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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시점은 KOF14 엔딩 이후 시점입니다. * 유년기패러디입니다. * 소우지는 킹오파98엔딩 스탭롤에 사이슈,소우지,쿄 수행하는 장면으로 일러스트로 비춘 그분입니다. * 날조 설정 주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쿄가 잔다면서 침대에 누운 후로, 이오리는 그가 자는것도 신경쓰지 않은 채 계속 유리잔에 남은...
※히어로와의 연애 Judy와 개차반 제인이 나오는 세계입니다. 앞선 이야기를 읽어주시면 더 이해가 쉬울거예요.※ 어벤져스 어셈블 (Avengers Assemble) 샘 윌슨 샘은 어딘가 마음이 확 끌리는 그림 앞에 섰다. 현재 기괴하고 기발한 현대미술로 앞서나가고 있는 영국 출신의 작가라는건 알겠는데, 이름은 봐도 봐도 외우질 못하겠다. 그냥 와인잔을 들고...
12월 25일. 하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시계를 보았다. 시침은 한 치의 오차 없이 6을 가르키고 있었다. 일찍 일어난 것이 놀라워 시계를 가만히 들여다보던 하나는 문득 느껴지는 기시감에 자리에서 일어나 창문으로 다가갔다. 추운 겨울바람을 막기 위해 달아둔 두꺼운 커튼을 걷어내자, 흰 빛이 창문 가득 내리쬐었다. 올해 첫 눈이었다. 새하얗게 변한 세상을 바라...
이 글은 2019 서울국제작가축제에서 진행한 '작가들의 수다-이야기와 확장'을 듣고 나서 소감을 정리한 글입니다. 나는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살아 있는 작가의 작품을 읽은 적이 그리 많지는 않다. 영문학에는 생각보다 꼰대가 많고, 그런 꼰대가 커리큘럼을 지배하기에 애꿎은 학부생들만 피해를 보는 것이다. 오죽하면 어떤 사람들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 쓰여진 ...
안녕하세요 가지입니다 삼각물썰을 멤버십으로 돌리고 멤버십 신청이 요 며칠 꾸준히 들어오더라고요... 이 솔직한 사람들.... 별거는 아니고 아이즈원이나 이시안 또는 걸그룹 알페스 안하는거같은 분들은 멤버십 안받으려고요 제 글/썰 별거 아니고 업데이트 주기도 극악이지만 주로 꾸금이 멤버십으로 전환될 예정이라서 닉네임이나 써주시는 내용 보고 걸그룹에 애정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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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파커는 스타크 인더스트리 안에 존재하는 유기체 중 자신이 단연코 가장 어린 생명임을 확신했다. 하물며 회사 대표가 만든 고기능 인공지능보다도 말이다. 그리고 해당 사실은 열다섯 살 고등학생이 눈앞의 커다랗고 세련된 건물 안으로 발을 내딛을 때마다 절로 주눅이 들게 하는 이유 중 대다수 지분을 차지했다. 태생적으로 대단히 밝은 성격인 그가 본디부터 이런...
"전 하기 싫다니까요!" 쇼토의 언성이 높아졌다. 엔데버. 그러니까 토도로키 가(家)에서 운영하는 시미즈(清水) 그룹의 회장인 토도로키 엔지가 한 말 때문이다. "도대체 언제까지 고집을 부릴테냐!" "내가 고집을 부리든 말든 무슨 상관이시냐구요. 일에만 매진되었던 사람이 이제 와서 그딴 소리나 할거에요?" "쇼토..!, 조금 진정하고..." "그래, 누나한...
타타타탁ㅡ 으리으리한 상패와 고가의 가구들이 놓인 사무실에서 조용히 타자 음만이 진동하고 있었다. 향기로운 차 내음과 함께 옆에는 다과로 인절미가 가득 쌓여 있었다. 이 멋진 사무실 안에서 타자판만 치고 있는 사람은 이번 뒷 세계 조사 자료에 관한 경위서에 대한 답변을 보내고 있던 중이었다. 20대 초반에 젊은 나이에 강력반에서 활약을 하고 그 이후에 경찰...
다음날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억수로 쏟아지는 빗줄기가 아니라, 우산 없이 돌아다니기엔 묘하게 신경 쓰이고 우산을 쓰고 있어도 옆으로 들이치는 빗방울에 미세한 짜증이 일어나는 그런 날씨였다. 침대에 파묻혀 비가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던 코너는 품 안에서 꿈틀거리는 에지오를 내려다본다. 시트를 살짝 걷어 얼굴을 드러내주었다. 헝클어진 머리를 빗어넘기며 이...
삐ㅡ삐ㅡ삐ㅡ삐ㅡㅃ 철컥 미사키: 후와아암... 벌써 이런시간... 빨리 씻고 애들한테 가야.... 평소와 같은 아침, 오늘 같이 만나기로한 카논씨와 이치가야씨의 약속까지 1시간 정도.. 지금 준비안하면 늦겠지.. 대충 방 정리하고 내려와보니 가족들은 어디 나가고 나 혼자.. 적당히 아침을 차려서 먹고 씻은다음 옷을 갈아입자 약속시간 까지 20분 정도 남아서...
야 테디 너 올해는 올 생각 없냐 애꿎은 곰인형 때리며 편지 썼다. 박제형 열네살 크리스마스까지 곰인형이 박성진인줄 알았다. 그게 아니란 걸 알고도 별로 놀라지 않았다. 칠 년 전에 아빠가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선물 놓는 거 보고 산타는 없다는 거 깨달았던 것 마냥 태연했다. 깨달은 계기는 단순했다. 박성진이 인형 숨기는 거 까먹었다. 자기를 곰인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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