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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by 그늘아래 지민은 할수 있는게 없었다. 병신처럼 울고만 있는 자신이 죽이고 싶도록 미웠다. 그런데도 정국이 너무나 보고 싶어 또 눈물이 났다. ”지이익...지이익“ 그 때였다. 태형의 주머니에서 진동 소리가 들렸다. 급히 무언가를 꺼내 확인한 태형이 ”씨발.. 민윤기!“ ”....“ ”박지민...오늘 일 발설하면 너랑 전정국 그 개새끼랑 하나로 엮어 게...
by 그늘아래 윤기는 하사관이 되어 직업군인으로서의 업무를 시작하고 있었다. 선임 중사로부터 내일부터 2박3일간의 대대장님 업무에 같은 생활관에 있는 전정국 상병을 차출하라는 지시를 받고 있었다. “하사 민윤기, 질문있습니다.” “뭔데, 말해봐” “전정국 상병은 운전병출신도 아닌데, 지난번에 이어 또 다시 대대장님 업무에 차출되는 겁니까?” “그렇게 지시가...
by 그늘아래 9일간의 정기휴가를 마치고 군대로 복귀한 태형은 따분한 군인으로의 복귀가 짜증이 나면서도 지민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무반에 들어서니 석식을 마치고 돌아온 동료들이 인사를 해온다. 태형은 일단 환복을 하고 사물대를 정리했다. 그리고 지민에게 줄 간식을 만지작 거렸다. 생활관에 있는 그 많은 눈을 피해 지민에게만 무...
# Revenge The protagonist refuses to attend her high school reunion every year despite of her friend’s plea to come with her. She is terrified at the prospect of encountering her bully back from those...
Someone say, what’s going on 대체 어떻게 넌 너와 정반대인 앨 만나니 나도 모르겠어 but I know 계속해서 서로에게 끌려 막 가방을 의자 위에 올려두며 가륜이 이어폰을 다시 꼈다. 에어팟을 사달라고 한 적이 대체 얼마 전인데 아직까지도. 선이 이어진 이어폰을 불만스레 톡톡 친 가륜이 한숨을 쉬었다. 그냥 알바를 할까? 이제 대학...
빼갈님(@book_bann) 년딥 개인지 '부활절'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2*224mm, 270page표지(무선 제본)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외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 제작자 : 아루카 (@Laspberry__TRPG) ◖ 시나리오 정보 ◖ CoC 7th / 현대 (배경 : 도시) / 반오픈 ◖ 권장 인원 : 1:1 타이만 (개변 X) ◖ 플레이 시간 :(OR) 4시간~6시간 (RP 개인차가 큽니다.) ◖ 플레이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 ★★☆☆☆ ? ◖ 추천 기능...
<Pandemic (판데믹)> 2차 연성 For. 신음 님 "이게 뭡니까. 아아, 일 났네. 또 어디서부터 길을 잘못 든 거죠?" 모퉁이를 돌아선 리히터의 발이 주춤거렸다. 분명 저크시스와 종종 함께 걷던 그 길이 맞는데, 리히터의 눈앞에는 익숙하지 않은 풍경이 펼쳐졌다. 기억 속에서 이곳은 분명 회색빛으로 가득한 곳이었는데, 지금은 온통 장미꽃...
점심시간의 백화점 푸드 코트는 시끄럽다. 찬열은 우동과 비빔밥 사이에서 고민하며 같은 자리를 빙빙 돌았다. 그 사이 비어있던 자리들이 꽉 찼다. 이렇게 된 거 그냥 집에 가서 먹어야겠다는 판단이 섰다. 천천히 몸을 돌렸다. 에스컬레이터에 가까워질수록 소음이 줄어들었다. 유모차를 끌고 가는 애기엄마들의 모습이 낯설지 않다. 몇 년 전의 제 모습 같아서. 집에...
유비는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 뒤척거렸다. 쉽게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오늘 선배가 베개 밑에 넣고 자라며 선물한-말이 그렇지 거의 강권하다시피 한-, 그리고 지금 유비의 베개 밑에 있는 수상한 부적이 불편해서만은 아니다. 정확히는 그게 원인인 건 맞지만.유비는 꿈 속에서 만나는 사내를 떠올렸다. 원소 본초. 본초 씨. 왠만한 연예인 뺨 칠 정도로 잘생겼고,...
가끔씩 내가 어디에 속한 사람인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당신은 잘 모르는 느낌일 수도 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왜 지금 하냐고요? 평소처럼 밥 먹다가 분위기 잡는 건 좀 아니다 싶어서요. 머리 쓰다듬지 마요. 내가 애도 아니고. 아마 나이가 들어서도 한곳에 붙박여서 살지는 못하지 싶어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절대로 이런 삶은 상상도 할 수 없다, 하는....
슈퍼 앞에 같이 쭈그려 앉아 눈을 피했던 날 이후, 한동안은 최수빈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했다. 눈을 똑바로 바라보지 않아 답답했을 게 뻔한데도 그는 아무 말 않았다. 잠자코 기다려주는 것 같았다. 나조차도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며칠 밤은 잠도 통 못 이루었다. 말똥말똥한 뜬눈으로 지새우다 결국 물 한 잔이라도 마시려 방을 나서면, 맨 먼저 형의 방문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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