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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know this is what we’re meant to be like. 촬영이 끝나자마자 마크는 1빠로 옷을 갈아입었다. 클렌징 티슈로 대충 갑갑한 얼굴을 훔치고 백팩에다 꺼내놨던 짐까지 챙겨놓고 쇼파에 앉았다. 무릎에 팔꿈치 대고 반쯤 몸을 숙인 상태로 형들이랑 스텝 형누나들 바쁜 걸 눈으로 쫓는다. 그 사이로 동혁이 보였는데 원래 이동혁은 촬...
★5 아오이 히나타 3.7/4.8(32??) ★4 히다카 호쿠토 2.5/3.?(3003) <일반전 시작 전> 보유 상황 : 새고권 60장 /드림코인 614개 / 경기코인 269개 목표 : 모든 카드 명함+로드보고 히나타 1돌여부 결정 : <특별전 시작 전> 보유 상황 : 새고권 80장 /드림코인 2472개 / 경기코인 393개 아이템 ...
이즈음의 샌프란시스코는 덥다. 여름이 시작될 즈음의 뜨뜻미지근한 공기에 어린 소금내음은 무언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적격이다. 떠들썩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 노란 프리지아가 장식이 된 테이블에 앉아 서로의 손을 붙잡고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의 목소리들, 잘 재단된 새 수트를 들고 돌아가는 노신사, 상륙휴가를 나온 장교들의 입가에 걸린 미소, 갓 태어난 병...
by 그늘아래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던 12월의 어느 날이었다. 학교도 이번주면 종강을 할 것이고, 그리고 나면 바로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 될 것이었다. (참고로 일반적인 유럽의 크리스마스휴가는 12월 23일부터 1월 1일까지이다) 학교에서 같이 무용을 연습하던 친구들이 크리스마스 휴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영국에 온지 6개월, 지민은 이젠...
by 그늘아래 (six feet under 1 편에 나온 지민의 사건 참조) -사건의 흐름이 좀 정신이 없네요..죄송해요.. 육군병원으로 병문안을 왔던 김태형 상병이 자대로 돌아갔다. 혼자 침대에 누워 태형과의 대화를 곰씹으며 깊은 생각에 빠져 있던 지민은 하나씩 희미하게 떠오르는 생각의 퍼즐을 맞춰가고 있었다. 그 날은 모든 군인들이 좋아하는 휴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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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늘아래 정신을 차려보니 내무반이었다. 군화를 벗으니 온통 피로 물든 양말사이에 반짝이는 무언가가 박혀 있었다. 압정이었다. 그 압정에 찔려 네 번째 발가락이 피투성이로 퉁퉁부어 있었다. 전정국 일병이 다가와 지민의 어깨를 잡아 일으켜 세웠다. 순간적으로 욱하는 기분에 밀쳐내고 싶었지만 자신에게 향해 있는 눈길들 때문에 머뭇거리다, 하는 수 없이 그의...
내 성적
우린 아마 영원히 잊지 못할꺼야.우리가 두고 온 친구들도, 우리가 죽인 적들도, 우리가 구하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도. 나의 과거도, 너의 과거도, 우리의 이름도, 그곳에서의 기억들도, 책임감도 죄책감도 어느날의 밤에 눈물 흘리게 했던 두려움도, 그치만 눈꺼풀을 스치고 들어오는 아침 햇살을 마주하게 만들었던 아픈 의지도. 수많은 사람들의 피로 더러워지고 수많...
by 그늘아래 그 날 도시락 매장에 도둑이 들어 금고에 있던 현금이 다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던 것이었다. 그는 그 다음날 영문도 모르는 상태로 평소처럼 출근을 했다가 바로 경찰에 의해 연행되었다. CCTV에 폐점이 된 후, 다시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선 자신의 모습이 찍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날은 근처 대학 체육대회에 대규모로 도시락을 배달했기 때문에 평...
by 그늘아래 * 호석이의 이야기 호석이는 어려서부터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 기억이 형성되었던 어린 시절은 TV 앞에서 아이돌이나 댄스 가수의 음악에 뭣도 모르면서 허리를 돌리고, 어깨를 들썩이며, 고개짓을 하던 자신의 모습과 할머니를 따라 간 경로당에서 이웃집 경순 할머니가 쥐어주는 박하사탕 하나를 먹겠다고 할머니들의 구수한 노래자락에 맞춰 몸을 흔들던 ...
*응원님 생일 축전 *케일이 현대팀의 꿈을 꾸는 이야기 *340화 스포 있습니다. *팀록정/현대팀 논컾 vivior: 살아남는 자, 만만치 않은 놈 테마곡 : Rachel platten-fight song https://youtu.be/67Fdf3Y5o50 케일은 연무장에 나와 있었다. 의자에 앉아 멍하니 최한과 라크가 대련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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