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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형, 그 시 좋더라." 종인은 내 가슴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몸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사람 특유의 섬세한 손길. 그 애가 날 만져 주는 게 좋았다. "무슨 시?" "그, 이번 백일장에서 상 탄. '미완성 교향악'." "찾아봤어?" "나는 형 시 다 찾아보지." 나는 쑥스러워 조금 웃었다. 섹스가 끝난 뒤 나른하게 누운 종인은 먼 나라에서 온 조각품 같았다....
*사망소재 주의 나는 언제쯤 죽을 수 있을까. 아니 난 아직 죽을 수 없다. 아, 오히려 죽어서 한번만이라도…. 심청추가 세상을 떠난 것에는 딱히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굉장히 오래 살았다. 하지만 반쯤은 마족인 그의 제자와 끝까지 함께 할 수는 없었다. 또다시 혼자 남겨진 그의 제자는 이제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 그저 지금껏 받...
※ 재업인데, 퇴고를 안 했습니다……. ※ 쓰면서 들은 음악입니다. 편하게 감상해주세요. " 도사 형님! " " ……으음, ……. " " 일어나 보십시오, 형님! " " 뭐야, ……간만에 낮잠 좀 자겠다는데. " " 중한 일이오! " " ……오냐, 그래. 말해봐라. " " 도사 형님은 제 어디가 좋아서 만나시는 겁니까?! " " ……. " " 뭐든 좋으니 ...
BGM :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 CHEEZE 우리 사범님은 진짜 착해요 <복학을 맞이한 기분을 네 글자로 서술하시오.> 참담하다. 일 년 만에 다시 겪을 캠퍼스 생활이란, 이미 알 거 다 아는 복학생인 나에게는 시시하기 짝이 없는 것이었다. 팀플에 팀플,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을 때 쯤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 종강까지 가려면...
주원동식으로 조대시대 육아물이 보고싶어 쓰는 고증 1도 없는 엉망진창 똥글..... 그런데 이제 여우 수인을 곁들인... 시대가 시대인지라 고르지 못한 표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읽어주세용 ㅎㅎ 형조판서 한대감댁의 궁궐같은 가옥 깊숙이, 안채와 가장 동떨어진 곳에는 초라한 별채가 하나 있었다. 그곳은 수많은 식솔 중 그 누구도 살피지 않아 사람이 사는 곳이라...
이상하게 몸이 가벼운 날이었다. 그것을 눈치챈 때는 불펜 위에서였다. 미유키의 미트가 가까이서 보이는 듯한 착각, 던진 공의 궤적이 어디로 향할지 눈에 보이는 듯한 감각이었다. 팡. 경쾌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던지고서도 놀라 사와무라는 주먹을 쥐었다 펴 보았다. 딱히 다를 것 없는 날이다. 어제 잠을 잘 잤나? 아니면 밥을 많이 먹어서? 체력 특훈의 결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의 말대로 대학교에 가니 내가 알던 세상이 다가 아니었단 걸 알았다. 지방이어도 섬과 비교하면 대도시였다. 처음엔 과 OT때 사귄 친구들과 술을 마시기 바빠 그의 연락을 자주 못 받았고, 기숙사에 들어가면 밀린 과제들을 하느라 그와의 연락은 뒷전이었다. 예전에는 그의 연락을 기다리느라 밤을 새운 적도 있었지만, 아침에서야 밀린 부재중, 문자 알림을 확인했...
머리에 쓰고 있는 쓰개치마는 쬬님cm처럼 팔에 걸치고 있거나 없는 모습으로 그러주세요. 아이가 어깨에 걸치고 있는 옷에는 4번째 사진처럼 금색 무늬를 넣어주세요! 아이 왼쪽 가운데 손가락에는 다섯번째 사진의 반지를 그려주세요! 구도&분위기: 각도(?)는 정면의 모습만 아니게 그려주세요. 일러스트 타입인 아이처럼 무대 위에서 양손으로 스텐딩 마이크를 ...
히로님 @ Cmi_hero 께 스텔시더 그랜드 피날레 컨셉으로 넣은 레코드판 디자인 커미션이에요. 네 번째 이미지는 확인용으로 보내주셨는데 이 이미지도 너무너무 예뻐서 허락하에 함께 자랑합니다 *^^*
주술고전은 계속 조사를 하는 듯했지만 별다른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었다. 있는 것이라고는 주저사의 증언, 매개체를 이용한 주령과의 주종계약, 사이비 종교, 비술사들의 불안을 유발하여 주령의 발생 유도 정도였으니 주저사가 입을 열지 않으면 실마리 하나도 잡기 힘들었다. 투신자살을 한 사람들은 공통점이 없었고 주력의 잔예가 조금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주술사가 ...
류지가 비스듬히 서며 말했다. -일 년 만이네. 그렇제? 이제, 다이고라 부르면 안 되겠제? 회장님이라 듣고 싶다면 그리 해 줄구마. 이래 반말하는 게 싫으면 그것도 그만 두지. 다이고는 류지의 눈을 피하지 않고 곧바로 이야기했다. -마음대로 해. 일단 지금은 둘 뿐이니. 다만 공적인 이야기를 하려는 거라면. 다이고나 고개를 들었다. -그런 거라면 서로 예...
픽시브에도 정리해서 올린김에 포스타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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