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YES24에서 날짜와 회차 고르는 예매창으로 직행하는 직링입니다. (대기열 있습니다만, 빠른 대기열을 받게 해주는 직링입니다.)23.10.26 사이트 개편 이후 랜덤으로 동작하거나, 막힌 직링 아닙니다!콘솔 형식의 직링입니다.시간 되는 대로 동작되는지 확인하면서 제목 및 발행 날짜를 최신 날짜로 수정하고 있습니다. 혼자 예매해도 여러 회차 성공 가능 (티켓...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등장하는 기관의 이름 등은 모두 가공의 산물이며, 혹시 있다 할지라도 그건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다음날도, 그다음 날도, 그 다다음날도. 전부 다 같았다. 그러니까 변백현과 있었던 일들이 모두 꿈이 아니라고. 김민석을 만나 책 속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나의 마지막 말에 서로 침묵으로 거실은 고요해졌다.
[복실복실 테이머]“ 복슬복슬한 게 가장 좋아. “-이름 월시 메이슨 [Walsh Mason]-나이 13세-성별 XX-종족 악마-신장/체중 148cm/표준-성격 [무심한][엉뚱한][참을 성 있는][게으른] 귀찮음이 심해 자신이 관심 있는 일이 아니라면 대체로 모든 일에 무던하고 무심한 편입니다. 그리 반응도 크지 않아 무뚝뚝하게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성...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찐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 이사야 1장 11절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저의 오라비는 어찌 되었나요. 제 오라비를 기억하지 못하시는 거군요. 그는 저보다 5살이 많은 남자로 달이 끝나는 마지막 주마다 성...
언제나처럼 나이트 출근중입니다. 이번주 일기칸은 즐거운 오프를 경험하고 채워보겠습니다.... 이번 오프 정말 알차게 놀았고.... 술마신 기억만 있네요 근데 그게 사실인게 첫날은 계속 잠만 잤고 다음 이틀은 친구를 만날 때마다 하이볼을 원샷했거든요... 물론 즐거웠습니다. 술마시고 맞는 주제로 이야기를 실컷 하고 맛있는 걸 왕창 먹는 일.... 정말 즐거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혹은 꽤 오랫동안 이마 정중앙에 자리잡고 있었다. 머리카락에 쓸리면 따가워서 어쩔 수 없이 혹이 난 부분을 피해 가르마를 탔고 자연스럽게 머리를 기르게 됐다. “자기, 요즘 머리 길러?” “응” “혹시 나 사랑해서 그래? 나랑 닮고 싶어서??” 그냥 내가 자기 머리길이 맞춰서 잘라볼까? 씨발- 태일이 나지막이 욕을 내뱉고 혹에 머리카락이 닿던말던 앞머리를 ...
매화검존의 전 무위를 넘어서 만독불침, 금강불괴 헌터세계관에 넘어서 진한테 넨을 배웠다. 넨 계통은 특질계. 하츠는 뭐로 해야 청명이가 먼치킨이 될까요? 청명이 한테 제일 잘어울리는 하츠 5개 댓글로 써주세요.
열국 4황녀 류적연에게 장가 온 데릴사위 류도하 보고 싶다,, 본인한테 조금이긴 해도 영력이 있는 것을 감지는 했었는데 꾹꾹 숨기고 큰 꿈을 위해 열국의 관리로 등용돼 열일을 하고 있던 어느 날 갑자기 집에 사주 단자가 도착함. 근데 그게 4황녀꺼래,,, 언젠가 올 날이 왔구나 싶은데 솔직히 싫음. 본인은 학식도 긍지도 드높은, 나라의 녹을 먹는 것이 천직...
※23.9.28. 작성했던 얼터 에고 연작 첫번째 이야기를, 11.4 공개된 복스 아쿠마의 신 로어와 3.0 신의상 방송, 11.6 공개된 잡담 방송의 내용에 맞추어 재구성했습니다. 중반까지의 내용은 기존의 <혈우주의보> 와 거의 같으나 세세한 수정을 넣었고, 후반의 대화 내용은 아예 바꾸었습니다. 이쪽을 연작 시리즈의 첫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
15살에 열국의 120살 1황자에게 시집 온 적연. 여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집안에서 온갖 괄시 받다가 혼처가 들어왔는데 그게 동네 어느 할배보다도 훨씬 연세를 지긋하게 드셨다는 1황자 전하인거임. 열국이라는 곳이 하도 넓다 보니 그 지역에 사는 누구도 황자의 외모가 어떤지는 알지 못 했고 그냥 어휴 저집 아이가 그 죽지 못 해 산다는 늙은이한테 시집을 간...
고목의 기둥이 창에 뚫렸는데, 그 창이 세월에 풍화되어 스러지고 나니 구멍만이 남았다. 가지가 잘린 것도 아니고, 중심부가 뚫렸으니, 이젠 달빛이 아니라 서늘한 바람이 들어차리라. 공복은 우울이 채우고 공백은 공허가 채운다. 나는 옛 기억에 의지해 산다. 아, 너는 눈웃음이 예뻤는데. 곁에선 아직 장미향이 희미하게나마 난다. 그런데 그 향기의 주인공은 어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