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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5일이 지났다. 샤오잔의 고민도, 걱정 따위도 한순간 녹았다. 그 이유의 초점은 역시나 왕이보에게 맞춰져있었고, 왕이보가 그를 5일이란 시간 동안 바꿔놨다. 예를 들면… "형, 형이 무슨 고민하는지 알아." "우리 부모님도 날 못 이겨, 알잖아 형. 나 성격 괴팍한 거." "불안해 하지 마. 절대 부모님이 무슨 소리를 해도 형이랑 끝낼 생각 없어." 따위랄...
BGM : Seventeen(Hoshi&Woozi) - 날 쏘고 가라 지하 벙커 위로 거친 발소리들이 들렸다. 주변을 정리하는 듯하더니, 야 안에 뒤져봐 하는 외침이 들렸다. 그 지하 벙커 속,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던 다섯 명이 일제히 고개를 들었다. 머리를 올려묶고는 의자에 몸을 파묻고 잠을 청하던 기자는 부스스한 머리를 만지며 일어나 눈을 찌푸렸...
워킹맘인 여주. 육아는 거의 과장님이 도맡아 해주지만 그래도 일과 가정을 양립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야. 특히나 체력이 딸리는 여주는 칼퇴를 하고 와도 기운이 없어서 손 하나 까딱하기 힘들 때가 많지. 오늘도 여주는 칼퇴하고 과장님은 야근. 여주는 집에서 아이랑 저녁 먹고 놀다가 과장님한테 아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 그러면 기다렸다는 듯 보내자 마자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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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Me Back ! 미치겠다, 정말 미치겠다! "정국아." 어떻게 하면 되지? 뭘 어떻게 행동하면 될까? "정국아?" 이런 저런 생각에 빠져 있던 내 어깨를 민윤기가 톡 하고 건드리는 순간 나는 우악, 하는 이상한 소리를 내며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덩달아 놀란 민윤기는 그런 나를 걱정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며 허둥거렸다. "정국아, 왜 그래? 괜찮아...
- 2020년 8월 21일 - 양지영의 생일이다. 그런 지영부터 시작해서 하나 둘씩 다른 모든 크루들이 지영의 주위로 하나 둘씩 모이고선, 카메라로 방송을 키려고했었다. 지영은 크루들에게 준비 됐냐고 물었고, 크루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의 표시를 했다. "하나, 둘, 셋, " "안녕하세요 양띵티비입니다!!" 그렇게 방송을 키기 시작한 양띵크루는 지영의 생...
사쿠사는 올곧은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다시 한 번 목소리를 내게 되었다. "사쿠사. 누가 니 여자친구냐고 물었어." "너." "언제 우리가 사귀기로 했었어? 당사자도 모르는 약속이 언제 이루어진건데?" "앞으로 그렇게 될거야." "네가 그리는 포부에 날 끼워맞추지 마. 난 분명 말했어. 남자 사귈 마음 없다고." "...
당신과 저의 사이는 11시 59분. 과연 당신과 저는 사랑의 절정을 앞둔 오전 11시 59분일까요, 아니면 당신과 저는 이별을 앞둔 오후 11시 59분일까요. 12시간 사이에 제가 있고, 12시간 사이에 당신이 있습니다.
가지 말라는 말은 정말로 무책임 하다. 도겸은 잠시 머뭇거렸다. 뒤돌아서 정한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었다. 늘 그랬던 것 처럼 정한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 버릴 것 같았다. 정한은 명령하는 게 아니었다. 정말 도겸이 가지 않았으면 했다. 그의 말끝에 한숨이 가득 배어나왔다. 물론 도겸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말은 무책임 하다. 도겸이 가지 않으면? 당장...
“원래 ‘백인 특권’ 개념은 자본가들이 백인 노동자들과 유색인 노동자들의 단결을 막기 위해 백인 노동자들에게만 일종의 미끼로서 특권을 주었다는 의미로, 백인 노동자도 마찬가지로 착취의 대상이라는 것을 전제하는 개념이었다. 하지만 정체성 담론 하에서 ‘백인 특권’은 백인과 여타 소수자 집단의 이해관계가 양립 불가능하다는 의미로 활용되고 있다. 백인은 투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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