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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화가 업로드 되면 8화는 유료로 전환됩니다. 구독자님들, 꼭 무료로 즐겨주세요! * 좋아요와 댓글은, 고래 말고 저를 춤추게 합니다. 덩실덩실... 7화 엔딩 나는 붙들고 있던 형의 팔을 당겼다. 형, 가자 그냥. 형이 나를 돌아보았다. "묻잖아, 친구냐고." 내겐 보인 적 없는 날카로운 눈빛과 내리깔린 목소리가 나를 관통했다. 형을 붙들고 있던 손에...
"아하하, 음... 기운이 넘치는 건 좋지만, 다치지는 말아줘~" 아엘라스 헬더 Aelas Helder 하프엘프 / 클레릭 / 복사(Acolyte) / 중립선(NG) 나이 : 82세 (외견 나이는 인간의 20대 중~후반 정도)키 : 174cm취미 : 정리정돈, 혼자 조용히 풍경 감상하기.좋아하는 것 : 사람들의 웃음소리, 따뜻한 햇살, 새벽녘의 공기.싫어하...
<주의사항>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주절거리는 글입니다.4.1 마신임무, 4.2 죄인의 원무곡 PV+ 2023.11.7에 공개된 푸리나 캐릭터 PV, 캐릭터 플레이 PV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개인적인 해석이 다분하니 너무 신용하진 말아주세요.이전글 - https://rollcake-spo.postype.com/post/15605972 제가 사...
-필력,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무선은 심호흡을 하고 문을 열었다. 사각거리는 소리가 계속해 들려왔다. 남계인이 무선을 힐끗 보더니 앉으라고 말했다. 무선은 그의 앞에 놓인 의자에 조심히 앉았다. 지금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이해할 필요 없다. 너무 당연한 일이니까. 사고를 쳤다. 그래서 불려왔다. 이게 끝이다. 당연히 사고지‧‧‧‧‧‧ 무려 난...
진욱과 학식을 먹고 붕 떠버린 공강에 홀로 과방으로 올라간 형준은 소파 위로 파고들어 몸을 기댔다. 성인 남자 두 명이 앉기엔 다소 좁은 공간 사이로 형준이 몸을 밀어 넣자 먼저 자리를 잡고 있던 선배의 입에서 앓는 소리가 터져 나왔다. “송형준 이 똥강아지야.” 결국 소파에서 일어난 선배가 형준의 엉덩이를 아프지 않게 쳤다. 헤헤. 넓어진 공간을 제대로 ...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AU 이영싫 보고 싶다. 나가가 엘리스고 레이디가 하트여왕이여서 나가가 도망치지 못하게 막는 거. 메두사는 능글거리는 체셔가 어울릴 듯. 그리고 모자장수는 백모래, 오르카는 잘 모르겠다. 아마 카드병정같은 거 할 듯. 아니면 다나가 엘리스고 메두사가 하트여왕인거 그러면 오르카도 카드병정에 어울린다. 금손님이 이걸로 글 써주셨으면....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인생은 언제나 예상치 못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곤 한다. 그게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는 큰일이든 지나가는 개미만도 못한 아주 사소한 일이든. 예를 들면 어릴 때 그토록 싫어했던 당근은 이제 입이 심심할 때 즐겨 찾는 간식이 되기도 하고, 그토록 좋아했던 롤러코스터는 이제 보기만 해도 메스꺼웠다. 길을 가는데 냅다 새똥이 새 신발 위로 떨어진 날도 있고, 얼굴로 ...
저는 바라는 게 없습니다. 부인, 저는 한평생 무언가를 욕망해본 적이 없습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정해진 목표를 위해 일생을 살았으며, 아마 앞으로의 삶도 그리될 것입니다. 저는 참으로 시시하고 재미없는 자입니다. 예, 부인. 저는 당신이 지금 이리 숨을 거둔다고 해도 이전과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살아가게 될 겁니다. 아침 일곱 시에 일어나 식사하고, 황궁으...
메리 제인의 메리제인 태초에 가이아가 있었다. 그리고, 여기도 있었다. 북부에는 북부의 차갑고 매섭고 사람의 뼈는 몇 초 만에 바를 수 있을 한랭 기단의 바람이 사시사철 불어와서 농사는 커녕 보리 한 줌 자라지 않는 척박한 땅을 밟고 산의 짐승들을 사냥하는 것으로 겨우 벌어먹고 사는 나라가 있고, 남부에는 북부의 아픔이라고는 몰라주는 따뜻하고 온난하며 적...
썰체 약간 증명사진 보는 거 같아... 이태용도 맛도린 거 아시죠. 저 사진 보고 아 이건 써야겠다 생각 들어서 바로 쓰겠습니다. 근데 이태용은 처음이라 캐해 부족 할 수도 있다는 🥹 전무 X 비서 이렇게 보고 싶음. 이태용 전무 님 회사 내에서 평판 안 좋을 듯. 착해 보이는 인상도 아닐 뿐더러... 아무나한테 잘 대해주지도 않음. 그렇다고 말을 이쁘게 ...
그 죽음으로부터 긴 시간이 흘렀어. 슬슬 일어나지 않으면 모든 게 잘못될걸. 루시아 위버는 기나긴 꿈에서부터 깨어났다. 모든 것이 아주 느리게 가라앉는 꿈이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어제 무슨 일이라도 있던가. 귓가에는 여전히 내리꽂히던 빗방울의 맑은 소리가 선명했다. 하지만 시간은 평소의 기상보다 훨씬 느린 때를 가리키고 있었고, ...
찰스 깁스Charles Gibbs, 1798년 11월 5일 – 1831년 4월 25일본명은 제임스 D. 제퍼스 (James D. Jeffers)이다.미국인 해적 중 가장 유명하며 마지막 해적이라고도 불린다. 찰스 깁스의 삶 #1. 그의 악행 이 잔인하고 악독한 해적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 싹을 알아볼 수 있었다. 그는 또래에 비해 흔치 않은 악행을 저질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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