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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커플이 되는 가장 평범한 방법 by. 부지런한 게으름뱅이 “....여주야. 잠깐만 일어나 보자. 도착했어” 술기운에 깜박 잠이 들었다가 눈을 떴더니 어느새 병원 주차장에 도착해 있었다. 그래도 따뜻한 곳에서 잠깐 자고 일어나서인지 아까보단 몸이 조금 나아진 기분이었다. 도영이 조심스러운 손길로 나를 일으켰다. 여전히 몸에 힘이 들어가질 않았다. 어쩔...
옆집 남자와 첫 만남에 키스 했어 01 "이사 오나 누가?" 아침부터 시끄러운 소리에 잠에서 깬 여주는 현관문을 열어 밖을 확인해보니 몇년 째 비어있던 여주 옆집에선 분주하게 짐이 들어오고 있었고 그 옆집 문 앞에는 비율 개 미친 연예인 뺨 치는 모델 같이 생긴 남자가 서 있었고 얼굴을 밖으로 빼꼼 내민 여주랑 눈까지 마주쳤지. "안녕하세요...!" "네"...
Prologue 화합 발표 ~ 무도회 입성 전 신청기간 대립하는 나날을 보내오던 에테르와 아볼로, 어느 날 돌연 화합 조약을 맺었으니 반대 진영 주민과 교류를 시작해보라는 공고가 내려온다. 음... 우선 통성명이라도 해 봐야 하는 걸까? 관계란 변화 ♡♡♡♡♡ 이상한 사람 관계란 변화 ♡♡♡♡♡ 이름모를 해군. 상종할 필요 없을 것 같다. 관계란 변화 ❤♡...
나는 아직 글쓰기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냥 글을 읽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니까 글을 읽는 것만 좀 안다. 내 첫 글쓰기의 시작은 <해리 포터>를 읽고 나서였다. 조앤 롤링을 닮고 싶어서 처음으로 판타지 소설을 쓰려 했다. 쓰려 했다고 한 것이 포인트다. 완성하지는 못했다. 그래도 쓴 데까지 읽으면 꽤 좋다. <해리 포터>를 ...
단청+전통문양 세트 업로드합니다 01+02브러쉬에 추가브러쉬+패턴+프레임이 추가되었습니다 칼라로 완성된 브러쉬+색상조정이 가능한 브러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흑백으로 표현된 브러쉬는 색상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런식으로 조합하여 쉽게 프레임을 만들수 있습니다(가능성은 무궁무진 합니다아ㅎㅎ) 이하 구성 패턴 패턴은 배경등으로 넣을수도 있으며 다음과같이 한복 무늬로 ...
W. Syan 영주야, 네가 대답하지 않는다. 영주야, 차갑게 식어버린 몸, 영주야. 깨진 창문 틈새로 들이닥치는 눈보라가. 영주야, 나 너무 무서워. 너와 난, 글쎄. 깨닫기도 전부터 알았다. 어찌 알았는지 그 이유도 알지 못하게 알았다. 너는 서영주, 나는 한승윤. 적어도 내겐 그랬다. 나는 너를 알았고, 너도 나를 알았다. 우리는 서로가 너무 익숙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남자도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설정입니다▫️ "백현아." "ㄴ,네에." 또 시작이다.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닌, 일방적으로 혼나는 이 상황. 이미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이 모습은 이곳에서는 흔한 일이다. 그래도 '변백현'이 아니라 '백현'이라서 다행이지. 전자였으면, 어후. 아마 각방 쓰고도 남았겠지. "오늘 희 교복 다려주라고 했지." "...제송함다."...
모든 것이 끝났다. 용감한 쿠키는 밝아오는 태양 아래 부서져 내리는 어둠마녀 쿠키의 성을 바라보며 그렇게 생각하며 미소 지었다. 이제는 더 이상 목숨을 걸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더 이상 오염되는 이들도 없을 것이었다. “모든 것이 끝났네요.” 이제는 부서져 온전히 태양이 보이는 것에 눈을 가늘게 뜨고 있던 용감한 쿠키는 제 근처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개근이시네요.” 나른한 얼굴을 한 주인은 던지듯 말을 걸어왔다. 얼마 전부터 안면을 익혀 눈인사를 하던 참이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지난 한 달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가게의 문고리를 당겼다면 그럴 만 했다. 채훈은 괜스레 민망해져 가게 벽면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는 꿈들을 들춰보았다. 꿈을 파는 가게. 가게는 원래의 상호와 관계없이 그렇게 불리고 있었다. ...
사서 헌금하고 좆된 인생 체험하지 않기
write by. 캉캉 01 : 관계의 재구성 “못 들은 걸로 할게.” “….” “없었던 일로 하자.” 나쁜 새끼, 여주가 입술을 꾹 깨물며 당장이라도 터져나오려는 울음을 꾸역꾸역 삼켰다. 주먹은 어찌나 세게 말아쥐었던지, 그녀의 양 손이 제 힘에 못이겨 파르르 떨려왔다. 반면에 정국은, 이 상황이 여간 마음에 들지가 않았다. 머리가 아픈 듯 저보다 한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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