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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세상은 정보로 가득 차 있다. 그 정보들은 모두가 알 수도, 모두가 모를 수도, 거짓일수도, 진실일수도 있다. 수많은 불순물들이 섞이고 얽힌것이 바로 정보. 커다란 인포메이션의 장은 모두를 경악시킨다. 이것들을 모두 한 사람의 뇌에 욱여넣으려 하면 터져서 죽어버리겠지. 우리는 이 커다란 인포메이션의 장을 몇개의 경우로 분류 해 보았다. 우선 알려져 있는 것...
이름: 텐쇼인 요아케(夜明)키:174cm유메노사키 아이돌과 3학년가족관계: 어머니, 아버지.에이치와 가까운 친척이며 외가가 텐쇼인이다.에이치의 어머니와 요아케의 어머니는 굉장히 친한 사이. 어릴때부터 친구였다.하지만 요아케와 그의 어머니는 에이치를 진심으로 눈엣가시로 여긴다.성장배경)요아케는 남자아이로만 태어났어도 당연히 집안의 수장이 되어 가업을 이어받았...
생각해 보니 옛날에 써둔 게 있어서ㅋㅋㅋ클리셰범벅에 짧지만...😇 코그는 아라 과거 더 풀어주삼 너는 늘 이 정도지. 챙강, 날카로운 금속음을 낸 창이 아라의 손에서 거칠게 벗어난다. 길다란 창은 원을 그리며 바닥을 몇 번이나 구르다 이내는 멀리에 멈춰섰다. 정적이 무겁게 내려앉았다. 아라의 시선 끝이 날아가 팽개쳐져 있는 창을 일별하다 제자리로 멍하니 돌...
그는 가끔 중얼거렸다. 원하는 것이 있니? 나는 하도 많이 들어 익숙한 그 물음에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그는 집을 돌아다니는 고양이에게 다가가 안아들고는 제가 사둔 흔들의자에 턱 하니 앉는 것이었다. 늘 똑같은 레파토리였다. 그는 내게 물었고, 나는 거절했다. 그리고 곧 그는 고양이의 날카로운 발톱에 팔을 긁힐 것이다. "아!" 그가 약하게 탄성을 내뱉었...
* 퇴고 안했습니다. 오탈자 확인도 안했습니다. *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죽이는 묘사가 나옵니다. 1 오늘도 유중혁은 아무 말 없이 도끼로 사람을 내리찍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김독자가 먹을 인간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김독자가 인간을 왜 먹느냐고 묻는다면 당연 좀비가 되었기 때문이었다. 온 세상 천지를 돌아봐도 좀비가 9할 이상은 차지하고 있는 세상...
'자꾸 신경쓰이는 건 너 때문일까? 아님 너의 묘한 시선 때문일까?' #1 매일 같은 일상 속 풍경. 저 멀리서 들려오는 선생님의 목소리는 따분하다. 5교시 영어시간의 여파는 거의 모든 학생을 꿈속으로 빨려 들어갈 만큼 컸었다. 오늘따라 유난히 잠이 오지 않는 오후시간이 지겨워서 창밖을 바라보았다. 1반의 체육시간. 저기 멀리서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지윤이...
※공포요소, 불쾌 주의※
caution. 회귀 전 시점 날조(..), 사망 관련 내용 포함. 당신이 없는 세계 죽음으로 전설이 된 이름이 있었다. 열 일곱, 맹렬하게 타올랐던 불꽃은 채 십년을 타오르지 못하고 한낮의 유성처럼 사라졌다. 해연의 한유현. 함부로 바라볼 수도, 부를 수도 없던 이름이 쉼없이 누군가의 입술 위로 올랐다가 가라앉았다. 사람들은 슬퍼했고, 애도했고, 그리고 ...
렌치는 어느 날 아침, 그가 게임 속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았다. 왠지 이상하더라. 그러니까 이 세계에는 명백하게 주인공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주인공은 마커스 할러웨이였다. 아, 그래…… 그럴 만도 하지. 몸을 사리지 않는 정의감 하며, 해킹 실력에 버금가는 신체적 능력… 렌치는 사실 마커스가 갑자기 자신이 혈청을 맞아서 비상식적으로 신체가 ...
눈을 뜨기가 정말로 어려웠지만 임스는 결국 해내고 말았다. 흐릿한 시야에 조금 구겨진 이불이 들어왔다. 아, 익숙한 아서의 방이었다. 벌써 몇 년 전부터 심심하면 가서 드러눕는 그 침대였다. 처음 얼마 동안 임스는 아서가 더 이상 침대를 양보하지 않게 되면 그만 찾아가겠다고 생각했다. 그 다음에는 그가 침대를 내주지 않으면 현관에서라도 자겠다고 생각했다. ...
적어도 아리아드네가 생각하기에, 그 일은 아무 예고도 없이 일어났다. 아리아드네는 그 날도 평소와 다름없는 시간에 일터로 나왔다. 그녀는 보통 세 번째로 출근하는 사람이었다. 누구도 그녀에게 빨리 나오라고 강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종종 임스보다 먼저 나오는 날은 있었다. 대개 유서프보다는 빨리 나왔다. 하지만 아서를 이겨본 적은 없었다. 아리아드네는 가끔...
-세베루스가 호크룩스에 대해서 알고, 레귤러스의 죽음에 대한 진실 또한 크리처를 통하여 이미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쓰여진 글입니다. “.. 숙제를 어떻게 이렇게 해 올 수가 있지? 지금 이걸 작문이라고 해 온 건가? 1학년생도 너보다는 잘 하겠다, 롱바텀. 다시 가서 써 와.“ 나머지를 하던 마지막 학생을 보내고, 피곤이 가득 찬 얼굴로 세베루스 스네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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