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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호랭님께서는 찬>동>봄으로 쓰시기로 했고 저는 봄>동>찬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 썰형식이라 흐름이 매끄럽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찬동은 대학교 CC로 만나서 평소에도 자주 많이 부딪히고 헤어지기도 많이 헤어졌음 그럴때마다 상처받은 동현이를 감싸주고 기분전환 시켜주는건 어릴때부터 알고 지낸 동생 보민이었음 한두번 그러다보니 동현이는 ...
44.냄비의 불을 줄이고 재료 배합을 꼼꼼히 기록한 스네이프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눈을 감았다. 얼마나 틀어박혀 있었던 건지 시간 감각도 희미했다. 마치 육식성 민달팽이 살충제 한 통 만들어달라는 듯 태연하게 내기니 해독제 개발을 요구하던 오러국장의 태도가 얼마나 뻔뻔하던지, 스네이프는 몇 년 전 루핀이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로 임명됐을 때 매달 울프스베...
그녀는 부드럽게 왕의 팔을 쓸었다. 검은 입자들이 조금씩 떨리는 자라드의 손을 천천히 어루만지는것 같았다. "이런, 아버지는 내 아버지라 이건가. 무턱대고 사람을 죽이려 들었어 내가." 그는 실버의 손길을 받아들이며 조용히 제 손을 내려다 보았다. 카터의 목을 쥐어 비틀던 생경한 감각이 떠올랐다. 피식, 하고 헛웃음이 새어나오는것을 막을 수 없었다. "쓸데...
한껏 감상적일 수 있는 순간에 대해서 생각해 보곤 했다. 그 누구보다 감상이 허락되지 않은 인생을 살았으니, 그 정도의 상상은 스스로에게 허락해 보고 싶었다. 좋은 선택인지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인간은 언제나 좋은 선택만을 할 수 없는 존재니까. 나 이제 일어나 가리라, 이니스프리 거기 진흙과 욋가지로 작은 오두막을 짓고 아홉 이랑 콩밭 일구며 꿀벌통 ...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Whity-! (흰둥이-!)” ....저요? 창섭이 문을 닫으려고 애를 써 봤지만 이미 여자는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워워 아가씨 워워;; 무작정 밀고 들어오는 여자에 창섭이 여자의 양 손목을 하나씩 잡은 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냥 막무가내인 힘에 밀려 조금씩 뒤로 가고 있었다. 툭- 하고 발...
"김희재." 오늘 지하철역에서 상대를 먼저 부른 건 영웅이었다. 사실 희재도 영웅이 거기 서 있다는 걸 알았다. 화요일 애매한 아침엔 배차시간이 길어 시간이 엇갈릴 일도 없을 뿐더러 몇 달 간 4-2번 승강장에서 만나는 게 암묵적 룰이었기에 너무나도 당연했다. 그런데 희재는 영웅의 뒤통수를 보자마자 그냥 반대쪽 승강장 쪽으로 냅다 도망쳤다. 어제 영웅의 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늘따라 참 바람이 차다. 고개를 치켜들면 새까만 하늘만 눈에 들어온다. 이 하늘이 지독히 야속한 것은 왜인지 알 길이 없다. 괜한 담배 냄새나 느껴진다. 순간적으로 인상을 구기고야 말았다. 괜한 감정 소비는 하지 않기로 했지만, 오늘 같은 날에, 너를 위해서라면 한 번 즈음은 나쁘지 않을거다. ... 라키아 라비린스. 처음 만났을 때, 괜한 시비를 거는 ...
+ 더 강한 몰입을 원하시는 분은 해리의 떡밥과 검은 로브의 떡밥을 한번씩 읽고난 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993.04 ' 레그, 저를 알아요? ' ' ……얘기는 많이 들어봤지. ' 웃음이 나왔다. ' 세상에서 너를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들었어. 다른 세상에서 겪은 네 비극, 소중한 사람을 잃고 얻었던 모든 상처. 그 모든 걸 지켜본 사람에게. ...
* BGM - FireFlower (ver.piano) # 20210528, 시헌이와 향아의 사랑이 6년이 되었음을 축하하며. # 단 한 번도 놀이공원을 가지 못 하던 이 둘이 처음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긴다면? 이라는 상상에서 시작. # 소소하지만 커다란 의미를 갖고 있는, 귀엽고 따스한 둘의 데이트 날. # 밑으로 내리면 바로 시작! . . . 이른 아침...
쿄,,, 학교에서 교복 입고 다닐랑가 안입을거같음,, 왜냐면 우리 아들은 독실한 신자 어쩌구 애초부터 호무하바라 입학한 이유도 토오사카나 마토 쪽에 접근하려고 한 거라서 눈에 띄이려고 입고 댕겼을 것 같기도 함 - 뭐라고 해야 하지,,, 창경은 생각보다 되게 건강한 연애를 해서 고민할 게 없는 것 같음 쿄는 약간 이런 재질(까짓거 한 번 해보죠) 이란 말임...
⚡️이 게시글은 https://liamnoeliszzin.postype.com/post/9359815 을 먼저 읽고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 명씩 덤벼, 머리통을 다 차주겠어. 누가 먼저 덤빌래?” 리암은 낮게 깔린 목소리로 말했다. -게팅하이에 실린 Oasis at Newcastle Riverside in 1994 공연 이후 리암 인터뷰 이전 포스트...
사람들로 거리가 북적이기 시작했다. 오늘은 다름 아닌 황제와 황후의 행차가 있는 날이었다. 말만 행차지 거리에 버려진 서민들을 벌레 보듯이 하는 놀이와 다름이 없었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 서민들은 황제와 황후를 향해 고개를 조아렸다. 황제의 행차가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애처롭게 눈물을 떨구던 한 여인이 황제의 행차를 막아섰다. 주변은 웅성거리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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