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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바앗!” 신유승이 비유를 꼭 끌어안았다. 신유승은 창문 밖을 쳐다보다 언젠가 별을 담은 눈동자를 가진 남자처럼 눈을 반짝이며 비유에게 말했다. “유중혁 아저씨가 아저씨를 찾은 거 같데.” 그러자 비유가 행복한 울음을 뱉으며 신유승의 품에 파고들었다. “아바앗” 언뜻 들으면 “아빠”라는 말을 하는 비유의 말은 예전에 신유승이 김독자 몰래 비유에게 알려주고 ...
-그들은 이제 김독자가 없는 게임 세상에서 살아남아야 했다. “-라고 멸살법이라면 이렇게 써져있겠지.” 김독자가 검은 공간에서 혼잣말을 하며 걸었다. 김독자가 서있는 곳이 아래인지 위인지도 제대로 분간이 안 되지만 김독자는 계속해서 허공을 걸으며 말했다. 김독자의 말에 대답해줄 이는 없어 보이는 공간에서 김독자의 말에 대답하듯이 흰 글씨가 허공에 모아져 올...
야치 히토카 16살(일본 나이로) 얌전하지만 덜덜 떠는 망상은 조금 자제하고 있다. 낮을 가리지만 히나타와는 바로 이름을 트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 유일하게 자신을 친구처럼 대해주는 히나타를 의지하고 있고 자신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쩔쩔맨다. 뭔든지 확실하게 하는 것을 좋아하고 엄마와 같은 길은 가길 원하고 있다.
※영상 노래와 함께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o_1aF54DO60 그는 어렸다. 분명 50년 더, 어쩌면 100년은 더 살았을지도 모를 그였지만 몸은 15살에 머물러 있었다. 몸이 어릴지라도 그간 살아온 경험이 있는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지혜를 발휘할 때도 있었지만 그건 아주 가끔이었다. 그보다는 그 몸에 어울리는 뾰루퉁...
*보고싶은 거 보려고 쓰는거라 적당함 주의 *퇴고 ㄴㄴ 맞춤법검사기도 ㄴㄴ *보고싶을때 천천히 이어 쓸 예정 *피묘사 살인같은거 있음 트리거 주의 *름비(@NATSUAME_)님 뱀파만화에서 설정 빌려옴 사랑합니다 나가는 발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진동을 느끼며 엉거주춤하게 서있었다. 역한 피냄새는 언제나 적응이 되지 않아 최대한 창가에 코를 붙이고서 얕은 숨을...
(*이 포스트는 2020.01.05 까지만 공개, 이 이후는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외전을 포함한 회지를 준비 중입니다 :3 ) +회지로 유료발행 된 작품으로, 샘플(미리보기)에 공개해둔 부분까지만 남겨둡니다. 아래의 결제선은 비공개 차원에서 걸어둔 것이므로 결제를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폭풍우 그친 밤에' 전편+외전을 포함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회지...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성인용 회차가 있을 예정입니다. 결제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 프롤로그 지겨워. 다정은 쉴 새 없이 떠들어대는 소리를 한 귀로 흘렸다. 지루하다. 원래도 따분한 모임이긴 했지만, 오늘따라 한층 더. 지난밤 잠을 설친 탓일까. “그나저나, 오늘의 주인공이 왜 이리 조용하지?” 독한 남자 스킨 냄새가 훅 풍긴다 싶었다. 어느새 옆자리로 옮겨온 박민철...
오랜 세월을 살아온 늑대의 눈에 이제 갓 약관이나 넘었을까 싶은 인간은 더없이 약해 보인다. 무엇이 위험하냐고 묻다니, 도리어 당황스럽다. 늑대가 생각하기에 이 산의 온갖 것이 다 인간에게 위험하다. 도처에 즐비한 산짐승들은 물론이고 산속에서 다양한 기운을 얻어 요괴로 변한 것들까지 낯선 인간에게 위협을 가할 이는 넘치도록 있었다. 늑대는 뒤늦게 인간의 차...
<10> “기, 긴장된다…….” “Don't worry, 타마키! 그럴 때는 손바닥에 참을 인(忍)자를 써서 삼키는 겁니다! 재패니즈 닌자입니다!” “아니, 그럴 땐 사람 인(人)자야, 나기…….” meteor의 데뷔 라이브 당일- 무대 뒤편에서 긴장을 삼키고 있는 멤버들을 초조하게 바라보면서, 이오리는 손에 들고 있던 피크를 다시 한 번 체크했...
<9> ZOOL의 팬클럽 라이브가 끝나고, 갑작스런 손님이 찾아와 리쿠의 컨디션을 추락시킨 사건이 있은 지도 벌써 한 달째. 6월 초의 어정쩡한 더위에 휩싸여 meteor는 그 달 말 확정된 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었다. 앨범 재킷과 홈페이지에 실을 프로필 촬영은 이미 5월 중에 끝났고, 녹음도 모두 끝났다. 남은 건 데뷔 날짜에 맞춰 ...
※ 이 소설은 룡난(유성애) 조합으로 볼 수도 있고, 단순히 둘을 군신유의 관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넓은 해석을 위해 룡난으로 표기하진 않았습니다. ※ 환생한 뒤, 자살을 택한 신룡에게 한 저승사자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만일 돌아오는 길을 알고 있다면 다시 한 번 더 두 사람의 손 마주 잡을 수 있을까 바라보니 부디 행복하세요 잊혀짐도 모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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