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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결혼 시키기에 진심인 사람 === 아 까먹고 있었는데 이 남자 미국식이구나. 하고 혜준은 123번째로 생각했다.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구렁이 담 넘듯이 서로 부모님을 찾아뵙고 그러다보면 날짜를 잡고, 예식장을 예약해놓고 모든 것이 안정되어 있을 때 마치 엎드려 절 받듯 프러포즈를 받았다고들 했다. === 네 계절이 지나는 시간을 떨어져 있었고, 그리고 ...
20년 신년기념으로 그렸던거
10CM- 매트리스 기반 현대 AU 서로를 좋아하기만 해도 시간이 부족한.. 서로 같은 침대에 들어가서 말 없이 서로 바라보다가 먼저 웃는 사람이 물 떠오기 라는 룰을 제안 먼저 제안 하고서도 늘 웃음을 터트리는건 에메트셀크 토끼의 이마와 눈가에짧게 두어번 입 맞추고 물 뜨러가면 물을 뜨러간 짧은 시간도 참지 못한 토끼도 일어나서 에메트셀크를 따라 부엌으로...
https://twitter.com/eat_lotus_/status/1238342293980995584 에메트셀크가 기분 나쁠때 토끼보고 헤터라고 불렀음 좋겠다. (헤터 : 모자만드는 사람 이란 뜻도 있지만 괴짜, 미친 사람 등의 뜻도 있음) 싫어하는거 아니까 기분나쁘라고 한 술 더 떠서 메드헤터라고 부르면서 영혼이 모자라서 미친놈인거냐 면서 짜증나게 굴었...
처음엔 하얗고 새침하고 조금은 낯가리는 모습에 고양이 같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한테는 존댓말을 꼬박꼬박 하면서 다른 멤버들에게는 반말을 잘도 하는게 백현에게는 세훈이 딱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고양이처럼 보였다. 자신에게도 편하게 말을 놓아줬으면 좋겠다고, 단순히 그렇게 생각 했던 것 같다. 그도 그런 것이 친화력이 좋은 백현은 웬만한 사람들과 쉽게 친해졌고...
Glory 2 Death Of Hades 시리즈 2.1. 네가 마주한 것들 . . . 다행히 수호서 건물의 3층에는 양호실이 마련되어 있었다. 비상용으로 만들어져있던 탓에, 딱 필요한 것들만 구비되어 있었다. 병상도 적었기 때문에, 임시로라도 다른 가구들로 만들어놔야 했다. 마침 이전에 의사로 일했던 전적이 있는 석진이 활약해준 덕분에 부상자들을 응급치료할...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마음에 드셨다면 다행입니다.” 나름 괜찮은 해답을 찾아낸 것 같아 뿌듯했다. 정작 그 스스로는 책도, 음악도 즐겨본 적이 없지만 말이다. 독서를 좋아하냐는 당신의 물음에 우물거리다가,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고 대답했다. 정을 붙일 만큼 재밌는 책이 없었고, 꼭 읽어야 하는 이유를 못 찾았다며 변명처럼 덧붙인다. 그래도 추천해주시면 읽겠습니다. 멋쩍은 웃음을...
오늘 난 병원에 입원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급식을 1등으로 먹으려면 육상부인 남경의보다 급식실에 빨리 도착해야 했지만, 그건 절대 불가능이라서 무턱대고 2층에서 1층으로 뛰어내렸다가 다리를 골절 당했다. 떨어지는 동안 속으로 오천 번 후회했다. 다리와 어깨에 밀려드는 고통에 정신도 못 차리고 낑낑대는 동안 나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와 있었다. 하던 일도...
My favourite thing to say in real life is: In the grand scheme of things, does it really matter? This book encouraged me to maintain my attitude towards life. Although it is a novel, the characters in...
*소재주의 산하는 큰 몸을 잔뜩 구기고 앉아 기도를 하는 빈의 옆모습을 훔쳐봤다. 빈이 갑자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을 때 산하는 막연히 나일롱일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두 손을 모으고 눈을 감은 얼굴이 생각보다 진지하다. "형 뭐 기도해?" “...비밀이야.” “뭐 비는데.” "윤산하 정신차리게 해달라고." "나 제정신인데." "산하가 나 그만 좋아하게 해...
*동명의 곡에서 따온 글입니다. 여기, 현실에 지친 두 남자가 있다. 자오윈란과 션웨이. - 자오윈란은 연인과 헤어지는 중이었다. 지독하지는 않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른 권태를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서로를 슬금슬금 갉아먹다가 한탄과도 같은 웃음으로 마무리한 연애였다. 한낮의 카페. 반도 채 비우지 못한, 얼음만 조금 녹아 달그락 유리잔에 부딪히는 소리와 함...
마지막이라 볼 수는 없겠으나 마지막에 가까운, 마지막일 수 있는 도시에 도착해서야 제대로 소식을 전할 마음을 잡는다. 얼마 되지 않은 과거, 모두가 원치 않게 고향이며 집을 잃을 수 있었던 날에도 물론 근황을 묻는 부모에게 연락이 닿았으나 당장의 생사를 확인한 것이 전부였다. 갇혀 있었고, 무엇을 읽었고, 무엇와 싸웠고, 무엇을 잃었고, 무엇으로부터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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