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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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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면 다인가. 자기 밑에 있는 사람들을 노예처럼 부려먹는데. 사람을 제대로 봐주지도 않는데. 마음이란 게 있는 것인지. 제 성격을 죽이지도 못하고 저러고 다니니 누가 좋아해줄까. 안과 밖이 다를 줄 알았는데 실망이야. 그럴 줄 알았어. 넌 항상 그래. 저런 녀석을 좋아해줄 사람은 없을거야. 완벽주의자란 것도 결국 사람이다. 지금까지 들어봤던 여러 말들이 ...
[ 나만이 나를 만들 수 있다면, ] - " 으으, 배고파. " " 그러게 식사 시간에 제대로 밥을 먹지. " " 여기서 제대로 밥 다 먹은거 령이밖에 없잖아! " 배를 움켜쥐고 엉엉 우는 시늉을 하는 아즈사와, 급하게 밥을 먹느라 체한 듯한 화춘과 은호, 월하. 그리고 밥을 먹을 필요가 없던 화련. 그리고 혼자서 밥을 천천히 제대로 먹은 은령. 여섯의 조...
영현은 짜증스레 머리를 털었다. 여전히 숫자 1이 사라지지 않는다. 기대와 다르게 미동도 하지 않는 핸드폰을 소파 위로 던지며 웅크려 앉았다. 어디서부터 잘못됐지. 박제형과 연락이 되지 않은지 오 일째다. When the storm comes 시작부터 죽고 못사는 연애는 아니었다. 남들 다 하는 연애처럼 적당히 사랑해 속삭이며, 적당히 연락을 주고받고, 자...
Nice to meet ya What's your name? Let me treat ya to a drink 그날 밤, 역시나 독방에 들어가게 된 현수가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누워 뒤척거리고 있는데 누군가가 문을 열었다. 현수는 튀어 오르듯 일어나 한밤중의 불청객을 확인했다. 독방 문을 연 사람은 뜻밖에도 짝짝이 대회 때 심판을 맡았던 사람이었다. 아마 이...
서로에게 원하는게 명백한, 이해와 계산을 전제로한 관계가 태반이었다. 쌍방향적 애정은 없었다. 진심을 주지도 받지도 않는 명목뿐인 관계. 애초에 시작을 서로의 쓸모에서 찾는 관계. 제가 진심을 주지 않았기에 돌아오는 것은 없었다. 감정보다 계산이 앞서고, 재고 따지고, 감정에 조건을 붙이고, 그러다 목적이 해이해지면 버리고, 버려지고. 버려짐에 대한 일말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액슬이 출처가 의심되는 액수의 돈과 입고 있는 옷만 가지고 이지의 현관에 나타난 후, 다시 서로와 함께 있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에는 시간이 걸렸다. 그 둘이 이제 예전과는 다른 사람이라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 이지는 객관적으로 자신이 변했다는 걸 알았다. 그는 이제 더 똑똑하고, 덜 순진하고,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도시에 도착하고서 자신을 ...
*썰과 함께 ㅅㅑEㄴㅣ의 ㅇㅅㅋㅈㅁ ㅁㅅ라는 노래를 들어주시면 적절합니다.*원래는 아벨이 악마고 닉이 인간이지만 이건 종족 반전 AU 썰입니다. 즉 닉이 악마고 아벨이 인간.1.닉은 마계에 사는 인큐버스. 솔직히 인큐버스 자체가 힘이 센 악마는 아니긴 한데 닉은 나름 고위급 인큐버스여서 자주 인간 여자의 꿈에 들어가 정기를 채취하고 뭐 그럴 필요는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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