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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처음 뵙겠습니다, 라고 고양이가 울어 ┈┈┈┈*┈┈┈┈*┈┈┈┈*┈┈┈┈ Touch me! " 각오해라 호그와트, 물바다로 만들겠어! " 오, 저 개구쟁이 세레나 좀 봐요. 입학하자마자 벌써 사고라니! 누구 말려볼 사람 있나요? 호그와트의 귀여운 꼬마 마법사 여러분, 손! ˖◛⁺˖ Name : Serena D. Montblanc ➺ 세레나 D. 몽블랑, 고...
Sex. Female Name. Vivian L. O'donnell 비비안 리 오도넬SSN. 2023.01.17 (만 37세)Blood Type. Rh-nullReligion. Anglican Church 성공회Height/Weight. 166C/61.3KRank. Master Sergeant 상사 Hello Heyy I became an American ...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는 밤이 있다. 도경수를 그리는 변백현의 밤이 그랬다. 무수히 많은 날 동안 도경수는 백현의 밤 천장에 떠다니다가, 뇌리를 쿡 하고 찌르다가, 이내 허망하도록 까맣게 흐려지곤 했다. 백현은 허공에 손을 헤집어 보는 따위의 진부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 그저 서서히 어둠이 걷히고, 경수의 환영이 희푸른 새벽의 여명에 먹혀 함께 사라지기만...
당신이 제게 주었던 희망에 맹세하는 답장. 당시 형이 품었을 아픔과 사랑까지 전부 담아 다시 전해요. 진정 사랑하고 있음을, 그때의 편지와 함께.Dear, MY FOREVER. DAY 1. 망설임, 5년과 6년 사이 겨울. 소복한 눈이 내려요. 형, 눈이에요. 라고 말하는 동안 목소리가 설핏 떨린 건 거짓말이 아니었죠. 그때부터 형은, 어쩌면 오래 전부터 ...
"집에 가자 여주야." 온전히 다정한 목소리, 더없이 따스한 그의 품에서 나는 한참을 흐느꼈다. 이윽고 내가 몸을 움직여 황인준을 힘없이 바라보았다. 추위에 벌벌 떨리는 나약한 나의 몸을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 두 팔로 어깨를 감싼 내가 떨리는 목소리로 시선을 떨군 채 말했다. ".....두려워." "......" "내가 집에 가면 눈에 밟히는 게 죄다 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개와 늑대의 시간]"무언가를 받으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죠."이름: 니힐 / Nihil니힐은 허무, 무가치, 공허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본명은 아닙니다. 본인이 직접 지은 코드네임 비슷한 이름입니다. 개인 정보를 숨기는 건 그리 나쁜 행동은 아닐 겁니다.나이: 23살성별: Cis female 성격: <니힐>[예의 바른]당신이 예...
본편은 '피의 군주', '사자'와 이어지는 외전 시리즈입니다. '피의 군주'와 '사자'를 읽지 않으셔도 읽으시는데 큰 문제없습니다! 별개의 시리즈로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만, 사자 시리즈 이후의 마지막 생을 담은 이야기라 쉬엄쉬엄 이어서 읽으시면 조금 더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라 내용 자체가 이어지지는 않다...
#프로필 #성인_프로필 [ 다시! 등장한 히어로 ] “ 히어로를 믿어줘! " 너의 추억을 지켜줄게. 🥀이름 Vulcanus S. vīta 불카누스 S. 비테 불카누스, 비비, 누스, 히로, 히어로, 바다, 비테 🥀키/몸무게 182cm 63kg 히어로 수련을 다시 시작하면서, 키가 부쩍 컸다. 🥀성별 XY 🥀진영 마법부 🥀직업 금속공예가 그리고...? 금속 ...
46. 호시의 선실 밖에서, 정한은 돌처럼 굳어 있었다. 삐걱거리는 미세한 소음과 미약하게 흔들리는 선체 덕분에 자신이 들은 말이 무슨 말인지 제대로 이해가 되는지도 의심되었다. 정한의 곁에 있는 승관 또한 혼란스러운 눈빛이었다. 두 사람이 깜짝 놀란 것은, 별안간 선실 밖으로 틀려온 호시의 짧은 외침 때문이었다. 호시가 짧게 우지의 이름을 외친 뒤에,...
https://youtu.be/7ZLaeC4Bm8E *굳이 같이 안들어도 되는데 3번은 같이 들으면 좋습니다. 1. 옳음에는 두 종류가 있다고 했다. 사랑과 정의. 사랑은 용서를 포함하는데 정의는 불공정을 참지 않으니 세상은 모순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아예 옳은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도 간혹 있었지만, 그게 제 연인이 될 것이라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주의 할 것.. 없음* 사카타 긴토키는 사과를 바라는 얼굴이 아니었다. 히지카타 토시로는 희미한 절망감을 느끼며 턱을 매만졌다. 입안에서 까끌한 무언가가 꼭 모레처럼 잘그락거렸다. 히지카타는 고인 침을 뱉고 싶었지만 참았다. 긴토키가 차라리 사과를 요구한다면 좋았을 것이다, 꼭 그의 앞에 요란하게 무릎을 꿇고 고개라도 숙였을텐데. 물론 그것은 상상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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