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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현재. 밤 12시가 넘어가는 늦은 시간.도어락이 열리고 어두운 집안에 현관 등이 켜지며 보이는 비틀대며 들어오는 규성. 신발을 겨우 벗고 거실로 걸어오는데 낮게 깔린 침묵만이 규성을 반긴다. 아무도 반기지 않은 거실 소파에 앉아 취기 때문인지 아님 자신의 진심인지 모르는 말을 내뱉는 규성. "어쩌다 우리가 이렇게 됐냐..." 그대로 소파에 기대어 잠이 들어...
+2023.6.3 17:30 떡밥내용 몇개 추가 또 그소린가? 정말 지독하군. 여행자.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적토의 왕과 세 순례자에서 이방인 / 사막 백성 / 제사장 / 적토의 왕 이 묘사되지만 당시 적왕의 무덤 근처에 간것은 나를 포함한 제사장 카살레의 후손인 사이노, 사막출신 백성인 데히야, 다른 나라에서 온 여행자와 페이몬, 딱 4명 뿐이지만 난 제...
“거누가아.. 있잖아...나..” 장하오의 목소리가 떨렸다. “무슨 일 있어요?” 건욱은 하오의 양 어깨에 커다란 손을 얹으며 하오와 눈을 맞췄다. 걱정스럽게 하오를 바라보는 건욱의 눈빛은 다정함이 가득했다. 그 티 하나 없이 맑은 눈에는 순수함뿐이었다. 하오는 차마 그 눈을 정면으로 마주치지 못하고 건욱의 시선을 피하며 말했다. “나 사실, 남자 좋아해....
간단 타입과 딥 타입과 간단-퀄업본이 섞여 있습니다. 그림의 편집이나 보정이 다른 버전은 그림을 옆으로 넘기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포타 한 게시글에 사진 100장까지라고 하여 게시글을 나눕니다...!
사랑해, 보고 싶어. 벌써 너와 연락이 닿지 못한지도 며칠이 지났네. 그렇게까지 따라가고 싶었는데, 막상... 보니까. 네 생각에 못 따라가겠더라고. 지켜주고 싶었는데, 감염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나 봐. 너와 함께해서 웃었던 시간이 아직도 생생해. 네가 애호박을 싫어한다는 사실도 기억하고, 티라미수를 먹으러 가자고 한 약속도 기억하고 있어. 실은 나, 너에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은 정말 unlucky한 날이네요.."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날이 제대로 풀리지 않은 츠카사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했다. 스케줄로 잡아두었던 일에 문제가 생겨 촬영이 지연되면서 그 뒤의 스케줄이 다 밀려버렸다. 거기에 교통도 막혀 이동시간으로 인해 펑크가 생겨버렸다. 어찌어찌 일을 끝내고 소속사로 돌아오니, 잡아두었던 회의에서 자료에 문제가 생겨 결국 ...
NBA 우성(29) X 감독 이명헌(30) 언젠가 우명스페 톡방에서 풀었던 썰 중 하난데 갑자기 생각나서 함 씁니다. 와.. 처음으로 성인글 아님.....; " 형! " 한층 더 굵어진 정우성이 품으로 날아왔다. 간만에 휴가를 받았다며 쏜살같이 비행기를 타고 왔다. 숙소는 이명헌의 집. 롱디 10년 차의 바이브가 느껴진다. 반가움도 잠시 정우성의 짐을 나눠...
27살에 팀장이 된 김민규의 하루는 오늘도 상쾌했다. 아침부터 도시락에 넣을 계란 후라이 모양이 이쁘게 잡혀서 기분이 째졌고, 이르게 도착한 회사주차장에서 좋은 자리를 선점했다. 물려받은 흰색 아반떼가 좁디 좁은 주차장 자리에 반듯하게 서있었다. 누가 했길래 이렇게 주차도 잘했대 하나도 빠짐 없이 완벽한 나잖아. 자화자찬에 빠진 민규가 사무실 앞에 도착해 ...
신해량은 앞세워 걷게 한 인질의 동그란 뒤통수를 보며 정말 이상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거듭 하는 중이었다. 박무현이라는 이름을 가진 서른 중반의 치과 의사는 아무리 봐도 평범했다. 걸음걸이부터 말투, 표정처리 어느 하나 어설프기 짝이 없었다. 보통 사람이란 게 공격을 받으면 응당 자기 방어의 수단으로 특정한 반응을 보이기 마련인데, 이 남자는 자신을 공격한 ...
"이봐, 뭐해." 노크 소리에 네로가 몸을 돌렸다. 온습도 장치가 고장난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살짝 열어둔 문 앞에 시드가 서 있었다. "무슨 일이지? 갈론드." "희소식을 가져왔지. 곧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나올 거야." "아, 그건 반가운 소리군." 네로는 다날란의 더위가 영 적응이 되지않는다고 투덜거렸다. 하하. 나도 초기엔 그랬는데 말이야. 시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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