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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흥미롭네, 넌 좋은 주인이 될 거야.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하라고! 동물이라면 나도 꽤 좋아하는 편이니까. 훈련에 도움이 될 수 있겠지." 네 말에 이해하지 못했다는 듯, 눈 끔뻑이다가, 이내 푸하핫, 웃음 터뜨렸다. 네 걱정은 고마웠지만 이건 마치... 네가 검둥이가 죽은 것으로 이해한 것 같지 않은가. "아, 잠깐만. 웃어서 미안. 놀린 건 아니고...
*특정 고대의 힘과 다른 힘들의 관계 및 호칭 날조 주의 케일은 커피잔을 들고 컴퓨터를 켰다. 옆에는 전날 동생이 사 온 사과파이를 한 조각 잘라 담은 접시를 아침 식사 대신으로 둔 채였다. 우리 가족들 사과파이 참 좋아해. 집에 사과파이가 일주일 이상 없는 걸 본 적이 없어. 먹보의 재촉에 파이를 한입 베어 문 케일이 생각했다. -저번에도 생각했지만...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다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포스타입 연재를 쉬는 동안 대학 발표가 많이 났습니다. 불합격을 해서 예비번호를 받은 대학도 있고 아예 1차에서 떨어진 대학도 있습니다. 오늘 글을 쓰는 이유는 드디어 대학 합격 문자가 왔기 때문인데 제가 원했던 대학이라 이제 심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다시 빨리 연재를 할 예정입니다. 문제는 예비로 써...
1993. 7. 25. 일요일. 날씨 맑음. 기분 - ...나쁘지 않음 드디어 3일째이다. 내일이면 저 애도 드디어 가고 나는 앞으로 절대! 놀림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오늘은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저 애가 나에게 달라 붙어 와도 어제처럼 막 당황스럽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그 애가 나를 쫓아다니는게 좋다는 뜻은 아니었다. "철아, 같...
요양원! 그 요양원의 냄새! 죽음의 냄새가 어떻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요양원의 냄새를 떠올릴 것이다. 내가 구급차 보조인력으로 복무 중 가장 많이 보았던 죽음은 요양원 노인들의 병사(病死)였다. 요양원에 들어가는 노인 분들은 보통 스스로는 온전히 걸어다닐 힘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분들은 요양원 침대에 누워 살아있는 시체처럼 지내다, 이따금씩 회광반조...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코: [린린! 리사 언니가 말하는 바에 따르면...] 린코: [그렇구나 아코짱. 이마이씨가?] 해가 서서히 저무는 저녁 시간. 모든 사람들의 일과가 끝나가는 시간대가 찾아왔다. 조금 쌀쌀해진 날씨에 린코는 자리에서 일어나 열려있던 창문을 닫으면서 여전히 시선은 조용한 휴대폰을 향해 두었다. [카톡!] 다시 한번 알림창이 울렸다. 린코가 진지하게 아코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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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말이 였지만 문제는 이자나가 이곳을 어떻게 아는가였다. 타케미치는 마이키를 찾고 이 곳을 도만의 간부에게도 알리지 않던 장소를 이자나가 이 곳을 어떻게 찾은 걸까? "타케밋치.. 날 찾으러 온거지..? 그치?" "... 전 그저 이자나군을 따라온거 뿐이에요." "이제 포기하고 나에게 넘어와라. 마이키" 마이키는 바다를 바라보며 아무런 ...
*이 글의 무단 배포나 수정을 금합니다. 어둡다. 차가운 공기가 몸을 스쳐 지나간다. 여긴 어디지? 주변을 돌아보지만, 아무것도 눈에 띄지 않는다. 삐쭉 솟은 귀를 이리저리 움직여보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윽!’ 코를 움직이자 설명할 수 없는 엄청난 악취가 흘러들어온다. 무언가 부패한 듯한 냄새는 조금만 더 맡았다간 구토가 나올 것만 같다. 이브,...
대한민국의 날씨는 정말 변덕이다. 아침에는 서리처럼 날카로운 바람이 풀어 재킷을 꽉 여며야 하지만, 한낮이 되면 재킷은 커녕 입고 있던 난방마저 벗어 던져야 할 정도로 후끈한 날씨가 된다. “더워….” 그리고 그건 ‘아직 3월이니까’ 하면서 긴 팔 티에 조끼까지 입고 온 하얀 털의 늑대개 수인, 현이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었다. 짤랑. “!” “여기요.”...
파직...파지직.... "응?" 오후 10시, 이미 해는 깊이 져버렸고 고등부뿐만 아니라 성인부마저 수업이 끝나버린 시간. 평소처럼 산책로를 통해 기숙사로 돌아가던 지원은 공원 구석에서 들리는 수상한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퍼펑! 파지직!! 희미하지만 무언가가 터지는 소리, 그리고 잘은 모르겠지만 전기가 터지는 것 같은 소리가 산책로 너머 뒷산에서 희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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