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따금 송태섭은 형을 봤다. 형은 베란다에 있기도 하고, 교문에 서 있기도 하고, 때로는 송태섭의 옆에 있기도 했다. 마치 밤에 깨어나 기지개하는 고양이처럼. 이것은 꿈일까. 송태섭은 눈 뜬 채로 생각했다. 대개 그런 날은 누워도 잠이 찾아오지 않았다. 침대를 덥혀줄 연인 같은 잠이. 해마 언젠가 송태섭은 바닷가에서 바싹 마른 무언가를 주운 적이 있었다. ...
*본 글은 실존 인물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의식에 흐름으로 연재됨을 알려드립니다. Written by. MEMOOO 아주 아주 뻔한 클리셰 같지만 갑자기 세상이 망했다. 헬로 뉴월드..? 턱 끝까지 차오른 숨에 뇌가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듯 했다. 생각이란걸 해보려 해도 멈춰버린 뇌는 굴러가지 않았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거지? 고민을 채 다 ...
진지한 글 쓰다가 기력 딸려서 도망쳐왔습니다.여주의 이름은 '여진'으로 대체합니다.매 화마다 술만 마시는 것 같다구요..? 당연합니다 제가 술을 좋아하거든요.. 최승철의 당돌하기 그지없는 한마디로 좆됐거니 싶었으나 웬걸, 그만 니네 집으로 기어가라는 엄마의 포기와 함께 2주간의 근신이 풀려버린 거다. 차라리 노발대발 성내면 몰라, 그냥 돌아가라고? 나 정말...
#프로필 축제때 같이 다녀주실 분어디 안 계실까요? [이름] Aster F. Orchid / 아스터 F. 오키드 친지들은 간혹 아스 혹은 그의 미들네임인 펜으로 부르고는 한다. 그는 타인에게 별명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친근감이 느껴진다고 하던가? [성별] XY [나이] 17 올해 입학한 신입생이다. 파릇파릇한 새싹중 한 명. [성좌] 세페우스 자리 세...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몇 년 만에 부활한 연예가중계에서 홍보를 하게 됐다. 와 이 프로 오랜만이네. 앨범 홍보를 위해 혼자서 출연하는 거라, 코너의 단독 게스트라는 게 약간 부담이 됐다. 코너도 하필 게릴라데이트. 아무리 카메라 앞이라지만 지나가는 학생 붙잡고 말 걸기 쉬울 리가 있나. 가뜩이나 낯도 가리는데. 장소는 모교인 마석고로, 학교를 크게 한 바퀴 걷다가 본관으로 들어...
*오타주의 *날조주의 *현패 *당청 *발렌타이데이 이런 연성은... 당일날 보는게 최고죠. 트위터에 올렸으니 포타만 보시는 분들도 보실 수 있게... - "아으으...." 당보는 지금, 이 금같은 시간에 방학에 학교에 와있었다. "내가 왜 미쳤다고 보충 수업을 신청했지...?" 심지어 보충 수업 시간보다 일찍왔다. 시작이 10시인데 7시 30분에 학교...
그는 해묵은 소설들을 읽고 있었다. <타임 머신>이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나는 로봇이야> 같은. <타임 머신>은 좋고 <나는 로봇이야>는 싫다. 이유는 단순하다. <타임 머신>의 주인공은 머나먼 미래로 떠나버리지만 <나는 로봇이야>는 그렇지 않았다. '무엇보다...
"오빠 이거 선물!" "오늘 무슨 날이야? 웬일로 선물을 줘?" "오빠! 오늘 밸런타인데이잖아! 나 그래도 초콜릿 하나정돈 사줄 수 있어!" "아아 맞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집 가서 나눠 먹자~ 얼른 우리집 갑시다 도해이씨~" "넹~ 가서 뭐 시켜먹을깡? 엽떡? 치킨?" · · · "오빠! 그냥 좀 냅두라고" "지금 치우고 놀아도 괜찮잖아. 해이야!...
#명화커_구몬 #자캐가_사랑에빠진다면_달라지는점 딱히 티는 안나요. 혼자 자각하고 혼자 속으로 앓고. 표현하고 나면 그 마음조차 남한테 민폐일 것 같아서 욕심도 못부리고 그저 혼자 좋아하고 힘들어합니다. #자캐가_속상한_사람을_달래는_방법 쓰다듬어주거나 등을 토닥여주면서 "괜찮아. 괜찮아질거야." 라고 말하면서 달래줍니다. 무뚝뚝한 성은이는... 공감을 표...
인터하이에서는 16강에 들었던 북산은, 윈터컵에서 4강에 진출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고작 카나자와 안에서, 그것도 해남과 능남과 상양의 다음 자리로 여겨졌던 북산의 이름은, 이제 전국에서 농구에 관심있다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야기하는 이름이 되었다. 꿈은 이루어졌다. 선수층이 얇다보니 전국제패까지는 무리였지만, 국민학교 때 부터의 오랜 목표였던 산왕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