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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2월 22일 “아...,” 이른 아침, 아다치는 옷장을 열고 신음을 뱉었다. 외투가 없네. 쿠로사와의 집에 옷을 놓고왔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멍청하게도 다음날 아침이었다. 전날 밤에는 집까지 어떻게 도착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으니까. 택시를 탔는지 전차 막차를 탔는지도 기억이 희미했다. 겨우 세수만 하고 도망치듯 잠이 들었었다. 오늘은 정장만 ...
나는 운명, 첫눈에 반하는 그거 완전 믿거든요. 사랑은 한 번이라도 실패해봐야 아는 거지. 실패한 사랑 붙잡고 있으면 한 마디씩 하는 거 있잖아요. 시간이 약이고,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고, 안전 이별에 목숨 걸어야 하고, 지나간 사람 다시 만나지 말고, 뭐 그런 거. 그땐 안 들리지. 근데 다 맞는 말이잖아요. 실패 한 번만 해보면 뭐가 진짠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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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최근 작성한 글입니다. 소재 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공백포함 7,732자) 계단 https://posty.pe/5f8697
"릴리" "릴리" "릴리" "릴리" 목소리는 릴리를 휘감았다. 아버지에서 심지어는 자신의 목소리로, 마치 릴리 몸 사이를 가를듯한 기세로. 그녀의 심장을 뚫고 지나갔다. '제발...' 릴리는 자그만 무릎을 까쓸한 카페트에 꿇고 눈을 감았지만, 목소리는 마치 그녀를 비웃듯 집을 넘어 마을을 삼키고, 마침내 하늘을 삼켰다. 릴리는 목소리에게 벗어나기 위해 발버...
원필은 다그치고 싶다. 왜 말하지 않았는지. 왜 멋대로 판단하고 사라졌는지. 대체 어디로 갔는지. 그래서 지금 잘 지내고 있는지. 눈이 강아지 같고 입이 토끼같은 김원필이 보고 싶지는 않은지. 묻고 싶은 마음이 실린 배는 너무 무거워 가슴에서 찰랑이는 깊은 바다 위에 떠있지 못한다. 그 집에 주저앉아 흘린 눈물과 고독한 절규는 원필을 영영 그 집에 발 묶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톤베리] 하늘잔 15구 나나모대풍차 2동 1호실 복채는 마음대로. 0Gil 가능 기본 리딩 20~30 분 잡아주세요. 개개인의 결과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픈 시간 미정 클로즈 시간 미정입니다. 리딩은 '떠들기' 또는 '파티'로 가능합니다. 파티를 원하시는 분은 파티를 주시면 됩니다.
혹시나 싶어서 쓰는 두낫리포스트. ※ do not repost my works. ※ do not repost my works. ※ do not repost my works. 마호야쿠 아이나나 주술회전
결국 인간의 피를 마시게 될 걸
어렸을 때의 일은 솔직히 말해서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사부로 녀석이 지금처럼 건방지게 굴지 않고, 지로 형아, 지로 형아 하면서 잘 따라주었던 때에는 우리에게는 이미 부모님이라는 존재가 남아있지 않았으니까. 그렇지만 전국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요코하마의 약대에 누나가 입학했다며 온 가족이 성대하게 파티를 열었던 것과, 그런 누나에게 뭐라도 해주고 싶...
2. - 그 때가 좋았지. 오비완은 눈앞에서 얼쩡거리고 있는 문짝만한 청년을 보면서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일부러 들으라고 크게 한숨을 내쉬고 있는데도 아나킨은 평소의 기민한 눈치는 어디에 팔아먹고 왔는지 그의 스승 주변을 맴도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가끔 이렇게 정신 사납게 구는 것만 뺀다면 아나킨은 훌륭하게 자랐다. 다만. “마스터, 올해도 산타 제다이...
-네임버스 세계관 "오늘 재밌었어?" "..." "오늘 뭐 배웠을까?" "..." "MK." 재영의 부름에도 MK는 그저 말없이 재영이 차려준 밥을 먹고선 그대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 모습을 뒤에서 지켜본 재영은 그저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릴 뿐이었다. 어느덧 재영과 MK가 같이 지낸 지 한 달이 지났다. 한 달 사이 MK에게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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