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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필력 글쓰기 근육을 늘리는 3가지 가장 기본적인 방법에 대한 영상입니다. 당연한 거라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당연한걸 반복하는 것 만큼 확실한 건 없죠! 어떤것을 놓치고 있나 잘 생각하고 같이 발전합시당!! 후원하셔도 추가분량은 없지만 도움되셨던 분들에 한해 자유롭게 후원 부탁드립니다! 후원에 힘입어 더 좋은 영상 만들겠습니다!
* 낮의 집에 돌아온 것은 아주 오랜만이었다. 말에서 내려 이제는 정안대군의 궁가(宮家)만이 아닌 왕의 옛 사가로 불리우고 남겨질 건물을 바라보며, 방원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많은 것들을 계획하고, 많은 검들이 휘날리고, 많은 피들이 흩뿌려진 기억으로 얼룩진 곳이었으나, 수 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도, 궁의 침전에서 깨어나고, 정전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
+ 불법 도용을 금합니다. + 불편한 장면과 오타는 이해부탁드립니다:) w. 앙상블 그 남자가 사랑하는 방식 11 [完] 꽃이 피면 다시 만나자. 가을이네. 벌써 가을이구나. 음 가을이 왔어. 어제 보일러 공사가 다 끝났다. 그래서 방으로 짐을 모두 옮기고 오랜만에 넓은 공간에서 자니까 그 기분을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음 좋아. 가을바람이 시원해서 좋고 ...
"어..다들 좋은 하루 보냈을까요?" "전혀." 불퉁한 얼굴로 즉답한 니노미야군에 말문이 막혔다. 둥그렇게 둘러 앉아있지만 다들 마음은 어딘가로 떠난 상태로 자신조차도 다른 생각들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매스컴을 막고있는 댐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 사쿠라이의 마음은 조급했다. 자신의 능력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로 그저 각성했다는 이유만으로 발목잡힐 ...
전지적 독자 시점 유중혁 X 김독자 입안에 맴돌던 따듯함이 차가운 공기와 만나 몽글몽글한 입김을 만드는 추운 겨울이지만, 독자는 외투 하나 거치지 않고 빨간 목도리를 둘러맨 체 등굣길을 걸었다. 워낙 하얀 피부 때문일까 추위로 인해 코는 루돌프보다 더 빨개졌으며, 심심한 등굣길을 달래기 위해서 멸살법을 읽던 손끝도 빨개지고 꽁꽁 얼어버렸다. 교문 앞에 다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위로하듯 시작했던 입맞춤은 점점 격해져 방 안을 달아오르게 했다. 처음 시작이 어땠는지는 모른다. 그저 평소처럼 걷던 거리를 걸었고, 크리스마스를 앞둔 길가에서 판다 인형옷을 입은 알바가 전단지를 나눠줬을 뿐. 카이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받아든 전단지를 보다 이내 고개를 들어 몇 초간 물끄러미 판다 옷을 바라봤을 뿐이었다. 하지만, 항상 카이를 지켜보던 ...
- 디오공방 이상함. 돈 주겠다는데도 주문 안 받음. 생각보다 비쌈. 솔직히 울 오빠 아니었으면 이름도 모를 브랜드 인데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음. - 매장 있나 주소 찾아봤는데 주소도 안 나와요. - 예쁘긴 하던데 - 나 아는 언니는 조카 선물 준다고 주문하니까 받아 줬다는데? 정 주문하고 싶으면 그렇게라도 해서 받으시는 게 ㅋㅋㅋㅋㅋㅋ 디오공방의 계정은 ...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보이기 시작한 것은 그 후였다. 휘는 자신이 술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기절하다시피 잠들었던 그 날 밤을 기억하지 못했다. 오히려 다행인가. 기억했더라면 어색해지기만 했을 터다. 아직도 풋풋함이 가시지 않은 휘와 달리 방원은 감정을 다스리는 연기에 보다 능숙했으므로 그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태연한 태도를 유지했다. 실제로도 그리 큰일이 아니라고는 생각한 탓에...
심규선 (Lucia) - 화조도 花鳥圖 (inst.) 격자 위로 그림자가 드리웠다. 검은 형체가 일렁이며 잠시 머뭇거리는가 싶더니 문이 열렸다. 창백한 달빛이 들어차 잿빛일 줄 알았던 방안은 은은히 온기가 돌고 있었다. 그 가운데에 검붉은 수가 놓인 적옷을 입고 앉은 이도 늘 그렇듯 장엄한 기운을 풍기며 조용히 타고 있었다. 감히 어떤 행위를 취하지 않아도...
체육대회가 끝나고 적당히 노을이 진 시간에 김종현은 집에 혼자 들어갔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같이 집에 가주던 동호였는데 그 날은 우리 반이 우승컵을 받을 때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학주는 한참 체육부장을 찾다 결국 반장이 우승컵을 넘겨받았다. 언뜻 본 3반에 신주현은 있었다. 우리 반에 동호만 없었다. 저 한 쌍은 하루라도 제 눈에 거슬리지 않는 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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