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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라이트 모드로 봐주세요!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 (+특별 출연 있음!) 라즈빌 talk 혹시.... 지금 집에 있는 사람.........ㅜㅜ 나 잠깐 카페 왔는데 뭔 일 있어??? 나 집에 있는데 뭐 도와줄까? 아니 ㅜㅜ 친구랑 약속 있어서 집 나왓는데 고데기를 키고 온 거 같애서.... 아 그러면 내가 갔다올까? 지금 바로 나갈 수 있어 아 이제봤다 ...
쇼군2 토탈워 CA가 7번째로 제작한 전국시대 배경의 토탈워이자 서양 애들이 좋아 죽는 일뽕 끝판왕의 사무라이가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는 완벽한 킬모션으로 쿵짝쿵짝하는 게임이다 참고로 센고쿠 시대라고 하지만 난 전국시대라는 표현이 더 익숙하니까 이렇게 말할 거임 1467년부터 1573년까지의 일본임 조선,중국과 달리 일본은 중앙정부가 ㅈ밥이었는지 온갖 영주들...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그림 업로드하기 귀찮아서 이 계정 한동안 방치해두고 있었네요 몰아서 올립니다. 1차 2차 무작위로 섞여있고... 2차는 쿠키런,젤다의전설,문스독 연성이 있습니다.
02 하루 사이에 몸이 팔팔해졌다. 그 뿐만이 아니었다. 모든 것이 선명했고 몸은 그 어느때 보다 생기가 흘러넘치다 못해 터져나갈 지경이었다. 분명 제 몸이 맞는데도 새 몸 마냥 어색할 지경이었다. 내가 지금 서있나? 아니면 날고 있나? 혼란스런 머릿속을 진정시키는 것은 천장의 무늬까지 세세하게 보이는 깨끗한 시각 덕이었다. 두통이 몰려들었다가 멀끔히 사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병실엔 항상 과일이 많았었다. 리쿠는 가판대의 사과 표면을 꾹 손가락 끝으로 눌러 보았다. 병실 방문객들은 으레 제철 과일을 들고 병문안을 왔으므로 밋밋한 병실엔 달력이 따로 필요없었다. 생활력이라곤 없으면서 리쿠는 어려서부터 딸기, 참외, 복숭아, 자두, 포도, 사과, 배, 귤 따위를 보면 계절을 알았다. 텐은 그런 것보다 상태가 좋지 않은 과일을 걸러내...
it's like 뇌절이예요 근데 이왕 망상할거면 쇼케 이전에 보시는게 몰입감이 높으실 듯,, 서동요 기법으로 쓴 개소리지만 이왕 개소리인거 물 떠놓고 무릎 꿇고 읽으시면 혹시 몰라 기적이 일어날지도.. +1247일의 기적 어느 궁밍러의 시선 오늘 정국이 쇼케이스가 있었다. 미당 인생인 나는 당연히 미당이었고 딱히 우울하지도 않았다. 아니 시발 솔직히 존나...
"형, 정말 괜찮으신 것 맞아요? 많이 힘들고 지쳤을 텐데, 잠깐이라도 여기서 쉬어요. 아니, 무릎 베개 해줄 테니까 누워요.""아니 진짜... 괜찮다니까..." "안 돼요. 쉬는 시간 짧으니까, 잠깐이라도 누워서 눈 붙여요. 잠도 제대로 못 주무셨을...""괜찮습니다!! 진짜로 괜찮습니다 네?!!! 그리고 조용히 좀 말해!!!" 오전에 행하는 정기 훈련 ...
로마2 토탈워 기원전 이탈리아 반도를 통합하고 유럽의 지배자가 되어가던 로마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다. 그리스,이집트 문화권을 제외하면 사실상 유럽에 있는 모든 세력은 야만족이며 이 때문에 병력의 대부분이 저급하고 경제 역시 빈약해 저티어 병종만 끌고 다니다가 로마 군단병에게 하나둘씩 머리가 따인다. 그러나 이걸 다르게 해석하면 그만큼 문화 차이가 크다는 것...
4월 7일 오늘도 아침 인사를 마치고 어머니의 방에 들어갔습니다. 어머니는 옷이 흐트러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눈밑이 먹처럼 검길래 어머니가 밤새 잠을 못자셨나 생각했습니다. 어머니는 몸을 침상에 누운 채로 힘겹게 웃으면서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다가가 안아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면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엘로이즈가 한숨을 쉬며 잠든 그다음 날부터 이츠키는 점점 장미저택을 비우는 날이 많아졌다. 새 학기가 시작되었기 때문이었다. 이번 학기는 특별히 중요하다며 집을 나선 이츠키는 며칠간 돌아오지 않기도 했다. 지난 학기에는 새벽에 등교했다가 점심을 먹을 때쯤 되면 책 한 권 옆구리에 끼지 않고 쇼핑백을 양팔에 주렁주렁 들고는 '오늘 너무 힘들었어! 아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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