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프로 2군들이랑 교류 경기가 있는 날. 공식 경기가 있기 전에 몸 풀라고 만들어진 경기임. 그런데 그 프로 구단은 재현이가 있는 A구단임. 경기 전 몸 풀면서 재현은 선배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장난도 치고 평소의 댕댕이 모습을 보이는데 도영이는 아는 사람이 없어서 경찰청 동기들이랑 같이 몸 풀어. 그러다 재현의 선배가 말하지. 🌙 이슈가 된 너의 영상을 보았...
※ 몇 년 전에 쓴 후 비공개로 돌려뒀던 타 장르의 리네이밍 글로, 재도와 맞게끔 전체적인 수정을 거쳤습니다. 씨씨 간접체험 by. PeaBit 중요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고주망태가 되어서 주사를 부리는 놈들은 많이 봤지만 그런 놈 뒤치닥거리를 내가 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사건의 발단은 신입생 환영회였다. 자기 주량을 몰랐던 건가? 어쨌든 누가 봐도 ...
수인물/에이지 버스 소재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시면 넘겨 주시기 바랍니다. ** 에이지 버스(Age verse) : 모든 인간은 성년기에 이르면 인체의 성장/노화가 저절로 멈추며, 소울메이트를 만난 후에야 함께 늙어갈 수 있는 세계관. 애매묘호 13 (愛魅卯狐) 송형준을 담당하고 있던 의사에게 짧게 상태 설명을 들었다. 이전에 나눴던 대화대...
안녕, 나의 사랑 아, 인생 개 같다. 병원에서 빠져나오자마자 벤치에 쭈그려 앉아 홀로 중얼거렸다. 온종일 그 누구와도 말할 일이 없었기에 풀칠이라도 한 양 꾹 다물려 있던 입에서 나온 오늘의 첫 문장이었다. 아니지. 입에 제대로 풀칠이라도 했음 생일날 이런 진단을 받을 일도 없었을 거다. ‘유감스럽게도 폐로 전이된 상태입니다. 육종암 자체가 희귀암이고, ...
김 첨지도 아니고 변 첨지 ** 경수가 훈련에 들어간 지도 어언 한 달. 이제는 레벨3 정도는 겨우 클리어하는 수준이다. 여기까지 오는 데도 엄청난 시간이 흘렀으니 경수는 말라가도 쪽쪽 말라갔다. 누군가가 매일 올려놓는 샌드위치와 이온 음료가 큰 힘이 되곤 했지만, 이따금 누가 매일 이렇게 도움을 주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언젠간 고백하겠지. 나 좋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랩뷔] King and Ace 11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국방부 잠입을 위해 회의실에 모인 인원은 호석, 오 팀장, 그리고 태형을 포함해 총 열 명이었다. 초면인 일곱 명은 기관팀 요원들로 어깨에 하트를 달고 있었다. 다행인 건 어깨에 달린 하트가 여러 개라는 거였다. 초보 요원이 맡기에는 부담스러운 임무니까. 호석과 오 팀장은 임...
어?? 나 너 좋아한다고 김석우. 대답해달라고 안할게. 가자. 석우는 그 말을 하자마자 빨리 가버리는 찬희를 따라잡아 옆에 섰다. 그러자 찬희는 은근슬쩍 석우의 손을 잡았다. 그러자 석우가 눈을 크게 뜨며 뭐하는 거냐며 손을 빼려고 했다. 그러자 찬희는 석우의 손을 잡아 깍지까지 끼며 석우를 보고 씩 웃었다. 찬희는 본인이 손을 잡으면서도 홍조가 되어버린 ...
※ 몇 년 전에 쓴 후 비공개로 돌려뒀던 타 장르의 리네이밍 글로, 재도와 맞게끔 전체적인 수정을 거쳤습니다. 라면 끓여줄게 by. PeaBit "아... 망했..." 대략 난감. 도영의 지금 심정을 말하자면 딱 그 말로 표현할 수 있었다. 무슨 기숙사 신청을 이렇게 쥐도새도 모르게 받고 끝낸 것인지 이미 기숙사 신청이 마감했다는 공지를 뒤늦게 보고 정말 ...
느린 몸짓, 화사한 미소, 잔잔한 파동. 어느 봄날,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났던 그 봄날, 하늘로 손을 뻗으면 내려앉던 꽃잎처럼 다가온 김정우. 추위는 가시고, 완연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스타트, 벚꽃 만개한 캠퍼스, 적당한 온도, 지배한 간질거림. 봄날은 김정우, 김정우는 봄날, 한 편의 동화.찌는 듯한 더위, 달아오른 체온, 아이스크림 단내. 그 좁은 ...
요한은 아버지의 행복해 마지않는 얼굴을 보며 생각했다. 어린 때를 제외한 19년 가까이 나는 아버지의 저런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결론은 없다 였다. 아버지는 다정해 마지않는 손길로 수저를 놓았고, 젓가락도 가지런히 정리했다. 물잔을 넘기는 손가락의 움직임 조차도 다정이 뚝뚝 묻어났다. 요한은 힐끗 시선을 돌려 제 옆에 앉은 형준을 응시했다. 새어머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