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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W. Syan 영주야, 네가 대답하지 않는다. 영주야, 차갑게 식어버린 몸, 영주야. 깨진 창문 틈새로 들이닥치는 눈보라가. 영주야, 나 너무 무서워. 너와 난, 글쎄. 깨닫기도 전부터 알았다. 어찌 알았는지 그 이유도 알지 못하게 알았다. 너는 서영주, 나는 한승윤. 적어도 내겐 그랬다. 나는 너를 알았고, 너도 나를 알았다. 우리는 서로가 너무 익숙했다...
▫️남자도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설정입니다▫️ "백현아." "ㄴ,네에." 또 시작이다.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닌, 일방적으로 혼나는 이 상황. 이미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이 모습은 이곳에서는 흔한 일이다. 그래도 '변백현'이 아니라 '백현'이라서 다행이지. 전자였으면, 어후. 아마 각방 쓰고도 남았겠지. "오늘 희 교복 다려주라고 했지." "...제송함다."...
모든 것이 끝났다. 용감한 쿠키는 밝아오는 태양 아래 부서져 내리는 어둠마녀 쿠키의 성을 바라보며 그렇게 생각하며 미소 지었다. 이제는 더 이상 목숨을 걸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더 이상 오염되는 이들도 없을 것이었다. “모든 것이 끝났네요.” 이제는 부서져 온전히 태양이 보이는 것에 눈을 가늘게 뜨고 있던 용감한 쿠키는 제 근처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개근이시네요.” 나른한 얼굴을 한 주인은 던지듯 말을 걸어왔다. 얼마 전부터 안면을 익혀 눈인사를 하던 참이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지난 한 달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가게의 문고리를 당겼다면 그럴 만 했다. 채훈은 괜스레 민망해져 가게 벽면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는 꿈들을 들춰보았다. 꿈을 파는 가게. 가게는 원래의 상호와 관계없이 그렇게 불리고 있었다. ...
사서 헌금하고 좆된 인생 체험하지 않기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write by. 캉캉 01 : 관계의 재구성 “못 들은 걸로 할게.” “….” “없었던 일로 하자.” 나쁜 새끼, 여주가 입술을 꾹 깨물며 당장이라도 터져나오려는 울음을 꾸역꾸역 삼켰다. 주먹은 어찌나 세게 말아쥐었던지, 그녀의 양 손이 제 힘에 못이겨 파르르 떨려왔다. 반면에 정국은, 이 상황이 여간 마음에 들지가 않았다. 머리가 아픈 듯 저보다 한참이...
후루야 레이x에노모토 아즈사 Cold Case [미제 사건] : 수사가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고 미결로 남은 사건 " 드넓은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고자 하는게 얼마나 덧없는 짓일까요" 01. memory 그 날은 유독 새파랗고 말갔던 하늘임에도 그녀의 기억은 대체로 붉은 빛깔로 덧칠해져 있다. 청명한 파란색과 대비되는 검붉고 선명하던 색채가 시야를 뒤덮었던 ...
#1. 네루티나 후작가의 차녀인 벨레루나 네루티나. 수려한 외모와 달리 그녀의 손은 온통 굳은살과 상처들로 가득했다. 아직 벨레루나가 15살일 적, 그녀는 이미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이후 수많은 전쟁에서 성과를 이뤄낼 만큼이나 그녀의 재능이 출중함을 온 제국에 알리기도 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났을 때, 벨레루나는 엘렉시온 공작가의 후계인 티넌트 엘렉시온과 ...
"... 동경이란 말을 붙일 만큼 떳떳하지 않아." 동경이란 말을 붙일 만큼 떳떳하지 않다고, 그는 힘을 주어 다시 한 번 말했다. 그 목소리에는 한 점의 떨림도 망설임도 없었으나, 음색 어디에선가는 허탈한 웃음기가 묻어나왔다. 배운 것이 많은 버르넨 블랙 노스레인은 일찍이 동경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고 있었다. 어떤 것을 간절히 그리워하여 그것만을 생각하는...
* 스포 완전 많을 수 있음. * 진한 글씨는 소설 인용. * 중간중간 중독 요소로 보고서 말하는 내용들이 있음 * 이미 여러번 읽어서 내용을 다 알고, 이번 다시 읽기는 꽤 오랜 시간에 걸쳐서 읽은 거라 생각이나 말이 앞에랑 뒤에랑 다를 수 있음. * 오탈자는 모름. 수정 안할것임. * 74화 이후에는 그냥 쭉 읽어서 백업할 게 없다는 게 슬프다.... ...
(듣는 음원사이트가 있다면 그 곳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Bgm 꼭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이 소설은 bgm곡의 가사를 일부 인용합니다. * 0104의 외전이므로 0104를 완독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간발에 차로 25일날 업데이트가 된게 굉장히 아쉽네요.. 여튼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이 계신다면 긴여정을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0 1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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