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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오리지널 티켓(위아래 티켓모양) 앞, 뒤 * 오리지널 티켓(위아래 사각형) 앞,뒤 * 분할이미지(4개, 다꾸용) 색감, 밝기 개인적으로 수정하셔도 괜찮습니다 .. ^^b
*작중 배경보다 미래의 시점입니다. *두사람 모두 성인입니다. 프로 선수와 사회인을 상정하고 썼습니다. *백호 쪽에서 고백을 합니다. 보기 불편하시면 스루 “야, 호열아. 우리 한번 만나보자.” 어? 호열은 되물었다. 막 저녁을 먹고 나와 소화도 시킬 겸 잠시 걷던 참이었다. 백호가 걷는 내내 말이 없길래 저도 한참 다른 생각을 하던 중에 뜬금없는 한마디...
친구랑 건대에서 놀다가 집 가던 길. 열차 들어오고 있길래 뛰어 들어가서 하나 남은 자리 겟함. 호다닥 가서 앉아서 숨 좀 고르는데 맞은편 끝 자리에 친구 앉아있는 거 발견함. 헐 ㅋㅋ 모지? 쟤도 오늘 놀다 왔나 보네. 친구 핸드폰 열정적으로 보고 있길래 카톡으로 말할까 전화로 말할까 좀 고민함. 그러다가 최근에 저장한 짤이 떠오름. 아 이거 에어드랍으로...
카스티나는 한참을 이예야스의 뒷모습을 바라보다 이내 고개를 내저었다 ' 왜 이런걸까, 차를 마시어 진정이 되었던 가슴이 자꾸만... ' 두근 두근 두근 ' 빠르고 거칠게 뛰어... ' 카스티나는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었다. 이내 얼굴도 후끈거려지는 것 같았다. .... 연회가 끝난 뒤 이예야스가 머무는 귀빈궁 털썩 이예야스가 신경질적으로 소파에 앉았다. "...
그가 건넨 와인을 받아 들고는 가만히 바라봅니다. 시험관에 담긴 와인이라니, 꼭 우리 신세 같네요. 여흥으로, 장난감으로 팔려 다니고… 다들 고생하고 있잖아요. 그럴 이유 따위 하나도 없는데. “그래요, 그래도… 사람들이 참 웃기지 않아요? 우리가 변하긴 했지만, 실종도 변이도 자의로 선택한 게 아닌데도 다들 그러잖아요. 어이없어서. 그거 알아요? 소향씨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짝사랑이 좋다고? 짝사랑이 왜 좋아? 납득할 수 없는 태웅의 말을 대만은 몇 번이고 곱씹었다. 사람 없는 가로등 밑을 혼자 걸어 하교하면서, 집에 들어가면서, 샤워하면서, 머리를 베개에 누이면서, 해가 뜨는 걸 보면서, 시계를 확인하고 교복으로 갈아입으면서, 등교하면서. 수업은 귀담아듣지 않았고 그 시간을 할애해 서태웅 생각을 했다. 고백하고 차이기 쉰 번...
최고의 강아지를 찾아라 제 1회 수인 어질리티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경기 방법 및 장애물 소개 그리고 귀여운 소형견 수인 친구들의 경기가 보고싶은 분들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중형견 참가자 목록] 이름 : 이민형 견종 : 보더콜리 핸들러 : 최여주 이름 : 박지성 견종 : 셔틀랜드 쉽독 핸들러 : 이여주 최여주의 강아지 이민형 고로롱- 고로롱- ...
어제 일어난 소규모 전투. 선봉타격대의 부대장인 나는 당연히 그 전투의 앞에서 모두를 이끌어 적을 섬멸했다. 깔끔하게, 언제나처럼. 그렇게 전투만큼이나 깔끔한 보고서를 작성해 잭형에게 전달했다. 상당한 크기의 A4용지에 적혀있는 글이라곤 몇줄 되지도 않았다. 결과는 언제나처럼 적의 전멸. 항상 같은 글귀가 반복되는 이 상황이 어딘가 아니꼬웠는지 잭형이 오래...
수화기를 들어 여보세요, 하고 말했지만 수화기 너머에서는 한참 숨소리만 들리고 있었다. 뭔가 말하려는 듯 입술을 달싹거리는 소리와 간간히 동전을 달칵달칵 넣는 소리가 들리고도 그는 한참 말이 없었다. 준호는 말 없는 상대에게 말을 건네는 대신 벽에 걸린 시계를 올려다보았다. 전에 전화가 왔던 그 시간이었다. '질리지도 않나 보네.' 준호는 상대가 이미 누군...
백현 - Bungee (inst.) 재생 버튼(▶) 을 꾹 눌러 연속 재생해주세요! 23. 볼까지 물렸는데 효과가 없으면… 에퉤퉤. 취소. 말하는 대로 이뤄진다는데 말 함부로 하지 말아야지. 세수를 하다 말고 거울에 비친 얼굴을 보며 볼을 문질렀다. 히트란 정말 무서운 거구나. 클렌징폼으로 얼굴을 꼼꼼히 닦고 화장실을 나섰다. 이런다고 마킹된 페로몬이 지워...
유상일은 눈을 떴다. 그는 이 곳을 알고 있다. 자신이 나고 자랐던 푸르른 고향. "무슨 생각해?"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면 보이는 얼굴은 따스한 햇살같은 자신의 두번째 기둥의 것. "... 그냥, 악몽을 좀 꾼거같아서." "서울간다고 한참 설레있더니만, 너무 긴장했나보네?" "꿈치고는 너무 생생해서..." 굉음이 다시 한 번 들리는 것만 같아 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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