수로 오지랖 부리지 말았어야 했다. 아니 괜히 연습실을 가 보지 말았어야 했다. 아니 고백을 받지 말았어야 했다. 아니 걍 아이돌을 맡는 게 아니었다… 아니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어야… 으아아악. 그 밤 이후 윤기는 저주에 걸리고 말았다. 이건 저주라고밖에 표현할 길 없다. 한참 작업하다 문득 눈 돌리면 귀신같이...
Before Reading... -It is FAN fiction for NIJISANJI XSOLEIL Institute of Infinity 2nd Year Hex Heywire. -I designated sicklings as a woman, but there is no description of appearance at all. -I'm referr...
Shoot for love 이게 무슨 일이냐고. 이강인을 탓하기엔 상황이 빤했다. 술에 만땅 취한 내가 이강인에게 들러붙었겠지. 이강인은 싫은 사람 억지로 붙잡고 이렇고 저렇게 할 사람이 아닌 걸 아니까. 결론은 내가 쓰레기네. 내가 쓰레기야. "야" "...뭐, 없던 일이다. 뭐다 할 거면 차라리 아무 말도" "미안" "...뭐?"
오늘 아침에 너는 토마토를 어떻게 쓰냐고 물었지. 하지만 네 살배기 딸에게 토마토의 철자를 알려주기엔 너무 바빴어. 늦었다고 중얼거리니 너는 조용히, 실망한 얼굴로 사라지더구나. 기분이 나빴는지 어땠는지도 모르겠어. 물어본 적이 없구나. 학교로 가면서 학예회 연극에 대해 말했지. 어떤 캐릭터를 한다고 했는지 기억이 안 나. 회사에 지각하겠다는 생각뿐이었어....
언젠가 한번 물어본적이 있었다. 어김없이 본가에서 시어머니를 뵙고, 좀처럼 오르지 않는 회사의 입지에 눈치를 보고, 날이 서있던 말들을 곧이 곧대로 받아내어야 했을때. 다시 들으면 정말 못 견딜것 같다고 생각했던 발언에 맷집이라도 세진건지 세번째나 미련하게 견디고 있었을때. '그래서, 정국이랑 만나는 애는 다른 소식 없다니?' 모르는척 굴기에 지민 또한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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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Lupo_cos Selfie. 고작 3~4개월 전인데 너무 풋풋해 보임... (ㅋㅋㅋ)
친애하는 블랙씨, 블랙 잭이라고도 불리는 그 남자는 영국 웨스트엔드의 유지였다. 그는 때때로 올드코인 대령이라고도 불렸다. 그가 실제로 군인이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매일 같이 보스에서 만든 코트를 입고 다녔으며, 그의 집에 고관대작들이 자주 드나든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그는 가문에서 운영하는 커다란 카지노의 주인이기도 했으며, 지역 사회를 유지하는 그...
여느 때와 같은 하루였다. 강서준 하면 로맨틱 코미디. 눈물연기. 크리스마스 이런- 남자주인공이 떠올라 이미지를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들던 차 필현이 건네준 새로운 대본이 눈에 띄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결국 사랑에 빠져드는 역할이었지만 액션이 주를 이뤄 마음에 쏙 들었다. 최근 옛사랑에 데이고 나서는 그 근처에도 가지 않으리. 그 다짐이 해이해질 즈음이었...
언제부터인가, 아버지는 내 이름을 부르지 않기 시작했다. '내 딸아,' 이제와서 나를 갖겠다는 건지, 꼴에 아버지라고 의무감이라도 생긴 건지. 그 저의는 알 수도 없는 것이었지만 알 바도 아니라서, 그저 "네." 라고 대답했던 것 같다. 그의 눈에 참기 힘든 두려움이 서려있었다. '노력, 노력하렴. 끊임없이 네 부족함을 자각하려무나. 너를 만족하지 마. 너...
무슨 말을 해야 좋을까요. 3월 1일부터 시작한 인연이 어느새 6월 8일, 오늘부로 100일이 되었네요. 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런 시간인데 어쩐지 조금 제 감정이 미묘하네요. 선배를 만나고 참 많은 게 바뀌었는데 가장 크게 바뀐 건 역시 제 마음가짐일까요? 이렇게 된 거, 여태 말하지 않았던 제 마음가짐이나 이야기들을 좀 해볼까 해요. 저 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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